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쓰는 편지(양장본 Hardcover)
홍종해 시집
홍종해 시집 [마음에 쓰는 편지]. 문단에 발을 담그고 15년여 동안 쓰고 고치고 또 쓰고 고쳐서 빚어낸 95편의 시를 《마음에 쓰는 편지》라는 그릇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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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문단에 발을 담그고 15년여 동안 쓰고 고치고 또 쓰고 고쳐서 빚어낸
95편의 시를 《마음에 쓰는 편지》라는 그릇에 담아냈다.
그의 시편들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들꽃, 어린 새, 허수아비, 몽당연필, 별, 소나무, 강물, 홍시, 바다, 산, 책, 연못, 어머니, 산골아이, 기다림, 사랑, 그리움, 감사함 등이다. 이는 누구나 꼭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가 담긴 문학적 심리적 기제들이다 .
홍종해 시인의 특징은 이러한 소재들을 입맛에 맞게 잘 버무려 편안하고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건 바로 시인의 노련함이요, 연륜에서 오는 내공의 깊이가 아닐까 한다.
바쁜 삶의 길목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쉼터 같은 따듯한 시집이다.
목차
목차
1부 나는 한 마리 어린 새
미련 012
들꽃처럼 014
나는 한 마리 어린 새 015
행복 016
부르심 017
신발의 소망 018
길 잃은 배 한 척 020
내가 행복한 것은 022
허수아비 023
배추 일기 024
눈물로 피는 꽃 025
달의 기도 026
몽당연필 027
절벽의 소나무 028
가난의 축복 030
2부 마음에 쓰는 편지
남한강 032
어머니의 송편 033
시 쓰기 034
모자의 고백 036
마음에 쓰는 편지 038
가는 것은 세월이 아니다 041
소라 껍질 042
말없이 말하는 강물 043
5월이 오면 044
기다림 047
책 사랑 048
난지도 050
12월 052
홍시 054
추억 056
새들은 울지 않는다 058
3부 동백꽃 사랑
달맞이꽃 012
들꽃 012
목련 012
박꽃 012
나팔꽃 012
동백꽃 사랑 012
코스모스 012
꽃병 012
질경이 012
꽃 눈 012
산목련 012
산수유꽃 피면 012
4부 나의 바다
가을밤 076
산골 아이 078
나의 바다 080
겨울 산촌 082
눈 오는 밤 084
산마을 임계 086
자장면 사랑 088
입동(立冬) 089
4월 090
황지연못 092
산새알 094
외나무다리 096
아우라지 여량 098
어린 시절 099
윷놀이 100
태백에서 101
헛소리 102
5부 저무는 강가에서
봄비 104
밀물 106
바람 불면 107
저무는 강가에서 108
바다는 110
어떤 사랑 112
눈길에서 114
파도는 116
파도 117
밤비 118
바람아 119
들녘에서 120
조춘(早春) 112
소 123
거울 앞에서 124
일장춘몽 127
가을 전어 128
별 하나 012
6부 바닷가에서
죽서루 132
마이산 부부봉 134
백봉령 고갯길 136
겨울 섬 여서도 138
정동진 140
마라도 142
가모강가에서 144
누가 제일 높은가 146
무릉계(武陵溪) 147
청풍호반 148
어떤 여행 150
바닷가에서 152
사람의 마음 153
미움도 정인가 154
쌀밥 156
유년 추억 158
병원에 오면 160
저자
저자
어려서부터 동경해 오던 바다가 좋아서
군함을 타고 젊은 시절을 보냈다.
2004년《공무원문학》에 시가 당선되었고,
2005년 계간《시와산문》에 수필부문 추천완료로 문단에 나왔다.
현재 (사)한국문인협회, 시와산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수필집《물푸레골 연정》을 펴냈으며
2108년 시집《마음에 쓰는 편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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