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술(김원익 박사의 신화 이야기 2)
이천년을 이어온 작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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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기술”
O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사랑의 기술』. 이천여 년 전에 나온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오늘날 수없이 배출되는 연애 전문가와 그들이 쓰는 연애 서적의 원형이자 전범이다. 이 책의 부제를 "이천 년을 이어온 작업의 정석"으로 정한 것도 그런 이유이다.
고대의 연애 전문가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플라톤의 《향연》이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처럼 철학적이거나 고차원적인 사랑의 기술을 논하지 않는다. 대신 살아가면서 한 번쯤 사랑에 빠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의 기술, 정확하게 말해 연애의 기술을 소개한다.
오비디우스는 연애할 때의 남녀의 심리를 자신의 경험담이나 인간의 일상생활, 그리고 동식물의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에 빗대어 알기 쉽게 짚어낸다. 특히 남녀가 연애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갈등에 대한 해답을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절묘하게 끄집어내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막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나 사랑에 성공해서 그것을 영원토록 지키고 싶은 사람들, 혹은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이나 실연에 실연을 거듭하여 사랑에 지친 사람들, 혹은 정처 없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나 잘못된 사랑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연애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O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사랑의 기술』. 이천여 년 전에 나온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오늘날 수없이 배출되는 연애 전문가와 그들이 쓰는 연애 서적의 원형이자 전범이다. 이 책의 부제를 "이천 년을 이어온 작업의 정석"으로 정한 것도 그런 이유이다.
고대의 연애 전문가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플라톤의 《향연》이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처럼 철학적이거나 고차원적인 사랑의 기술을 논하지 않는다. 대신 살아가면서 한 번쯤 사랑에 빠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의 기술, 정확하게 말해 연애의 기술을 소개한다.
오비디우스는 연애할 때의 남녀의 심리를 자신의 경험담이나 인간의 일상생활, 그리고 동식물의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에 빗대어 알기 쉽게 짚어낸다. 특히 남녀가 연애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갈등에 대한 해답을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절묘하게 끄집어내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막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나 사랑에 성공해서 그것을 영원토록 지키고 싶은 사람들, 혹은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이나 실연에 실연을 거듭하여 사랑에 지친 사람들, 혹은 정처 없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나 잘못된 사랑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연애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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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b>OtvN 비밀독서단이 주목한,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기술” 완결판!</b>
바야흐로 연애의 기술을 가르치는 연애 학교가 생길 정도로 연애도 배워야 하는 시대다. 수많은 연애 전문가가 배출되고 시중에는 그들이 쓴 연애 서적이 봇물을 이룬다.
오비디우스와 이천여 년 전에 나온 그의 『사랑의 기술Ars amatoria』과 『사랑의 치유Remedia amoris』는 그런 연애 전문가와 연애 서적의 원형이자 전범이다. 현대의 연애 전문가들이 아무리 경험이 많고 노련해도, 또 그들이 쓴 연애 서적이 아무리 수많은 사례를 나열해도, 고대의 연애 전문가 오비디우스의 통찰과 깊이에 미치지 못하고, 그가 쓴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의 범위를 넘어서지 못한다. 이 책의 부제를 "이천 년을 이어온 작업의 정석"으로 정한 것도 그런 이유이다.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플라톤의 『향연』이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처럼 철학적이거나 고차원적인 사랑의 기술을 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포르노처럼 천박한 성애의 기술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사랑에 빠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쉽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의 기술, 정확하게 말해 연애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을 뿐이다.
오비디우스는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에서, 연애할 때의 남녀의 심리를 자신의 경험담이나 인간의 일상생활, 그리고 동식물의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에 빗대어 알기 쉽게 짚어낸다. 특히 남녀가 연애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갈등에 대한 해답을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절묘하게 끄집어내는 것을 보면 절로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오비디우스는 아마 프로이트나 융 등 현대의 심리학자들에 훨씬 앞서 최초로 신화를 통해 인간심리를 설명한 시인으로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기술” 완결판!</b>
바야흐로 연애의 기술을 가르치는 연애 학교가 생길 정도로 연애도 배워야 하는 시대다. 수많은 연애 전문가가 배출되고 시중에는 그들이 쓴 연애 서적이 봇물을 이룬다.
오비디우스와 이천여 년 전에 나온 그의 『사랑의 기술Ars amatoria』과 『사랑의 치유Remedia amoris』는 그런 연애 전문가와 연애 서적의 원형이자 전범이다. 현대의 연애 전문가들이 아무리 경험이 많고 노련해도, 또 그들이 쓴 연애 서적이 아무리 수많은 사례를 나열해도, 고대의 연애 전문가 오비디우스의 통찰과 깊이에 미치지 못하고, 그가 쓴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의 범위를 넘어서지 못한다. 이 책의 부제를 "이천 년을 이어온 작업의 정석"으로 정한 것도 그런 이유이다.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는 플라톤의 『향연』이나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처럼 철학적이거나 고차원적인 사랑의 기술을 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포르노처럼 천박한 성애의 기술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사랑에 빠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고 쉽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의 기술, 정확하게 말해 연애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을 뿐이다.
오비디우스는 『사랑의 기술』과 『사랑의 치유』에서, 연애할 때의 남녀의 심리를 자신의 경험담이나 인간의 일상생활, 그리고 동식물의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에 빗대어 알기 쉽게 짚어낸다. 특히 남녀가 연애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갈등에 대한 해답을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절묘하게 끄집어내는 것을 보면 절로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오비디우스는 아마 프로이트나 융 등 현대의 심리학자들에 훨씬 앞서 최초로 신화를 통해 인간심리를 설명한 시인으로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4
오비디우스와 『사랑의 기술』에 대하여 ·8
『사랑의 기술』
제1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33
제2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기술 ·101
제3권.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155
『사랑의 치유』·213
나가는 말 ·273
찾아보기 ·278
오비디우스와 『사랑의 기술』에 대하여 ·8
『사랑의 기술』
제1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33
제2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기술 ·101
제3권.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155
『사랑의 치유』·213
나가는 말 ·273
찾아보기 ·278
저자
저자
오비디우스 저자 오비디우스Publius Ovidius Naso(BC 43-AD 17)는 BC 43년 중부 이탈리아 펜리그니의 술모(sulmo, 현재 술모나)의 기사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로마에서 웅변술의 대가였던 아우렐리우스 푸스쿠스와 포르키우스 라트로에게서 수사학을 사사한 뒤 잠시 법관으로 관료 생활을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자신의 신분 계층이라면 시간만 지나면 떼놓은 당상이었던 원로원직을 과감히 포기하고 작품 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당대 로마 최고의 시인으로 자리잡은 매우 세속적이고 호방한 문인이었다. BC 8년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사랑의 기술》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금서로 지정하면서 오비디우스는 흑해 연안에 있는 토미스(현재 루마니아의 콘스탄차)로 추방되어 그곳에서 뼈를 묻었다. 그의 작품으로는 《변신 이야기Metamorphoseon Libri》, 《여걸들의 서한Heroides》, 《비탄가Tristia》, 《흑해에서의 편지Epistulae ex Ponto》, 《로마의 축제일Fasti》, 《여성의 얼굴 화장법Medicamina Faciei Feminea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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