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 그래!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그래그래’ 괜찮아, 힘내!
SNS를 통해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Gre, 그래!』. 다른 어떤 색과도 편한하게 어우러지는 회색 ‘GREY’, 그리고 긍정의 대답인 ‘그래’에서 따온 저자의 이름 김그래. 그녀의 이름에는 자신의 그림도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공감을 더하는 이야기와 편안한 그림체로 SNS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팔랑거리는 귀로 하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 준다. ‘그래그래’라는 말처럼 힘을 주는 주문이자 응원 같은 책이다.
SNS를 통해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Gre, 그래!』. 다른 어떤 색과도 편한하게 어우러지는 회색 ‘GREY’, 그리고 긍정의 대답인 ‘그래’에서 따온 저자의 이름 김그래. 그녀의 이름에는 자신의 그림도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공감을 더하는 이야기와 편안한 그림체로 SNS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팔랑거리는 귀로 하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 준다. ‘그래그래’라는 말처럼 힘을 주는 주문이자 응원 같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폭풍 공감! 완전 내 얘기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매주 페이스북을 들었다 놨다 한 화제의 에세이툰
☆온라인에서 청춘들이 '격하게 공감'한 GRE(그래) 이야기 단행본 출간!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내 방에 CCTV가 있나' 하고 한 번씩 돌아보게 될 만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체로 온라인에 올린 지 불과 몇 달 만에 수만 명의 호응을 얻은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팔랑거리는 귀로 하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 준다.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GRE, 그래!"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가장 '핫한' 에세이툰.
때로는 '옥상달빛'의 노래처럼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고,
때로는 '무한도전'처럼 빵 터지게 웃겨 준다!
한 번 보면 기분 좋아지고, 계속 보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강 귀요미' GRE를 단행본으로 만나 보자!
"격하게 공감!"
꼭 내 얘기 같아서 웃프지만 힘이 되는
무한공감 일상툰!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내 방에 CCTV가 있나' 하고 한 번씩 돌아보게 될 만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체로 온라인에 올린 지 불과 몇 달 만에 수만 명의 호응을 얻은, 지금 가장 '핫한'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귀가 팔랑거리며, 다크서클 내려앉은 눈으로 책상 앞에 앉아 금요일을 기다리는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서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예쁘지는 않지만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GRE는 누구나 주변 친구 중에 똑같은 사람이 한 명쯤 있다고 느낄 만큼 친근하고 정감 가는 캐릭터다. 실제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달리는 댓글 중에는 "이 그림 꼭 너 같다", "이거 완전 내 얘기야"라는 글이 가장 많다. 한 번 보면 기분 좋아지고, 계속 보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강 귀요미' GRE의 매력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이 신인 작가의 팬을 자처하고 있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다독이는 말 "그래그래"
지치고 기운 빠질 때 외치면 힘이 솟는 말 "그래그래!"
페이스북과 블로그, 그리고 최근에는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김그래 작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20~30대는 물론 세대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GRE는 회색을 뜻하는 'GREY'에서 따온 이름이다. 다른 어떤 색과도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회색처럼, 자신의 그림도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그래'는 우리말로 긍정의 대답이기도 하다. 고단한 하루 끝에 친구에게 하소연할 때 "그래그래"라는 말을 들으면 그 친구가 내 기분을 알아주고 다독여 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의 제목 'GRE, 그래!'는 "그래그래, 괜찮아", "그래, 고생했어"와 같은 위로의 뜻을 담고 있다. 또 지치고 힘이 빠질 때 "그래, 할 수 있어!", "그래그래, 힘내자!"라고 외치는 것처럼 'GRE, 그래!'는 친구나 동료에게 또는 스스로에게 건네는 격려와 응원의 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래그래'라는 말처럼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힘을 주는 주문이자 응원 같은 책이다. 때로는 '옥상달빛'의 노래처럼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무한도전'처럼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해 줄 것이다.
아직은 어른도 아이도 아니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이 책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장〈그래, 다 그렇게 사는 거야〉에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마주할 법한 이야기들이 주로 담겨 있다. 둘째 장〈우울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에는 GRE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는 얘기'와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들을 담았다. 셋째 장〈나는 어디로 흘러갈까〉에서는 특히 20~30대들이 공감할 만한 취업과 진로에 관한 고민, 사회 초년생의 불안 등을 그려 내고, 넷째 장〈나는 누군가에게 애틋한 사람이었을까〉에서는 친구, 연인 등의 관계,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따듯함과 고독감, 그리움 등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장〈나의 가장 따듯한 품〉은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행본을 펴내면서 일부 그림들을 수정, 보완했고 몇몇 그림은 아예 새로 그리기도 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소컷 그림들과, 꿈으로만 품고 있던 그림을 직업으로 삼게 된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에필로그 카툰(〈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도 이 책에서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다.
☆☆☆페이스북과 블로그의 공감 댓글☆☆☆
페이스북 박예* 학원에서 몰래 보는데 빵 터짐...ㅠㅠㅋㅋㅋㅋㅋㅋㅋ
페이스북 최부* 공감 가는 이야기들!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겠어요!
페이스북 Dan**** Kim 왠지 저 그림이랑 똑같은 사람이 현실에 있을 거 같아요.
페이스북 김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페이스북 이진* GRE는 사랑입니다.
페이스북 윤소* 예쁘고 따뜻한 그림!
네이버 yh***** ㅋㅋㅋㅋ 아 귀여워ㅠㅠ 진짜 무슨 그림이 이렇게 귀여워요ㅠㅠ
네이버 onthe**** ㅋㅋㅋ 야밤에 꺽꺽대며 웃었네요 ㅋ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매주 페이스북을 들었다 놨다 한 화제의 에세이툰
☆온라인에서 청춘들이 '격하게 공감'한 GRE(그래) 이야기 단행본 출간!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내 방에 CCTV가 있나' 하고 한 번씩 돌아보게 될 만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체로 온라인에 올린 지 불과 몇 달 만에 수만 명의 호응을 얻은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팔랑거리는 귀로 하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 준다.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GRE, 그래!"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가장 '핫한' 에세이툰.
때로는 '옥상달빛'의 노래처럼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고,
때로는 '무한도전'처럼 빵 터지게 웃겨 준다!
한 번 보면 기분 좋아지고, 계속 보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강 귀요미' GRE를 단행본으로 만나 보자!
"격하게 공감!"
꼭 내 얘기 같아서 웃프지만 힘이 되는
무한공감 일상툰!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내 방에 CCTV가 있나' 하고 한 번씩 돌아보게 될 만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체로 온라인에 올린 지 불과 몇 달 만에 수만 명의 호응을 얻은, 지금 가장 '핫한' 에세이툰이다.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귀가 팔랑거리며, 다크서클 내려앉은 눈으로 책상 앞에 앉아 금요일을 기다리는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서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예쁘지는 않지만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GRE는 누구나 주변 친구 중에 똑같은 사람이 한 명쯤 있다고 느낄 만큼 친근하고 정감 가는 캐릭터다. 실제로 페이스북 페이지에 달리는 댓글 중에는 "이 그림 꼭 너 같다", "이거 완전 내 얘기야"라는 글이 가장 많다. 한 번 보면 기분 좋아지고, 계속 보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최강 귀요미' GRE의 매력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이 신인 작가의 팬을 자처하고 있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다독이는 말 "그래그래"
지치고 기운 빠질 때 외치면 힘이 솟는 말 "그래그래!"
페이스북과 블로그, 그리고 최근에는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김그래 작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20~30대는 물론 세대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GRE는 회색을 뜻하는 'GREY'에서 따온 이름이다. 다른 어떤 색과도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회색처럼, 자신의 그림도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그래'는 우리말로 긍정의 대답이기도 하다. 고단한 하루 끝에 친구에게 하소연할 때 "그래그래"라는 말을 들으면 그 친구가 내 기분을 알아주고 다독여 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의 제목 'GRE, 그래!'는 "그래그래, 괜찮아", "그래, 고생했어"와 같은 위로의 뜻을 담고 있다. 또 지치고 힘이 빠질 때 "그래, 할 수 있어!", "그래그래, 힘내자!"라고 외치는 것처럼 'GRE, 그래!'는 친구나 동료에게 또는 스스로에게 건네는 격려와 응원의 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래그래'라는 말처럼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힘을 주는 주문이자 응원 같은 책이다. 때로는 '옥상달빛'의 노래처럼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무한도전'처럼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해 줄 것이다.
아직은 어른도 아이도 아니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이 책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장〈그래, 다 그렇게 사는 거야〉에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마주할 법한 이야기들이 주로 담겨 있다. 둘째 장〈우울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에는 GRE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는 얘기'와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들을 담았다. 셋째 장〈나는 어디로 흘러갈까〉에서는 특히 20~30대들이 공감할 만한 취업과 진로에 관한 고민, 사회 초년생의 불안 등을 그려 내고, 넷째 장〈나는 누군가에게 애틋한 사람이었을까〉에서는 친구, 연인 등의 관계,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따듯함과 고독감, 그리움 등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장〈나의 가장 따듯한 품〉은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행본을 펴내면서 일부 그림들을 수정, 보완했고 몇몇 그림은 아예 새로 그리기도 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소컷 그림들과, 꿈으로만 품고 있던 그림을 직업으로 삼게 된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에필로그 카툰(〈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도 이 책에서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다.
☆☆☆페이스북과 블로그의 공감 댓글☆☆☆
페이스북 박예* 학원에서 몰래 보는데 빵 터짐...ㅠㅠㅋㅋㅋㅋㅋㅋㅋ
페이스북 최부* 공감 가는 이야기들!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겠어요!
페이스북 Dan**** Kim 왠지 저 그림이랑 똑같은 사람이 현실에 있을 거 같아요.
페이스북 김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페이스북 이진* GRE는 사랑입니다.
페이스북 윤소* 예쁘고 따뜻한 그림!
네이버 yh***** ㅋㅋㅋㅋ 아 귀여워ㅠㅠ 진짜 무슨 그림이 이렇게 귀여워요ㅠㅠ
네이버 onthe**** ㅋㅋㅋ 야밤에 꺽꺽대며 웃었네요 ㅋㅋㅋ
목차
목차
Prologue_그래, 그래!
그래, 다 그렇게 사는 거야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울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조금 통통해도, 조금 찌질해도 괜찮아
나는 어디로 흘러갈까
-청춘이라는 이름의 버거움
나는 누군가에게 애틋한 사람이었을까
-우리, 애써 쿨한 척하지 말자
나의 가장 따듯한 품
-부딪치고 깨져도 가족이 있어 다행이야
Epilogue_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
그래, 다 그렇게 사는 거야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울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조금 통통해도, 조금 찌질해도 괜찮아
나는 어디로 흘러갈까
-청춘이라는 이름의 버거움
나는 누군가에게 애틋한 사람이었을까
-우리, 애써 쿨한 척하지 말자
나의 가장 따듯한 품
-부딪치고 깨져도 가족이 있어 다행이야
Epilogue_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
저자
저자
김그래
저자 김그래gimgre는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20대 초반 여자 사람. 스스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소박한 그 무언가를 동경하며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살기'를 다짐하고 있다. 새벽의 고요함, 따듯한 목소리, 엄마 냄새, 오래된 책 냄새, 다정한 기운, 오래 생각 없이 걷기, 편한 친구와 하루 종일 떠드는 수다, 토닥토닥, 진심이 담긴 마음, 후리후리 반팔 티, 추운 겨울이 주는 따듯한 것들, 고구마, 차이티 같은 것들을 사랑하며 간혹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가' 하는 진지한 고민 나부랭이를 주위 사람들에게 질문하기도 한다. 사람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서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하고 내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도 좋아한다. 그림을 꿈으로만 품고 있다가 일본 유학 시절 처음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그림을 올리기 시작했다. 평범하고 일상적이지만 우리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GRE'의 이야기는 수많은 사람들의 격한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림을 보고 웃고 위로받았다는 사람들의 말에 도리어 더 웃고 위로받는다. 지금은 꼬부랑 할머니가 될 때까지 그림 그리고 살기를 꿈꾸며 매일 그림을 그린다.
블로그 blog.naver.com/gimgre
블로그 blog.naver.com/gimgre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