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숲(테이크아웃(Take Ou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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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무도 없는 숲』. 일상 속에서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소재로 크고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김이환의 이번 소설은 사고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에 죽음을 찾아 자발적으로 다가가는 여자를 주인공으로, 죽음을 결심한 인간의 양면성을 사실적인 시공간 안에서 조명했다. 이에 박혜미의 서늘하고도 애잔한 묘사는 마치 주인공의 동선을 추적 카메라로 따라가듯 조감하며 밀도 있고, 구체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무도 없는 숲』. 일상 속에서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소재로 크고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김이환의 이번 소설은 사고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에 죽음을 찾아 자발적으로 다가가는 여자를 주인공으로, 죽음을 결심한 인간의 양면성을 사실적인 시공간 안에서 조명했다. 이에 박혜미의 서늘하고도 애잔한 묘사는 마치 주인공의 동선을 추적 카메라로 따라가듯 조감하며 밀도 있고, 구체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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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테이크아웃> 시리즈 -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8년 12월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을 발행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04 밤이 아홉이라도 전석순×훗한나
05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06 정선 최은미×최지욱
07 뷰티-풀 박민정×유지현
08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신모래
09 사랑하는 토끼 머리에게 오한기×이소냐
10 비상문 최진영×변영근
11 몫 최은영×손은경
12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성립
13 팬텀 이미지 정지돈×최지수
14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오혜진
15 목견 임현×김혜리
16 꿈은, 미니멀리즘 은모든×아방
17 목격 김엄지×람한
18 이코 정용준×무나씨
19 부케를 발견했다 최정화×이빈소연
20 아무도 없는 숲 김이환×박혜미
발전소 근처, 피폭이 심한 숲
그리고 숲으로 들어간 이들의 마지막 순간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의 마지막 스무 번째 이야기는 김이환과 박혜미가 전하는 「아무도 없는 숲」이다. 일상 속에서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소재로 크고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작가 김이환은 이번엔 조금 무거운 주제인 죽음을 선택했다. 사고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에 죽음을 찾아 자발적으로 다가가는 여자가 주인공인 이 이야기는 마지막 순간 맞닥뜨리는 예기치 않은 복잡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죽음을 결심한 인간의 양면성을 사실적인 시공간 안에서 조명했다. 이에 박혜미의 서늘하고도 애잔한 묘사는 마치 주인공의 동선을 추적 카메라로 따라가듯 조감하며 밀도 있고, 구체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
그들이 구축한 촘촘한 이야기의 세계를 <테이크아웃>으로 나눈다
미메시스는 2018년 6월부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18년 12월까지 매달 2-3종, 총 20종을 발행했다. 이야기의 순수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구축해 가는 젊은 소설가 20명을 선정했고, 이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지로서 대중과 성실히 소통하는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을 매치해 새로운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매체인 <이야기>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으며 누구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자신만의 것을 지어 갈 수도 있다. 미메시스는 본 시리즈로 이러한 이야기의 훌륭한 습성을 작고 간편한 꼴 안에 담아 일상의 틈이 생기는 곳이면 어디든 <테이크아웃>하여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기쁨이 전달되길 바란다.
테이크아웃은
단편 소설과 일러스트를 함께 소개하는
미메시스의 문학 시리즈입니다.
01 섬의 애슐리 정세랑×한예롤
02 춤추는 사신 배명훈×노상호
03 우리집 강아지 김학찬×권신홍
04 밤이 아홉이라도 전석순×훗한나
05 우리는 사랑했다 강화길×키미앤일이
06 정선 최은미×최지욱
07 뷰티-풀 박민정×유지현
08 부산 이후부터 황현진×신모래
09 사랑하는 토끼 머리에게 오한기×이소냐
10 비상문 최진영×변영근
11 몫 최은영×손은경
12 문학의 새로운 세대 손아람×성립
13 팬텀 이미지 정지돈×최지수
14 끓인 콩의 도시에서 한유주×오혜진
15 목견 임현×김혜리
16 꿈은, 미니멀리즘 은모든×아방
17 목격 김엄지×람한
18 이코 정용준×무나씨
19 부케를 발견했다 최정화×이빈소연
20 아무도 없는 숲 김이환×박혜미
발전소 근처, 피폭이 심한 숲
그리고 숲으로 들어간 이들의 마지막 순간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의 마지막 스무 번째 이야기는 김이환과 박혜미가 전하는 「아무도 없는 숲」이다. 일상 속에서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소재로 크고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작가 김이환은 이번엔 조금 무거운 주제인 죽음을 선택했다. 사고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에 죽음을 찾아 자발적으로 다가가는 여자가 주인공인 이 이야기는 마지막 순간 맞닥뜨리는 예기치 않은 복잡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죽음을 결심한 인간의 양면성을 사실적인 시공간 안에서 조명했다. 이에 박혜미의 서늘하고도 애잔한 묘사는 마치 주인공의 동선을 추적 카메라로 따라가듯 조감하며 밀도 있고, 구체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아무도 없는 숲 09
작가 인터뷰 83
작가 인터뷰 83
저자
저자
김이환
2009년 멀티 문학상, 2011년 젊은 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 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디저트 월드』, 『초인은 지금』 등의 장편 소설과 여섯 편의 공동 단편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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