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숙제(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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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는 어린이만의 숙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운동’은 아이의 몸과 마음을 모두 성장시키는 특별한 숙제입니다.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운동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땀과 우정 가득한 네 번째 숙제는 ‘수영’입니다.
7월이 되자마자 쇼타는 친구 카오루에게 전학을 가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며칠 후 학교 회의 시간에 카오루는 쇼타를 수영 대회 릴레이 선수로 추천합니다. 쇼타는 처음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장에 빠진 적이 있어 물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이 태어나 자란 이 마을에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입니다. 쇼타는 수영 대회에 나가 마지막 여름을 멋지게 장식하자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운동을 잘하는 카오루의 코치로 쇼타는 먼저 물에 뜨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쇼타는 과연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멋지게 수영을 할 수 있을까요? 두 친구와 함께 매미 울음소리 가득한 한여름의 수영장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7월이 되자마자 쇼타는 친구 카오루에게 전학을 가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며칠 후 학교 회의 시간에 카오루는 쇼타를 수영 대회 릴레이 선수로 추천합니다. 쇼타는 처음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장에 빠진 적이 있어 물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이 태어나 자란 이 마을에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입니다. 쇼타는 수영 대회에 나가 마지막 여름을 멋지게 장식하자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운동을 잘하는 카오루의 코치로 쇼타는 먼저 물에 뜨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쇼타는 과연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멋지게 수영을 할 수 있을까요? 두 친구와 함께 매미 울음소리 가득한 한여름의 수영장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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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두려웠던 수영이 점점 즐거워져!
쇼타는 전학을 가게 되었다고 카오루에게 어렵게 말을 전합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은 올해 같은 반이 되었을 때 "야호!" 하며 기뻐했습니다. 쇼타의 전학 소식을 듣고 나서 카오루는 말이 없어집니다. 카오루의 눈치를 보던 쇼타. 며칠 후 카오루가 갑자기 쇼타를 수영 대회 릴레이 선수로 추천합니다. 쇼타는 깜짝 놀랍니다. 물에 빠진 경험 때문에 물을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태어나고 자란 이 마을에의 마지막 여름을 수영 대회로 멋지게 장식하기로 다짐합니다.
"익숙해지면 괜찮아, 내가 가르쳐 줄게."
쇼타는 카오루의 코치로 먼저 물에 뜨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몸이 물에 뜹니다! 다음엔 발차기인 킥! 처음에는 발을 찰박찰박 크게만 차니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곧 물을 차는 감각도 알게 되지요. 그래서 손으로 물을 잡아당기는 물 잡기 단계에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순조로웠던 쇼타의 수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물을 잡기 시작하면서 자세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쇼타는 무사히 수영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매미 울음소리 가득한 한낮 수영장. 물속에 있으면 친구와 곧 헤어진다는 슬픔은 사라집니다. 수영만 생각하고 수영으로 좌절하고 수영으로 행복했던 쇼타와 카오루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체육 시간에 울어 본 적 있니?
어른이 어른만의 숙제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어린이에게는 어린이만의 숙제가 있습니다. 운동을 잘하지 못하는 어린이에게는 그중에서도 운동이 넘어야 할 큰 산이지요.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운동의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철봉 거꾸로 오르기, 단체 줄넘기, 뜀틀 넘기, 수영 등 체육 시간에 하는 운동들은 운동 신경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운동 신경이 좋은 친구는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습니다. 줄에 차이고 뜀틀 앞에서 멈추고 물을 꼬르륵 먹다 보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불공평해! 못하는 걸 어쩌라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지요.
체육 시간에 눈물 훔친 적 있는 어린이에게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포기하면 아깝잖아요. 뜀틀만 넘으면, 저기까지만 헤엄치면 내가 보기에도 더 멋진 내가 되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힘내서 연습해 봅시다! 연습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면 언젠가 성취의 기쁨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수영, 너도 해 볼래?
2017년 12월, 정부는 '제1차 국민 안전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생존 수영 수업을 2020년까지 전 학년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생존 수영에는 '구조대 올 때까지 물에서 버티기', '도구 없이 물에 뜨기' 등이 있습니다. 일반 수영과는 조금 다르지요. 일반 수영은 자유형, 배영 등 영법 위주로 배우거든요. 하지만 결국에는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일반 수영의 목적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물에 뜨는 것부터 배우고요. 물에 뜨는 것, 이것이 바로 일반 수영의 기초이자 생존 수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반 수영을 할 수 있는 어린이가 생존 수영을 훨씬 쉽게 배우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수영에 너무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수영은 기본적으로 물속에서 자유롭게 몸을 내두르는 매우 재미있는 운동이거든요! 그 전에 물에 익숙해져야 하겠지만요. 운동을 잘 못하는 어린이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거예요. 어쩌면 많이요. 하지만 언젠가 킥, 물 잡기, 호흡 다 편안하게 되는 날이 꼭 와요. 그러고 나면요? 수영만큼 신나는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예쁜 수영복, 재미있는 수경을 챙겨 수영장으로 출발하는 일만 남았네요! 『수영 숙제』의 쇼타 이야기가 어린이 여러분에게 용기를 줄 거예요.
쇼타는 전학을 가게 되었다고 카오루에게 어렵게 말을 전합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은 올해 같은 반이 되었을 때 "야호!" 하며 기뻐했습니다. 쇼타의 전학 소식을 듣고 나서 카오루는 말이 없어집니다. 카오루의 눈치를 보던 쇼타. 며칠 후 카오루가 갑자기 쇼타를 수영 대회 릴레이 선수로 추천합니다. 쇼타는 깜짝 놀랍니다. 물에 빠진 경험 때문에 물을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태어나고 자란 이 마을에의 마지막 여름을 수영 대회로 멋지게 장식하기로 다짐합니다.
"익숙해지면 괜찮아, 내가 가르쳐 줄게."
쇼타는 카오루의 코치로 먼저 물에 뜨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몸이 물에 뜹니다! 다음엔 발차기인 킥! 처음에는 발을 찰박찰박 크게만 차니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곧 물을 차는 감각도 알게 되지요. 그래서 손으로 물을 잡아당기는 물 잡기 단계에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순조로웠던 쇼타의 수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물을 잡기 시작하면서 자세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쇼타는 무사히 수영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매미 울음소리 가득한 한낮 수영장. 물속에 있으면 친구와 곧 헤어진다는 슬픔은 사라집니다. 수영만 생각하고 수영으로 좌절하고 수영으로 행복했던 쇼타와 카오루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체육 시간에 울어 본 적 있니?
어른이 어른만의 숙제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어린이에게는 어린이만의 숙제가 있습니다. 운동을 잘하지 못하는 어린이에게는 그중에서도 운동이 넘어야 할 큰 산이지요.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운동의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철봉 거꾸로 오르기, 단체 줄넘기, 뜀틀 넘기, 수영 등 체육 시간에 하는 운동들은 운동 신경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운동 신경이 좋은 친구는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습니다. 줄에 차이고 뜀틀 앞에서 멈추고 물을 꼬르륵 먹다 보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불공평해! 못하는 걸 어쩌라고!"라는 말이 절로 나오지요.
체육 시간에 눈물 훔친 적 있는 어린이에게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포기하면 아깝잖아요. 뜀틀만 넘으면, 저기까지만 헤엄치면 내가 보기에도 더 멋진 내가 되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힘내서 연습해 봅시다! 연습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면 언젠가 성취의 기쁨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수영, 너도 해 볼래?
2017년 12월, 정부는 '제1차 국민 안전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생존 수영 수업을 2020년까지 전 학년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생존 수영에는 '구조대 올 때까지 물에서 버티기', '도구 없이 물에 뜨기' 등이 있습니다. 일반 수영과는 조금 다르지요. 일반 수영은 자유형, 배영 등 영법 위주로 배우거든요. 하지만 결국에는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일반 수영의 목적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물에 뜨는 것부터 배우고요. 물에 뜨는 것, 이것이 바로 일반 수영의 기초이자 생존 수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반 수영을 할 수 있는 어린이가 생존 수영을 훨씬 쉽게 배우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수영에 너무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수영은 기본적으로 물속에서 자유롭게 몸을 내두르는 매우 재미있는 운동이거든요! 그 전에 물에 익숙해져야 하겠지만요. 운동을 잘 못하는 어린이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거예요. 어쩌면 많이요. 하지만 언젠가 킥, 물 잡기, 호흡 다 편안하게 되는 날이 꼭 와요. 그러고 나면요? 수영만큼 신나는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예쁜 수영복, 재미있는 수경을 챙겨 수영장으로 출발하는 일만 남았네요! 『수영 숙제』의 쇼타 이야기가 어린이 여러분에게 용기를 줄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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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후쿠다 이와오
1950년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덜커덩 덜컹』으로 일본에서 그림책에 주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에혼니폰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방귀 만세』, 『1학년이 나가신다!』, 『여름의 유실물』, 『우리 형이니까』, 『웃고 있어 웃고 있어』, 『심부름 기차가 나가신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 '숙제'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일본 아동출판 미술가연맹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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