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기사의 리더십과 팀워크
서로를 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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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으로 공부하는 법
이 과목을 암기로 통과할 생각이라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좋겠다. 리더십과 팀워크는 지식인 동시에 반복을 통해 체득해야 하는 습관이고, 습관은 외운다고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한 가지 공부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되풀이한다. 사례를 들여다보고, 원인을 따져보고, 내가 그 자리였다면 어땠을지 물은 뒤, 다음에 해 볼 행동을 하나 약속하는 네 단계다.
그림 서-1. 성찰학습의 네 단계 - 이 책의 공부 방식
이 순서를 임의로 정한 것은 아니다. 경험은 그 자체로 배움이 되지 않고, 겪은 일을 되짚어 생각할 때 비로소 배움이 된다(Dewey, 1933). 겪은 일을 구조적으로 되짚는 디브리핑이 개인과 팀의 수행을 20~25%가량 끌어올린다는 메타분석도 이 통찰을 뒷받침한다(Tannenbaum & Cerasoli, 2013). 경험학습의 순환(Kolb, 1984/2015)은 구체적 경험에서 출발해, 성찰적 관찰을 거치고, 개념으로 정리한 뒤, 정리한 개념을 다음 행동에 적용해 확인한다. 이 순환을 해기사의 직무 언어로 옮긴 것이 이 네 단계다. 그중 세 번째 단계, 내가 그 자리였다면 어땠을지 묻는 일은 전문가가 자기 행동을 미화 없이 돌아보는 능력(Sch?n, 1983)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네 단계를 실제 사고 하나에 처음부터 끝까지 적용해 보이는 첫 사례는 제7장에 있다.
모든 장은 같은 방식으로 구성된다. 장의 첫머리에는 대개 사례가 오는데, 실제 사고이거나 저자가 승선 생활과 검사 업무에서 다룬 일들이다. 이 사례는 그대로 본문으로 이어진다. 사례가 남긴 물음을 품은 채 본문을 읽으면 된다. 이론 설명이 끝나는 장 후반에는 '멈추고 생각하기'가 오고, 장에 따라서는 '사례와 토론'이나 '사례 연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여기서 한 가지만 당부하고 싶다. 거기 실린 장면과 사례에는 본문을 다시 펴기 전에 자기 답을 먼저 적기 바란다. 왜 먼저 적어야 하는가? 본문을 뒤져 가며 적는 답은 아무래도 이론을 따라가게 되고, 자기 답을 먼저 적어 둔 사람만이 이론과 자기 생각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볼 수 있다. 공부는 대개 그 차이에서 일어난다.
본문의 이론은 사례를 설명하는 데 활용된다. 인용한 원전은 본문에 저자와 연도로 밝혔고, 더 읽을 문헌은 각 장 끝 '더 읽을거리'에 적어 두었다. [선교에서]와 [기관실에서] 상자는 같은 원리가 두 작업 공간에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보여 준다. 항해사를 지망해도 기관실 상자를, 기관사를 지망해도 선교 상자를 읽기 바란다. 상대가 일하는 곳의 사정을 아는 만큼, 서로를 한 팀으로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항로
이 책은 4부 14장으로 짜여 있고, 그 순서에는 뜻이 있다.
제1부 '이끈다는 것'(제1장~제3장)은 리더십에서 출발한다. 리더십이 무엇이고 관리와 어떻게 다른지(제1장), 지위가 없는 초급 사관도 자기 행동으로 어떻게 사람을 이끄는지(제2장), 사람을 어떻게 가르치고 키우는지(제3장)를 다룬다. 과목의 핵심을 먼저 익히는 부분이다.
제2부 '함께 일한다는 것'(제4장~제6장)에서는 한 사람의 리더십에서 여러 사람의 팀으로 시야를 넓힌다. 팀이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제4장), 선교와 기관실에서 말이 어떻게 오가야 하는지(제5장), 팀원이 침묵하지 않는 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제6장)를 다룬다.
제3부 '사람을 안다'(제7장~제10장)는 한 걸음 더 들어간다. 앞에서 배운 리더십과 팀워크가 왜 필요한지를, 사람의 특성에서 다시 이해하는 부분이다. 사람이 어떻게 실수하고(제7장), 어떻게 상황을 읽고 또 놓치며(제8장), 국적과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한 배에서 무엇을 겪고(제9장), 피로가 판단력을 어떻게 떨어뜨리는지(제10장)를 다룬다. 리더십을 먼저 배우고, 그 바탕이 되는 인간의 조건을 나중에 보는 순서다.
제4부 '판단과 규범'(제11장~제14장)은 일이 이루어지는 현장과 그 바탕이 되는 규범을 살핀다. 늘 부족한 자원과 넘치는 업무를 어떻게 다루고(제11장), 고장과 위기 앞에서 어떻게 결정하며(제12장), 그 모든 것을 뒷받침하는 협약과 법은 무엇이고(제13장), 비상에서 사람을 어떻게 지키는지(제14장)를 다룬다.
규범을 맨 끝에 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보통의 교과서는 규범에서 출발하는데, 그렇게 만나는 조문은 그저 외워야 할 문장이 되기 쉽다. 사고와 사람을 먼저 보고 나면 같은 조문이 누군가의 화상과 추락과 침몰이 남긴 기록으로 읽힌다.
리더십 항해일지 - 성찰 도구
이 책은 배운 것을 습관으로 잇기 위한 성찰 도구 하나를 권한다. '리더십 항해일지'다. 이것을 수업에서 얼마나 자주 쓸지, 평가에 반영할지 말지, 반영한다면 어떤 비중으로 둘지는 모두 담당 교수의 수업 설계에 맡긴다. 여기서는 그 도구가 무엇이고 왜 쓸모가 있는지만 밝혀 둔다.
한 편의 일지는 세 부분으로 이뤄진다. 먼저 장면이다. 자신이 겪었거나 본 구체적인 상황 하나를, 판단을 덧붙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적는다. 실습 중의 일이어도 좋고 동아리나 아르바이트에서 있었던 일이어도 좋다. 리더십을 배 위에서만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으로, 그 주에 배운 장의 '멈추고 생각하기'(장에 따라 '사례와 토론'. '사례와 토론') 질문 하나를 골라 그 장면에 대입해 답한다. 끝으로 다음에 해 볼 행동 하나를 정하고, 지난번 일지에서 정한 행동이 어떻게 됐는지 한 줄로 적는다. 지키지 못한 약속이라고 부끄러워할 것은 없다. 그것도 좋은 분석 재료다.
일지를 꾸준히 쌓아 두면 자기 변화가 눈에 보인다. 좋은 일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을 미화하지 않고(정직성), 장면과 행동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으며(구체성), 지난 약속이 어떻게 됐는지가 이어진다(변화의 추적). 일지 양식과, 교수자가 참고할 수 있는 예시 루브릭은 부록 D에 있다.
v 이 책을 읽는 약속
장 후반의 '멈추고 생각하기'(장에 따라 '사례와 토론'·'사례 연구')에는 본문을 다시 펴기 전에 자기 답을 먼저 적는다.
내 계열이 아닌 상자([선교에서]·[기관실에서])도 읽는다.
리더십 항해일지를 꾸준히 이어 간다. 배운 것을 자기 장면에 적용해 보는 자리다.
v 바다가 가르쳐 준 것
리더십은 타고나는 기질이 아니다. 사고의 기록이 자격으로 요구하게 된, 배울 수 있는 능력이다.
v 더 읽을거리
Kolb, D. A., 『Experiential Learning』(1984) - 경험이 학습이 되는 조건을 구조화한 원전. 이 책의 네 단계가 바탕으로 삼은 모형이다. 2판(2015)이 나와 있다.
Sch?n, D. A., 『The Reflective Practitioner』(1983) - 전문가가 일하면서 성찰하는 방식에 대한 고전. '내가 그 자리라면' 단계의 뿌리.
Dewey, J., 『How We Think』(1933) - 반성적 사고 개념의 출발점. 1910년 초판을 재서술한 개정판이다.
Sellberg, C., 「From briefing, through scenario, to debriefing」(2018) - 해기 시뮬레이터 교육의 브리핑-시나리오-디브리핑 순환을 관찰한 연구. 네 단계 공부법이 훈련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 준다.
이 과목을 암기로 통과할 생각이라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좋겠다. 리더십과 팀워크는 지식인 동시에 반복을 통해 체득해야 하는 습관이고, 습관은 외운다고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한 가지 공부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되풀이한다. 사례를 들여다보고, 원인을 따져보고, 내가 그 자리였다면 어땠을지 물은 뒤, 다음에 해 볼 행동을 하나 약속하는 네 단계다.
그림 서-1. 성찰학습의 네 단계 - 이 책의 공부 방식
이 순서를 임의로 정한 것은 아니다. 경험은 그 자체로 배움이 되지 않고, 겪은 일을 되짚어 생각할 때 비로소 배움이 된다(Dewey, 1933). 겪은 일을 구조적으로 되짚는 디브리핑이 개인과 팀의 수행을 20~25%가량 끌어올린다는 메타분석도 이 통찰을 뒷받침한다(Tannenbaum & Cerasoli, 2013). 경험학습의 순환(Kolb, 1984/2015)은 구체적 경험에서 출발해, 성찰적 관찰을 거치고, 개념으로 정리한 뒤, 정리한 개념을 다음 행동에 적용해 확인한다. 이 순환을 해기사의 직무 언어로 옮긴 것이 이 네 단계다. 그중 세 번째 단계, 내가 그 자리였다면 어땠을지 묻는 일은 전문가가 자기 행동을 미화 없이 돌아보는 능력(Sch?n, 1983)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네 단계를 실제 사고 하나에 처음부터 끝까지 적용해 보이는 첫 사례는 제7장에 있다.
모든 장은 같은 방식으로 구성된다. 장의 첫머리에는 대개 사례가 오는데, 실제 사고이거나 저자가 승선 생활과 검사 업무에서 다룬 일들이다. 이 사례는 그대로 본문으로 이어진다. 사례가 남긴 물음을 품은 채 본문을 읽으면 된다. 이론 설명이 끝나는 장 후반에는 '멈추고 생각하기'가 오고, 장에 따라서는 '사례와 토론'이나 '사례 연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여기서 한 가지만 당부하고 싶다. 거기 실린 장면과 사례에는 본문을 다시 펴기 전에 자기 답을 먼저 적기 바란다. 왜 먼저 적어야 하는가? 본문을 뒤져 가며 적는 답은 아무래도 이론을 따라가게 되고, 자기 답을 먼저 적어 둔 사람만이 이론과 자기 생각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볼 수 있다. 공부는 대개 그 차이에서 일어난다.
본문의 이론은 사례를 설명하는 데 활용된다. 인용한 원전은 본문에 저자와 연도로 밝혔고, 더 읽을 문헌은 각 장 끝 '더 읽을거리'에 적어 두었다. [선교에서]와 [기관실에서] 상자는 같은 원리가 두 작업 공간에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 보여 준다. 항해사를 지망해도 기관실 상자를, 기관사를 지망해도 선교 상자를 읽기 바란다. 상대가 일하는 곳의 사정을 아는 만큼, 서로를 한 팀으로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항로
이 책은 4부 14장으로 짜여 있고, 그 순서에는 뜻이 있다.
제1부 '이끈다는 것'(제1장~제3장)은 리더십에서 출발한다. 리더십이 무엇이고 관리와 어떻게 다른지(제1장), 지위가 없는 초급 사관도 자기 행동으로 어떻게 사람을 이끄는지(제2장), 사람을 어떻게 가르치고 키우는지(제3장)를 다룬다. 과목의 핵심을 먼저 익히는 부분이다.
제2부 '함께 일한다는 것'(제4장~제6장)에서는 한 사람의 리더십에서 여러 사람의 팀으로 시야를 넓힌다. 팀이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제4장), 선교와 기관실에서 말이 어떻게 오가야 하는지(제5장), 팀원이 침묵하지 않는 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제6장)를 다룬다.
제3부 '사람을 안다'(제7장~제10장)는 한 걸음 더 들어간다. 앞에서 배운 리더십과 팀워크가 왜 필요한지를, 사람의 특성에서 다시 이해하는 부분이다. 사람이 어떻게 실수하고(제7장), 어떻게 상황을 읽고 또 놓치며(제8장), 국적과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한 배에서 무엇을 겪고(제9장), 피로가 판단력을 어떻게 떨어뜨리는지(제10장)를 다룬다. 리더십을 먼저 배우고, 그 바탕이 되는 인간의 조건을 나중에 보는 순서다.
제4부 '판단과 규범'(제11장~제14장)은 일이 이루어지는 현장과 그 바탕이 되는 규범을 살핀다. 늘 부족한 자원과 넘치는 업무를 어떻게 다루고(제11장), 고장과 위기 앞에서 어떻게 결정하며(제12장), 그 모든 것을 뒷받침하는 협약과 법은 무엇이고(제13장), 비상에서 사람을 어떻게 지키는지(제14장)를 다룬다.
규범을 맨 끝에 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보통의 교과서는 규범에서 출발하는데, 그렇게 만나는 조문은 그저 외워야 할 문장이 되기 쉽다. 사고와 사람을 먼저 보고 나면 같은 조문이 누군가의 화상과 추락과 침몰이 남긴 기록으로 읽힌다.
리더십 항해일지 - 성찰 도구
이 책은 배운 것을 습관으로 잇기 위한 성찰 도구 하나를 권한다. '리더십 항해일지'다. 이것을 수업에서 얼마나 자주 쓸지, 평가에 반영할지 말지, 반영한다면 어떤 비중으로 둘지는 모두 담당 교수의 수업 설계에 맡긴다. 여기서는 그 도구가 무엇이고 왜 쓸모가 있는지만 밝혀 둔다.
한 편의 일지는 세 부분으로 이뤄진다. 먼저 장면이다. 자신이 겪었거나 본 구체적인 상황 하나를, 판단을 덧붙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적는다. 실습 중의 일이어도 좋고 동아리나 아르바이트에서 있었던 일이어도 좋다. 리더십을 배 위에서만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다음으로, 그 주에 배운 장의 '멈추고 생각하기'(장에 따라 '사례와 토론'. '사례와 토론') 질문 하나를 골라 그 장면에 대입해 답한다. 끝으로 다음에 해 볼 행동 하나를 정하고, 지난번 일지에서 정한 행동이 어떻게 됐는지 한 줄로 적는다. 지키지 못한 약속이라고 부끄러워할 것은 없다. 그것도 좋은 분석 재료다.
일지를 꾸준히 쌓아 두면 자기 변화가 눈에 보인다. 좋은 일지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을 미화하지 않고(정직성), 장면과 행동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으며(구체성), 지난 약속이 어떻게 됐는지가 이어진다(변화의 추적). 일지 양식과, 교수자가 참고할 수 있는 예시 루브릭은 부록 D에 있다.
v 이 책을 읽는 약속
장 후반의 '멈추고 생각하기'(장에 따라 '사례와 토론'·'사례 연구')에는 본문을 다시 펴기 전에 자기 답을 먼저 적는다.
내 계열이 아닌 상자([선교에서]·[기관실에서])도 읽는다.
리더십 항해일지를 꾸준히 이어 간다. 배운 것을 자기 장면에 적용해 보는 자리다.
v 바다가 가르쳐 준 것
리더십은 타고나는 기질이 아니다. 사고의 기록이 자격으로 요구하게 된, 배울 수 있는 능력이다.
v 더 읽을거리
Kolb, D. A., 『Experiential Learning』(1984) - 경험이 학습이 되는 조건을 구조화한 원전. 이 책의 네 단계가 바탕으로 삼은 모형이다. 2판(2015)이 나와 있다.
Sch?n, D. A., 『The Reflective Practitioner』(1983) - 전문가가 일하면서 성찰하는 방식에 대한 고전. '내가 그 자리라면' 단계의 뿌리.
Dewey, J., 『How We Think』(1933) - 반성적 사고 개념의 출발점. 1910년 초판을 재서술한 개정판이다.
Sellberg, C., 「From briefing, through scenario, to debriefing」(2018) - 해기 시뮬레이터 교육의 브리핑-시나리오-디브리핑 순환을 관찰한 연구. 네 단계 공부법이 훈련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 준다.
목차
목차
서문 〈이 과목을 시작하며〉
1부 이끈다는 것 · 리더십
1장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2장 자리가 아니라 행동으로
3장 사람을 키운다
2부 함께 일한다는 것 · 팀워크
4장 팀이 되어간다
5장 말하는 팀, 듣는 팀
6장 침묵하지 않는다
3부 사람을 안다 · 인적요인
7장 사람은 어떻게 실수하는가
8장 상황을 읽는다
9장 같은 배, 다른 문화
10장 인간의 한계를 안다
4부 판단과 규범
11장 자원과 업무를 다스린다
12장 결정하고 해결한다
13장 바다의 규범
14장 비상에서 사람을 지킨다
부록 171
부록 A - IMO Model Course 1.39 상세 교수요목 × 본서 장·절 대조 매트릭스
부록 B - STCW 역량 행 대조 포인터 (Leadership & Teamwork)
부록 C - 영한 대역표 (Glossary)
부록 D - 운영표·루브릭·양식
D-1~D-7 장별 리더십 자가진단 (제1장~7장)
D-8~D-14 장별 리더십 자가진단 (제8~14장)
부록 E - 보고서·사례 출처 아카이브
부록 F - 통합 참고문헌
부록 G - 기관실자원관리(ERM) 성찰학습 워크북
부록 H - 선교자원관리(BRM) 성찰학습 워크북
부록 I - 국내법 조문 발췌
부록 J - Overview in English (영문 개요)
1부 이끈다는 것 · 리더십
1장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2장 자리가 아니라 행동으로
3장 사람을 키운다
2부 함께 일한다는 것 · 팀워크
4장 팀이 되어간다
5장 말하는 팀, 듣는 팀
6장 침묵하지 않는다
3부 사람을 안다 · 인적요인
7장 사람은 어떻게 실수하는가
8장 상황을 읽는다
9장 같은 배, 다른 문화
10장 인간의 한계를 안다
4부 판단과 규범
11장 자원과 업무를 다스린다
12장 결정하고 해결한다
13장 바다의 규범
14장 비상에서 사람을 지킨다
부록 171
부록 A - IMO Model Course 1.39 상세 교수요목 × 본서 장·절 대조 매트릭스
부록 B - STCW 역량 행 대조 포인터 (Leadership & Teamwork)
부록 C - 영한 대역표 (Glossary)
부록 D - 운영표·루브릭·양식
D-1~D-7 장별 리더십 자가진단 (제1장~7장)
D-8~D-14 장별 리더십 자가진단 (제8~14장)
부록 E - 보고서·사례 출처 아카이브
부록 F - 통합 참고문헌
부록 G - 기관실자원관리(ERM) 성찰학습 워크북
부록 H - 선교자원관리(BRM) 성찰학습 워크북
부록 I - 국내법 조문 발췌
부록 J - Overview in English (영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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