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여자 시작하는 여자
배민서 제2집
배민서 시집 『시작하는 여자』. 이 책은 배민서의 시편을 수록한 시집이다. '대지의 축복', '거북이 등에 오백 원', '대지의 축복', '단풍잎에 해가 걸리면',' 둥지를 떠나는 새', '드리운 건 낚시만은 아니다', '멈출 수 없다면' 등 시인 배민서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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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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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계절이 주는 쉼
詩作하는 旅者 始作하는 女子
일출
관계
가을의 일탈
계절이 주는 쉼
나답게 ?고 우리
너에게로 가는 이월
노을이 아름답다
눈동자의 언어
변해가는 거리
대지의 축복
거북이 등에 오백 원
대지의 축복
단풍잎에 해가 걸리면
둥지를 떠나는 새
드리운 건 낚시만은 아니다
멈출 수 없다면
믿음
바람에 흔들리던
몇 날이 지나면
박꽃
촛불
시선
친구와 나누는 반복되는 대화
하루를 왔다 가는 부레옥잠 꽃이 전하는 말
생명의 탄생
시상
시선
시작
알 수 없는 새
야생화
열정이 되는 추억
오늘이 그리운 날이 곧 온다
용서의 시간
나를 닮은 솔방울
오래된 사진
용서의 시간
정동진 백사장
파도는 그 어떤 것도
편견
하지 말았어야 할 염려
화도에서 환원되는 나
입술로 다가오는 연잎 향기
보여지는 것과 보는 것
사랑 다이어트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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