너답게 살아라
온전한 나로 세상에 바로 서고 싶은 당신에게
[너답게 살아라]는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나답게 ‘한 번 더’ 해보는 정신, 위기를 기회로, 불황을 터닝포인트로 만드는 방법,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나다움', 포기하고 싶을 때 꼭 봐야 할 한 페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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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내 주변에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까?
왜 나는 열심히 해도 인정받지 못할까?
왜 나는 늘 이렇게 운이 없는 걸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은 바닥이어도 다시 올라갈 수 있어"
오늘, 지금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응원하는 언니의 뜨거운 위로!
예전처럼 못 입고, 못 먹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 사람들은 모두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을 '나다움'을 잃고 남의 기준에 맞춰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3분의 2를 남의 기준에 맞춰 늘 자존감 바닥인 채로, 살아낸 저자는 책에서 말한다.
"나는 결혼에 실패했다. 나쁜 사람을 사랑했다. 나는 돈도 없다. 그래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죽지 않고 살기를 택했다. 이렇게 말했다면, 훗날 내가 살아냈을 때, 사람들은 '그 절망과 바닥에서도 다시 일어섰구나. 그래 너 고생했다. 대단하다.' 하며 다독였을 것이다. 그럼 사람도, 내 마음도 잃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다. 바닥끝까지 간 들 뭐 어떠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 것이라면, 그 바닥과 절망은 나에게 오히려 강력한 동기가 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바닥은 내 무기였다'고 말한다. 당신이 바닥에 있다면, 그것을 무기 삼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자. 그렇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자. 남과 비교해서 '남보다 내가 더 나은 무언가'를 찾는 것이 아닌, 지금 상황에서 나답게 해결해 나갈 방법을 찾자.
나답게 온전히 세상에 서는 것. 그것이 2017년의 대한민국을 슬기롭게 살아내는 무기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1장. 나는 엄마, 그리고 비즈니스맨이다
바닥까지 가도 괜찮다
내 인생은 언제나 불황이었다
한 번 더의 힘을 믿는다
엄마이므로 더 강해진다
힘들다, 그러나 쓰러지지는 않는다
정말 불황일까?
2장. 나답게 '한 번 더' 해보는 정신
세상의 중심에 내가 있다
객관적인 눈으로 나를 평가하기
포기할 에너지로 다시 시작한다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뛴다
'불행' 아닌 '행복'을 선택한다
3장. 위기를 기회로, 불황을 터닝포인트로
나는 언제나 당당하다
늘 설레는 무언가를 찾는다
진짜 나를 만나면 두려울 것이 없다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을 버린다
괴로운 일은 바로 잊는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4장. 나답게 일하는 법
혼자 온전히 설 수 있는 용기
사람은 정성이다
내 편을 100명 만들어라
고객을 내 아빠, 엄마, 형제처럼
사장처럼 일하라
상대의 거절에 대처하는 법
내 안의 결핍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끈다
5장. 포기하고 싶을 때 꼭 봐야 할 한 페이지
'억울해 하지 않기'가 시작이다
사랑하는 나에게 편지를 써라
시련은 나를 성장시키는 거름이다
살아 숨 쉬는 언어로 꿈을 쓴다
스스로 나를 인정하기
사소한 행동으로 변화를 시작한다
세상을 향해 먼저 다가가라
불편해져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맺음말
책 속 부록 나다움을 찾는 노하우
내 미래를 상상하고 그리기
목표 관리 노트
매일 체크리스트
구체적으로 목표를 그리기
저자
저자
저자는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의 부재로 고등학생 때부터 스스로 돈을 벌며 가장 역할을 했다. 열심히 벌지만 세 가족이 마음 편히 외식 한 번 할 수 없는 현실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돈을 많이 버는 것 뿐'이라 생각하고 단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렸다. 그렇게 10년 간 아버지의 빚을 갚고 난 뒤에 남은 것은 외로움뿐이었고,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택한 결혼은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이와 남편의 빚만 남긴 채, 1년 만에 끝났다.
회사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그녀에게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 세상의 모든 불행을 짊어진 기분이었지만 주저앉지는 않았다.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에도 기어이 살아남았고, 남자들도 인정받기 힘들다는 제약 영업 업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TOP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은 초등학생이 된 아이와 존재 자체로도 빛나는 행복한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저자는 오늘의 청춘을 다그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 보이며, 힘들었던 순간을 공유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것을 치유한 과정을 보여준다.
■ 블로그 http://blog.naver.com/audtj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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