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언덕에서
홍강리 세 번째 시집
홍강리 세 번째 시집 [바람 부는 언덕에서].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주옥같은 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시를 감상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꽃피는 문지방
Part 2
강원도의 자작나무
Part 3
바람 부는 언덕에서
Part 4
강가의 민들레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