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는 외롭지 않았다(양장본 HardCover)
한 교육자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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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평생 교육계에 헌신해 온 한 교육자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고뇌를 담아 학부모, 교사, 애국 시민에게 드리는 절절한 호소문이다.
어려운 시기마다 마당에 멍석 펴는 역할로 동분서주했던 그는 교육자치 정상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내는 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비판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대안을 제시해 왔다.
그렇게 평생 교육계에서 장작을 주워 오고 불 지피느라 얼굴에 검정을 묻히며 살아왔다. 가만히 구경만 하다가 밥 끓을 때 숟가락 들고 덤벼드는 사람도 많지만, 그는 남보다 앞장서서 장작을 주워다가 밥 짓고 멍석 까는 일을 가장 열심히 한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고 싶었기에 그것만은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았다.
제1부는 교육 현장에서 남달리 일 벌이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담은 내용이고, 제2부는 공직 생활에서 느낀 분노를 인내와 해학으로 삭이는 내용이고, 제3부는 일간 신문에 투고했던 칼럼 중에서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이해와 해결에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엄선한 것이다. 제4부는 해외 경험의 애환을 그린 것이고, 제5부는 지난날의 희비애락을 더듬어 성찰한 것이다. 마지막 제6부는 아직도 쉴 수 없는 자신의 심경과 의지를 밝힌 것이다. 여기에 자신의 활동 무대라 할 수 있는 대화광장의 화두 목록과 삶의 발자취를 부록으로 실었다.
"지난날 나의 참회가 병든 교육을 고치는 약이 되고, 일그러진 교육을 바로 세우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줄기 소나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저자의 간절한 바람이 독자의 마음에 깊이 와 닿기를 기대한다.
어려운 시기마다 마당에 멍석 펴는 역할로 동분서주했던 그는 교육자치 정상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내는 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비판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대안을 제시해 왔다.
그렇게 평생 교육계에서 장작을 주워 오고 불 지피느라 얼굴에 검정을 묻히며 살아왔다. 가만히 구경만 하다가 밥 끓을 때 숟가락 들고 덤벼드는 사람도 많지만, 그는 남보다 앞장서서 장작을 주워다가 밥 짓고 멍석 까는 일을 가장 열심히 한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고 싶었기에 그것만은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았다.
제1부는 교육 현장에서 남달리 일 벌이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담은 내용이고, 제2부는 공직 생활에서 느낀 분노를 인내와 해학으로 삭이는 내용이고, 제3부는 일간 신문에 투고했던 칼럼 중에서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이해와 해결에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엄선한 것이다. 제4부는 해외 경험의 애환을 그린 것이고, 제5부는 지난날의 희비애락을 더듬어 성찰한 것이다. 마지막 제6부는 아직도 쉴 수 없는 자신의 심경과 의지를 밝힌 것이다. 여기에 자신의 활동 무대라 할 수 있는 대화광장의 화두 목록과 삶의 발자취를 부록으로 실었다.
"지난날 나의 참회가 병든 교육을 고치는 약이 되고, 일그러진 교육을 바로 세우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줄기 소나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저자의 간절한 바람이 독자의 마음에 깊이 와 닿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차례
추천의 글 배호순 서울여대 명예교수 4
추천의 글 서정화 홍익대 명예교수, 홍대부속 중·고 교장 5
추천의 글 이계성 고교 교장, 새한국 국민운동 공동대표 6
추천의 글 陳泰夏 백석대학 석좌교수·全國漢字敎育推進總聯合會 이사장) 7
책머리에 한 교육자의 소망 8
제1부 뉴리더 교장
뒷골목 아이들 16
호연지기(浩然之氣) 21
교육 쿠데타라니 26
뉴리더 교장 33
교장이란 자리 38
현대사 특강 44
밥상머리 교육 51
뜨거운 감자 55
제2부 바보들의 행진곡
토사구팽(兎死拘烹) 62
괘씸죄 68
유리그릇 76
바보들의 행진곡 80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87
뿔난 교장 선생님 거리로 나오다 93
제3부 김진성 칼럼 10선
국민을 납득시켜라 100
이대로 가면 교육계 아수라장 된다 104
교육감 선거는 범죄 선거인가 108
도수(度數) 안 맞는 '전교조 안경' 111
포퓰리즘의 극치, 아이들 망칠 셈인가 114
교육은 이론만으로 되지 않는다 118
학교폭력 부르는 인권조례 121
교육은 결국 교사의 손에 달린 것이다 124
새 정부에 바란다 128
교육을 지배하는 정치논리 132
제4부 뭐 배울 것이 있겠어
현해탄 너머 흘린 눈물 138
전쟁고아의 일본인 어머니 144
사할린, 얼마나 외롭겠어 148
일본 열도를 덮다 153
조총련 조선학교 여선생님 160
뭐 배울 것이 있겠어 165
운명의 이웃사촌 171
제5부 인동초는 외롭지 않았다
짐 지고 출발 178
산토끼 똥을 구했더라면 182
방황하던 그 시절 187
부엉이 마을 추억 193
인동초는 외롭지 않았다 201
제6부 당신은 정치를 몰라
당신은 정치를 몰라 208
리모델링으로는 안 돼 214
개구리 소년에게 하신 선생님 말씀 220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224
남은 장작 불 태우겠다 230
부록
1. 대화광장의 화두
저서 235
TV토론 235
칼럼 241
인터뷰 244
기고 245
특별 강연 247
교육정책 세미나 250
2. 나의 발자취
학력과 경력 260
연구활동 및 시민운동 261
포상 262
추천의 글 배호순 서울여대 명예교수 4
추천의 글 서정화 홍익대 명예교수, 홍대부속 중·고 교장 5
추천의 글 이계성 고교 교장, 새한국 국민운동 공동대표 6
추천의 글 陳泰夏 백석대학 석좌교수·全國漢字敎育推進總聯合會 이사장) 7
책머리에 한 교육자의 소망 8
제1부 뉴리더 교장
뒷골목 아이들 16
호연지기(浩然之氣) 21
교육 쿠데타라니 26
뉴리더 교장 33
교장이란 자리 38
현대사 특강 44
밥상머리 교육 51
뜨거운 감자 55
제2부 바보들의 행진곡
토사구팽(兎死拘烹) 62
괘씸죄 68
유리그릇 76
바보들의 행진곡 80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87
뿔난 교장 선생님 거리로 나오다 93
제3부 김진성 칼럼 10선
국민을 납득시켜라 100
이대로 가면 교육계 아수라장 된다 104
교육감 선거는 범죄 선거인가 108
도수(度數) 안 맞는 '전교조 안경' 111
포퓰리즘의 극치, 아이들 망칠 셈인가 114
교육은 이론만으로 되지 않는다 118
학교폭력 부르는 인권조례 121
교육은 결국 교사의 손에 달린 것이다 124
새 정부에 바란다 128
교육을 지배하는 정치논리 132
제4부 뭐 배울 것이 있겠어
현해탄 너머 흘린 눈물 138
전쟁고아의 일본인 어머니 144
사할린, 얼마나 외롭겠어 148
일본 열도를 덮다 153
조총련 조선학교 여선생님 160
뭐 배울 것이 있겠어 165
운명의 이웃사촌 171
제5부 인동초는 외롭지 않았다
짐 지고 출발 178
산토끼 똥을 구했더라면 182
방황하던 그 시절 187
부엉이 마을 추억 193
인동초는 외롭지 않았다 201
제6부 당신은 정치를 몰라
당신은 정치를 몰라 208
리모델링으로는 안 돼 214
개구리 소년에게 하신 선생님 말씀 220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224
남은 장작 불 태우겠다 230
부록
1. 대화광장의 화두
저서 235
TV토론 235
칼럼 241
인터뷰 244
기고 245
특별 강연 247
교육정책 세미나 250
2. 나의 발자취
학력과 경력 260
연구활동 및 시민운동 261
포상 262
저자
저자
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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