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살고 싶다
김오회 박사와 함께 하는 창조적 사고
김오희 박사와 함께 하는 창조적 사고『내 멋대로 살고 싶다』. 이 책은 워크숍의 텍스트로써 저술되었기에 여러 모로 함축적인 언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이 창조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살아가면서 셀 수 없이 많은 문제에 부딪힌다. 인간 기본의 욕구인 의식주를 비롯해서 교육, 친구, 직장, 가정, 노후 문제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은 문제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을 얼마나 지혜롭게 헤쳐 나가느냐에 인생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수많은 문제처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시법 또한 많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문제의 역사만큼 그 고민을 풀기 위한 해결책 또한 많았다. '소통하라', '객관적으로 보라', '인내하라', '역지사지 하라' 등등의 조언도 모두 같다. 어느 누구도 문제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또 이것은 생을 마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도대체 왜 문제란 것은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마치 그네를 탄 것처럼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일까?
이 책은 우리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정확하고 근원적인 답을 제시한다.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삶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창조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또 그 문제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배워보도록 하자.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문제 해결은 모두 무엇을 '하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그것은 문제를 '어떤 결함이나 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고 그것을 '수정하고 고친다'는 사고가 전제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대한 전혀 새로운 해법이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구조를 살펴 근원적으로 접근해본 것이다. 그네 구조에서 수레 구조로, 평면사고 구조에서 입체사고 구조로, 저자는 지난 40여 년간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연구해 왔다. 그리고 이렇게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자 문제는 더 이상 문제로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그것은 오히려 창조를 위한 훌륭한 재료로 승화되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구조를 바꿔 창조의 모티브로 삼는 것, 이것이 오랜 연구 끝에 터득한 화두의 결론이었다.
독자에게
《내 멋대로 살고 싶다》는 워크숍의 텍스트로써 저술되었기에 여러 모로 함축적인 언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소설을 읽듯 속독을 해서는 결코 문맥과 골자를 전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한 단어 한 구절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여유롭게 정독했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삶. 그런 삶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허구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보는 눈만 살짝 바꾸면 기적처럼 현실에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기름지고 행복하고 빛나게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창조적 삶이다. 내 멋대로 하고 살아도 문제가 없는 삶, 이 책이 그런 창조적 삶을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탐욕과 일탈을 즐겨라
2. 내 삶의 걸림돌을 찾아라
3. 걸림돌을 문제로 보지 마라
4. 관계를 파악하여 그림으로 보라
5. 진정으로 바라는 원력을 세워라
6. 스토리를 짜고 그림을 입혀 예술로 승화하라
에필로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