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세월
우리 오빠는 북파공작원이다
[덫에 걸린 세월]은 저자의 회고록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역사의 일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유족회와의 만남, 유족사무실, 독재정권의 잔재, 그리고 가족들. 개인의 이야기임에도 그 속에 담겨 있는 사회적 메시지가 여실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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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유족회와의 첫 만남
심의 대상이 아니다
참작
실무자에게 보내는 2차 경고문
기무사에 다신 안 온다 결심하다
국회에 심의 들어갔다는 거짓말
실무자에게 보내는 1차 경고문
관계기관을 찾아서
내가 만든 '콩가루'라는 말
유족사무실 분위기
독재정권 잔재
유족 회장이 실무자를 조종한 말
당 기관에 일 년 나가지 않아
유족회장과 실무자의 야비하고 독재적인 성향
창재오빠에 대한 물음
우리 어머니, 아버니, 창재 오빠, 우리 가문 만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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