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는 인생 4
마인네스 장편소설
마인네스 장편소설 『다시 사는 인생』 제4권. ‘기업 간 두뇌싸움’은 현대판타지 장르 내에서도 흔치않은 소재로, 실제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저자의 디테일한 묘사가 압권이다. 여기에 ‘언제나 흥미로운, 웬만하면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타임슬립 소재를 적절히 결합해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판타지 기업소설이 탄생했다. 한중 수교,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참사, 1997년 외환위기 등 당시 대한민국을 달궜던 뜨거운 이슈들이 어우러져 리얼리티를 살렸다. 주인공은 201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대를 살아간다. 이는 마치 현대식 소총을 들고 중세 창검에 맞서 싸우는 듯한 통쾌함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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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꿈꾸던 상상이 현실이 된다!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1990년대로 회귀한 남자.
'미래 기억'으로 무장한 그에겐 모든 게 예측가능한 일일 뿐이다.
그런 그의 정보력을 둘러싸고 개인, 기업, 국가 간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직장, 아내, 딸… 모든 걸 다 잃은 한 중년 남자가 자살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갑자기 등장한 악마. "지금 기억 그대로 간직한 채 과거로 돌아가 보겠는가?" 그렇게 20대의 자신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그는 과거 후회스러웠던 일들을 하나하나 뜯어고치기 시작한다.
놓쳤던 첫사랑과 재회하고, 매서웠던 직장상사를 부하직원으로 두며, 성수대교 참사를 막는 등 계속되는 인생 재설계 속에서 결국 거금을 주무르는 글로벌 기업가로 우뚝 서나간다. 이를 가능케 한 무기는 딱 하나, 바로 '전생의 기억'이다.
문피아 최고의 타임슬립 소설, 드디어 애장판으로 출간!
웹소설 1위 사이트 문피아 내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연재물 《다시 사는 인생》이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애장판으로 출간되었다. '기업 간 두뇌싸움'은 현대판타지 장르 내에서도 흔치않은 소재로, 실제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저자의 디테일한 묘사가 압권이다. 여기에 '언제나 흥미로운, 웬만하면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타임슬립 소재를 적절히 결합해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판타지 기업소설이 탄생했다.
또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복고 트렌드에도 딱 맞아떨어지는 소설이다. 한중 수교,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참사, 1997년 외환위기 등 당시 대한민국을 달궜던 뜨거운 이슈들이 어우러져 리얼리티를 살렸다. 주인공은 201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대를 살아간다. 이는 마치 현대식 소총을 들고 중세 창검에 맞서 싸우는 듯한 통쾌함으로 이어진다.
SHJ그룹경영을 선포하고
한국의 IMF를 막아낸 경환,
미국 정부의 견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휴스턴 시 정부와 조인해 30만 평 규모의 SHJ타운을 건설한 경환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SHJ그룹경영에 나선다. 노련한 협상력으로 휴대폰 제조라인을 인수하고 노키아와 모토로라를 넘는 휴대폰 시리즈를 발표해 승승장구한다. 한편 미래를 내다본 IT집중 투자가 결실을 맺어 SHJ-구글도 시장 지배력을 높여간다.
경영진의 반대를 무릅쓰고 청와대에 전달한 외환위기 방어전략이 실행되자, 한국에서 SHJ의 입지는 대폭 상승한다. 헤지펀드와 불편한 관계가 된 경환에게 차기 부통령 후보인 딕 체니가 은밀하게 접촉을 시도해 오는데…. 새로운 국제질서를 확립하려는 네오콘의 수장, 딕 체니와의 만남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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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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