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테이크아웃(Take Ou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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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3권 『이웃집 강아지』. 김학찬의 세태를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가 권신홍의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그림들을 만나 폭발했다. 동생 괴롭히는 맛에 사는 형, 그리고 형과 절대 엮이고 싶지 소심한 동생인 ‘나’. 집 나간 지 꽤 되어 영 안 볼 줄 알았던 형이 어느 날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부른다. “야, 형 안 반가워?” 이 형제의 억울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그러던 어느 날, 형이 수상한 제안을 해오는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3권 『이웃집 강아지』. 김학찬의 세태를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가 권신홍의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그림들을 만나 폭발했다. 동생 괴롭히는 맛에 사는 형, 그리고 형과 절대 엮이고 싶지 소심한 동생인 ‘나’. 집 나간 지 꽤 되어 영 안 볼 줄 알았던 형이 어느 날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부른다. “야, 형 안 반가워?” 이 형제의 억울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그러던 어느 날, 형이 수상한 제안을 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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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테이크아웃] 시리즈 ▶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근간 밤결 전석순×훗한나
정선 최은미×최지욱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비상문 최진영
목격 김엄지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
뷰티-풀 박민정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
.
.
.
양아치와 청년 사업가 사이 어디쯤의 형
피시방에서 몇 년째 자기소개서만 쓰는 나
우리 사이에 터무니없는 거래가 시작되었다
[테이크아웃]의 세 번째 이야기는 김학찬과 권신홍의 『우리집 강아지』이다. 동생 괴롭히는 맛에 사는 형, 그리고 형과 절대 엮이고 싶지 소심한 동생인 [나]. 집 나간 지 꽤 되어 영 안 볼 줄 알았던 형이 어느 날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부른다. 「야, 형 안 반가워?」 이 형제의 억울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나는 형이 한 수상한 제안을 또 이렇게 무력하게 받아들어야 하는 것일까. [나는 형에게 복수를 할 것이다! 꼭!]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가슴 한구석에 뭉근한 힘이 느껴지는데, 설마 이런 막가파식 우리집에 끈끈한 형제애가? 김학찬의 세태를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가 권신홍의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그림들을 만나 폭발했다.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근간 밤결 전석순×훗한나
정선 최은미×최지욱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비상문 최진영
목격 김엄지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
뷰티-풀 박민정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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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와 청년 사업가 사이 어디쯤의 형
피시방에서 몇 년째 자기소개서만 쓰는 나
우리 사이에 터무니없는 거래가 시작되었다
[테이크아웃]의 세 번째 이야기는 김학찬과 권신홍의 『우리집 강아지』이다. 동생 괴롭히는 맛에 사는 형, 그리고 형과 절대 엮이고 싶지 소심한 동생인 [나]. 집 나간 지 꽤 되어 영 안 볼 줄 알았던 형이 어느 날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부른다. 「야, 형 안 반가워?」 이 형제의 억울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나는 형이 한 수상한 제안을 또 이렇게 무력하게 받아들어야 하는 것일까. [나는 형에게 복수를 할 것이다! 꼭!]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가슴 한구석에 뭉근한 힘이 느껴지는데, 설마 이런 막가파식 우리집에 끈끈한 형제애가? 김학찬의 세태를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가 권신홍의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그림들을 만나 폭발했다.
목차
목차
우리집 강아지 09
작가 인터뷰 67
작가 인터뷰 67
저자
저자
김학찬
『풀빵이 어때서?』로 제6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굿 이브닝, 펭귄』, 『상큼하진 않지만』 등이 있다.
장편소설 『굿 이브닝, 펭귄』, 『상큼하진 않지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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