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5)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제5권『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 이웃집의 루신다와 제인이 잠깐 외출한 사이에 몰래 집 안으로 침입해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다. 다시 돌아온 루신다와 제인이 이를 보고 깜짝 놀라 경찰 인형을 사고 쥐덫까지 놓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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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 내용 소개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의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 루신다와 제인의 아름다운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물건까지 훔쳐 간다. 빨간 벽돌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집에서 벌어지는 생쥐 부부의 소동을 그리고 있다.
100년 동안 읽혀 온, 〈피터 래빗 이야기〉의 다섯 번째 이야기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일으키는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 이웃집의 루신다와 제인이 잠깐 외출한 사이에 몰래 집 안으로 침입해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다. 다시 돌아온 루신다와 제인이 이를 보고 깜짝 놀라 경찰 인형을 사고 쥐덫까지 놓고 마는데…….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 역시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이 있다. 특히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곳에서의 표현은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생쥐들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일으키는 못 말리는 소동!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 줄거리
루신다와 제인이 사는 집 안에 침입해서
난장판을 벌인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
어머나! 제인과 루신다가 돌아왔나 봐요. 말소리가 들려요.
집 안을 본 루신다와 제인은 깜짝 놀라
경찰 인형을 사고 쥐덫까지 놓았어요.
과연, 톰텀과 헝카멍카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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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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