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섬 낮달(양장본 Hardcover)
안 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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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_ 실비 오듯 스며드는 그리움 4
평론_ 수필가 안숙의 그리움의 미학_김우종 253
제1부 본명이세요?
아버지의 섬 낮달 14
아무것도 없다 19
본명이세요? 24
내가 좋아하는 서사 한 줄 30
한 잎 풀잎에 35
초록이 좋다 40
사랑초 44
매미가 남기고 간 우표 한 장 46
유구한 한강 50
안개와 걷다 54
제2부 엄마의 징검다리
언제든 돌아가리라 58
엄마의 징검다리 64
감나무 가지에 머무는 바람 70
어머니 산소 75
시월이 간다 79
얼굴은 팥잎만 해가지고 84
눈물비 맞으며 건너던 강가 87
비발디 사계의 봄꿈 92
망각의 레테강 97
예천, 물 맑고 유서 깊은 고향 100
제3부 눈꽃으로 핀 검은 넋
창가에 걸어 둔 고요 110
눈꽃으로 핀 검은 넋 113
물인 듯 눈물인 듯 슬픔인 듯 121
갓바위 124
봄 숨소리 129
슬프지만 따스한 이별 132
빨간색 우체통 136
편지 빚 141
경건한 의식의 가계부 쓰기 144
제4부 하모니카 부는 남자
쫑과의 이별 152
하모니카 부는 남자 157
첫 서울 상경기 162
땅의 운명도 바꾼 강남 스타일 168
화합의 청계천 176
성산 일출봉 179
오페라의 유령 190
제5부 그리운 것은 눈을 감아야 보인다
별이 빛나는 밤 196
그리운 것은 눈을 감아야 보인다 202
흑진주 아바나 208
프라하의 카를교 214
흔들리는 숲 타트라 219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223
달 가듯이 230
프리즘을 통과한 빛 236
가로세로 줄 242
나는 수필을 이렇게 쓴다 246
평론_ 수필가 안숙의 그리움의 미학_김우종 253
제1부 본명이세요?
아버지의 섬 낮달 14
아무것도 없다 19
본명이세요? 24
내가 좋아하는 서사 한 줄 30
한 잎 풀잎에 35
초록이 좋다 40
사랑초 44
매미가 남기고 간 우표 한 장 46
유구한 한강 50
안개와 걷다 54
제2부 엄마의 징검다리
언제든 돌아가리라 58
엄마의 징검다리 64
감나무 가지에 머무는 바람 70
어머니 산소 75
시월이 간다 79
얼굴은 팥잎만 해가지고 84
눈물비 맞으며 건너던 강가 87
비발디 사계의 봄꿈 92
망각의 레테강 97
예천, 물 맑고 유서 깊은 고향 100
제3부 눈꽃으로 핀 검은 넋
창가에 걸어 둔 고요 110
눈꽃으로 핀 검은 넋 113
물인 듯 눈물인 듯 슬픔인 듯 121
갓바위 124
봄 숨소리 129
슬프지만 따스한 이별 132
빨간색 우체통 136
편지 빚 141
경건한 의식의 가계부 쓰기 144
제4부 하모니카 부는 남자
쫑과의 이별 152
하모니카 부는 남자 157
첫 서울 상경기 162
땅의 운명도 바꾼 강남 스타일 168
화합의 청계천 176
성산 일출봉 179
오페라의 유령 190
제5부 그리운 것은 눈을 감아야 보인다
별이 빛나는 밤 196
그리운 것은 눈을 감아야 보인다 202
흑진주 아바나 208
프라하의 카를교 214
흔들리는 숲 타트라 219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223
달 가듯이 230
프리즘을 통과한 빛 236
가로세로 줄 242
나는 수필을 이렇게 쓴다 246
저자
저자
안숙
문학박사, 수필가. 여행작가
경북 예천군 풍양면 흔효(欣孝, 欣田)리에서 태어났다.
경북여고와 이화여대 문리대 가정학과를 졸업하고(1963) 건국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2017)를, 중앙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2022)를 받았다.
중앙일보(1993. 2. 13)에 〈손거울〉, 〈어머님 산소〉, 스포츠한국(2013. 2. 19)에 〈탄광촌 슬픔, 하얗게 피었네〉 발표. 1998년 《수필문학》에 〈사랑은 강물이 되어〉로 등단해 첫 수필집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2집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3집 《아버지의 섬 낮달》을 펴냈다.
현재 (사)국제펜클럽 한국지부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제28대 문인탄생 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 위원, 서울강남문인협회 이사, (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기획위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장학이사, 수필문학작가회 부회장이며, 사임당문학회장을 역임했다.
서울강남문인협회 서울문예상(2004), 사임당문학상(2013, 제6회), 허균문학상(2006)을 수상했으며, 석사 논문 〈이태준 수필의 댄디즘 연구〉, 박사 논문 〈1930년대 수필 연구-이효석, 이태준, 피천득을 중심으로〉가 있으며, 중앙어문학회 《어문논집》 제85집(2021)에 논문 〈피천득 수필의 이국적 공간과 세계성-수필집 《인연》을 중심으로〉를 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 예천군 풍양면 흔효(欣孝, 欣田)리에서 태어났다.
경북여고와 이화여대 문리대 가정학과를 졸업하고(1963) 건국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2017)를, 중앙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2022)를 받았다.
중앙일보(1993. 2. 13)에 〈손거울〉, 〈어머님 산소〉, 스포츠한국(2013. 2. 19)에 〈탄광촌 슬픔, 하얗게 피었네〉 발표. 1998년 《수필문학》에 〈사랑은 강물이 되어〉로 등단해 첫 수필집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2집 《검은 넋 눈꽃으로 피는가》, 3집 《아버지의 섬 낮달》을 펴냈다.
현재 (사)국제펜클럽 한국지부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제28대 문인탄생 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 위원, 서울강남문인협회 이사, (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기획위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장학이사, 수필문학작가회 부회장이며, 사임당문학회장을 역임했다.
서울강남문인협회 서울문예상(2004), 사임당문학상(2013, 제6회), 허균문학상(2006)을 수상했으며, 석사 논문 〈이태준 수필의 댄디즘 연구〉, 박사 논문 〈1930년대 수필 연구-이효석, 이태준, 피천득을 중심으로〉가 있으며, 중앙어문학회 《어문논집》 제85집(2021)에 논문 〈피천득 수필의 이국적 공간과 세계성-수필집 《인연》을 중심으로〉를 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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