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후부터(테이크아웃(Take Ou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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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8권 『부산 이후부터』. 장남인 태식의 시선을 따라 이어지는 구태식 가족의 애탈픈 가족사를 담아낸 황현진의 소설이다. 어떤 것이 결핍인지 모른 채 각자 성실히 살아온 가족들의 각각의 이야기가 부산 수영구청 근처 고갯마루를 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하나로 모인다. 신모래의 핑크빛 노을 앞에서 황현진의 담담하고 우직한 캐릭터의 마음이 먹먹하게 물들어 간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8권 『부산 이후부터』. 장남인 태식의 시선을 따라 이어지는 구태식 가족의 애탈픈 가족사를 담아낸 황현진의 소설이다. 어떤 것이 결핍인지 모른 채 각자 성실히 살아온 가족들의 각각의 이야기가 부산 수영구청 근처 고갯마루를 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하나로 모인다. 신모래의 핑크빛 노을 앞에서 황현진의 담담하고 우직한 캐릭터의 마음이 먹먹하게 물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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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같은 자리에서 다른 삶을 이어 가는 가족, 우리의 이야기
[테이크아웃]의 여덟 번째 이야기는 황현진과 신모래가 전하는 『부산 이후부터』이다. 장남인 태식의 시선을 따라 구태식네 애달픈 가족사가 이어진다. 어떤 것이 결핍인지 모른 채 각자 성실히 살아온 가족들의 각각의 이야기가 부산 수영구청 근처 고갯마루를 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하나로 모인다. 황현진은 끊임없이 밀려들고 빠져나가는 파도처럼 반복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두려운 가족들의 사정을 포근하게 감쌌다. 신모래의 핑크빛 노을 앞에서 황현진의 담담하고 우직한 캐릭터의 마음이 먹먹하게 물들어 간다.
◀ [테이크아웃] 시리즈 ▶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04 밤이 아홉이라도 전석순×훗한나
05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06 정선 최은미×최지욱
07 뷰티-풀 박민정×유지현
08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신모래
근간 사랑하는 토끼 머리에게 오한기×이소냐
비상문 최진영×변영근
몫 최은영×손은경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성립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오혜진
팬텀 이미지 정지돈×최지수
...
[테이크아웃]의 여덟 번째 이야기는 황현진과 신모래가 전하는 『부산 이후부터』이다. 장남인 태식의 시선을 따라 구태식네 애달픈 가족사가 이어진다. 어떤 것이 결핍인지 모른 채 각자 성실히 살아온 가족들의 각각의 이야기가 부산 수영구청 근처 고갯마루를 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며 하나로 모인다. 황현진은 끊임없이 밀려들고 빠져나가는 파도처럼 반복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두려운 가족들의 사정을 포근하게 감쌌다. 신모래의 핑크빛 노을 앞에서 황현진의 담담하고 우직한 캐릭터의 마음이 먹먹하게 물들어 간다.
◀ [테이크아웃] 시리즈 ▶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04 밤이 아홉이라도 전석순×훗한나
05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06 정선 최은미×최지욱
07 뷰티-풀 박민정×유지현
08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신모래
근간 사랑하는 토끼 머리에게 오한기×이소냐
비상문 최진영×변영근
몫 최은영×손은경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성립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오혜진
팬텀 이미지 정지돈×최지수
...
목차
목차
부산 이후부터 09
작가 인터뷰 69
작가 인터뷰 69
저자
저자
황현진
저자 황현진
장편 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달의 의지』, 『두 번 사는 사람들』이 있고, 다수의 소설집에 참여했다.
장편 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달의 의지』, 『두 번 사는 사람들』이 있고, 다수의 소설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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