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 컬러링북
힐링 에세이 컬러링북
『아름다운날들 컬러링북』은 '은교'나 '촐라체' 등의 작품을 써온 박범신의 감성에세이와 2002년부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초를 직접 기르며 꽃을 피우고 그것을 모티프 그림을 그려온 화가 황현숙의 그림을 콜라보한 컬러링북이다. 힐링과 치유라는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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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현숙의 꽃들은 '이야기'를 한다.
황현숙의 꽃들은 저만큼 객체로 떨어져 놓여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창가에 놓여진 채 우리에게 낮고 다정하고 환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을 걸어오고 있다고 나는 느낀다.
세상이 아무리 얼음처럼 차고, 사는 일이 맷돌을 건 것처럼 무거울지라도 마음을 고요히 열고서 참된 본성의 빛으로 보면, 천지사방에서 생명의 빛이 뿜어져 나오고 있는 걸 꽃처럼 보게 되리라고.
황현숙의 꽃들은 니르바나이고 부처이고 꿈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고 사랑이다.
_ [소금]의 저자 박범신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과 대한민국 최고의 화가 황현숙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되새긴다.
황현숙 화가가 직접 그린 그림에 색을 입혀가는 아날로그적인 즐거움.
읽으면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박범신 작가의 감성 메시지.
당신의 '아름다운 날들'을 위한 힐링 컬러링북!
일상의 고단함을 씻어줄 감동적인 힐링 에세이!
[아름다운 날들]은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다. 아름다운 그림에 더해 대한민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이 쓴 짧은 글들이 이 책 〈아름다운 날들〉에는 보석처럼 박혀 있다. 지나간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 젊음에 대한 단상, 사랑에 대한 환희,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에 대한 박범신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감동적인 문장들이 책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그의 문장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그의 글은 사색과 명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너무나 아름다워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단 하나의 컬러링북!
화가 황현숙의 그림에는 그녀의 그림을 마주했을 때 누구라도 "아" 하고 감탄할 수밖에 없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스며 있다. 그 아름다움은 처음 보는 순간에는 경이롭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련한 그리움을 느끼게 하다가 마지막에는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며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황현숙의 그림은 그 차체만으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날들]에는 그녀가 손수 그린 그림 50여 점이 수록되어 있다. 30년 동안 화가로서 외길을 걸어온 그녀의 완숙함과 섬세함이 모든 그림에 정교하게 묻어 있다. 세심하고 감수성 풍부한 그녀의 그림에 깊게 몰입해 색칠을 해나가다보면 일상에 지친 마음이 저절로 치유되고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아름다운 날들]에는 대한민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이 쓴 짧은 글들이 보석처럼 박혀 있다. 황현숙의 그림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그의 문장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그의 글은 사색과 명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게 된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작품으로는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물의 나라』, 『겨울강 하늬바람』, 『킬리만자로의 눈꽃』, 『침묵의 집』, 『외등』,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등이 있고, 소설집에 『토끼와 잠수함』, 『덫』,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등이, 연작소설에 『빈 방』, 『흰소가 끄는 수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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