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 밤엔 잠자던 생각들이 온다
김선화 시집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의 글_ 김두영 담임목사 4
추천의 글_ 김민섭 교수 6
추천의 글_ 유지희 시인 8
시인의 말 10
제1부 나는 당신 마음 알지 못해요
하루를 여닫는 기도 18
꽃눈 뜰 날 21
나는 당신 마음 알지 못해요 22
오월과 데이트 23
사랑은 허물어지기 쉬운 성 24
감정 없는 감정 25
별이 될 약속 26
진달래 피고 지니 27
꽃길만 걸으세요 28
4월을 맞잡고 29
앉은뱅이꽃 30
이기적인 사랑 31
나를 설레게 하는 사람 32
빛의 요일, 일요일 34
은혜 35
인생의 비밀 36
네가 없다면 38
마흔 즈음 39
국화꽃 베개 40
바람이 훔쳐간 마음 42
제2부 아침 숲에 내려앉은 고요
잎새는 철마다 화려했다 44
눈물 되어 떨어지는 오월 45
추억 46
눈으로 먹는 맛 47
아침 숲에 내려앉은 고요 48
인연의 꽃 49
삼청동 연가 50
들꽃 사랑 52
햇빛과 놀고 싶다 53
벚꽃차 54
사랑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갔다 55
민달팽이의 외출 56
발가락 58
신기하고 알록달록한 세상 60
가을 숲길 61
가을앓이 62
달포마다 만나는 얼굴 63
꽃이 지듯 마음도 지네요 64
아버지의 취중가(醉中歌) 66
낙엽 68
제3부 귀로 듣는 세상은 더 아름답다
세월에 묵은 얼굴 70
귀로 듣는 세상은 더 아름다우리 72
박제된 사랑 74
세월 76
그 바닷가에 가면 제비를 만날 수 있다 77
엄마 냄새 78
9월의 천지 80
바람, 바람 82
사막의 신기루 84
바람이여, 조종을 울려다오 86
반송된 약속 88
사랑은 카마리 해변의 검은 모래처럼 90
낡지 않는 추억 92
삼순이의 검은 눈 94
잠이 오지 않는 밤엔 잠자던 생각들이 온다 96
찬바람에 덴 흉터 98
망설여지는 때 100
땅 끝에 다다르면 101
발 헛딛는 기억 102
제4부 세월에 털린 자리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땅꼬 104
미스 김 라일락 106
미얀마의 따르릉 청년 108
다시 그려 보는 고향 풍경화 110
밤의 향기는 낮의 꽃보다 아름답다 112
한여름에 듣는 울음소리 114
야래향 115
세월에 털린 자리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116
도깨비불 118
오색잡채 120
아제의 지게 122
늙지 않는 첫사랑 124
행복은 위에 달렸다 126
비운 마음에 차는 것들 128
길어진 인중 130
새해에는 말해 보리라 131
옛사람의 기억상자 132
군밤 133
눈 위에 새겨보는 발자국 134
추천의 글_ 김민섭 교수 6
추천의 글_ 유지희 시인 8
시인의 말 10
제1부 나는 당신 마음 알지 못해요
하루를 여닫는 기도 18
꽃눈 뜰 날 21
나는 당신 마음 알지 못해요 22
오월과 데이트 23
사랑은 허물어지기 쉬운 성 24
감정 없는 감정 25
별이 될 약속 26
진달래 피고 지니 27
꽃길만 걸으세요 28
4월을 맞잡고 29
앉은뱅이꽃 30
이기적인 사랑 31
나를 설레게 하는 사람 32
빛의 요일, 일요일 34
은혜 35
인생의 비밀 36
네가 없다면 38
마흔 즈음 39
국화꽃 베개 40
바람이 훔쳐간 마음 42
제2부 아침 숲에 내려앉은 고요
잎새는 철마다 화려했다 44
눈물 되어 떨어지는 오월 45
추억 46
눈으로 먹는 맛 47
아침 숲에 내려앉은 고요 48
인연의 꽃 49
삼청동 연가 50
들꽃 사랑 52
햇빛과 놀고 싶다 53
벚꽃차 54
사랑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갔다 55
민달팽이의 외출 56
발가락 58
신기하고 알록달록한 세상 60
가을 숲길 61
가을앓이 62
달포마다 만나는 얼굴 63
꽃이 지듯 마음도 지네요 64
아버지의 취중가(醉中歌) 66
낙엽 68
제3부 귀로 듣는 세상은 더 아름답다
세월에 묵은 얼굴 70
귀로 듣는 세상은 더 아름다우리 72
박제된 사랑 74
세월 76
그 바닷가에 가면 제비를 만날 수 있다 77
엄마 냄새 78
9월의 천지 80
바람, 바람 82
사막의 신기루 84
바람이여, 조종을 울려다오 86
반송된 약속 88
사랑은 카마리 해변의 검은 모래처럼 90
낡지 않는 추억 92
삼순이의 검은 눈 94
잠이 오지 않는 밤엔 잠자던 생각들이 온다 96
찬바람에 덴 흉터 98
망설여지는 때 100
땅 끝에 다다르면 101
발 헛딛는 기억 102
제4부 세월에 털린 자리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땅꼬 104
미스 김 라일락 106
미얀마의 따르릉 청년 108
다시 그려 보는 고향 풍경화 110
밤의 향기는 낮의 꽃보다 아름답다 112
한여름에 듣는 울음소리 114
야래향 115
세월에 털린 자리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116
도깨비불 118
오색잡채 120
아제의 지게 122
늙지 않는 첫사랑 124
행복은 위에 달렸다 126
비운 마음에 차는 것들 128
길어진 인중 130
새해에는 말해 보리라 131
옛사람의 기억상자 132
군밤 133
눈 위에 새겨보는 발자국 134
저자
저자
김선화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1975년 이후 서울 삼청동에 터를 잡고 삼십여 년 살았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법학박사)하였으며,
이십여 년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현재 삼청감리교회 도서관 '꿈과 쉼' 도서관장을 맡고 있디.
2025년 새봄, 첫 시집『잠이 오지 않는 밤엔 잠자던 생각들이 온다』를 펴냈다.
1975년 이후 서울 삼청동에 터를 잡고 삼십여 년 살았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법학박사)하였으며,
이십여 년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현재 삼청감리교회 도서관 '꿈과 쉼' 도서관장을 맡고 있디.
2025년 새봄, 첫 시집『잠이 오지 않는 밤엔 잠자던 생각들이 온다』를 펴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