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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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눈물로 곱씹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깨달음의 지혜!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펴낸 봉축 기념 소책자. 10년째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에서 소임을 맡고 있는 ‘쾌활’ 진광 스님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이 오신 뜻을 여러 갈래의 이야기로 풀어 들려준다. 시와 소설과 영화와 음악 등‘독서광’ 스님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 속을 거닐다 보면 종교는 달라도 진리의 길은 하나임을, 이웃을 위해 자비와 친절을 나누는 삶만큼 소중한 것은 없음을 깨닫게 된다.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펴낸 봉축 기념 소책자. 10년째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에서 소임을 맡고 있는 ‘쾌활’ 진광 스님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이 오신 뜻을 여러 갈래의 이야기로 풀어 들려준다. 시와 소설과 영화와 음악 등‘독서광’ 스님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 속을 거닐다 보면 종교는 달라도 진리의 길은 하나임을, 이웃을 위해 자비와 친절을 나누는 삶만큼 소중한 것은 없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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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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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오신날이 갖는 의미는…
한 사람의 성인이 태어난 것은 실로 온 인류에게 크나큰 축복이자 행복한 선물이다.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에서 10년째 소임을 맡고 있는 진광 스님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이 오신 뜻을 여러 갈래의 이야기로 풀어 들려준다. 해마다 돌아오는 부처님오신날을 우리는 어떻게 맞이하면 좋을까. 스님은 오랜 세월 순례 여행에서 쌓은 경험과 역사와 문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스님만의 개성 있는 필치를 더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오신날이 갖는 의미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깨달음의 지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부처님의 오심을 통해 모든 이들이 삶과 수행에서 매 순간 기적과도 같은 깨달음으로 더불어 함께하길 바라는 스님은 "한 그릇의 밥이 곧 부처이고 진리가 아니겠는가" 하고 일갈하며, 밥을 눈물로 곱씹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깨달음의 지혜를 전한다. 유난히 책을 사랑하는 '독서광' 진광 스님과 함께 시와 소설과 영화와 음악 등 온갖 이야기 속을 거닐다 보면 종교는 달라도 진리의 길은 하나임을, 이웃을 위해 자비와 친절을 베푸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사슴이 먹이를 발견하면 동료들을 부르기 위해 울음을 울듯이, 스님은 이웃을 위해 밥과 사랑을 나누는 눈물 한 방울 보태는 삶을 살아가기를 모두에게 권한다. 너와 나, 우리 모두는 저마다 아름다운 한 송이 꽃봉오리이기에, 오늘을 마지막이자 처음인 것처럼 그렇게 살며 사랑하며 행복하라고 말이다.
한 사람의 성인이 태어난 것은 실로 온 인류에게 크나큰 축복이자 행복한 선물이다.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에서 10년째 소임을 맡고 있는 진광 스님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이 오신 뜻을 여러 갈래의 이야기로 풀어 들려준다. 해마다 돌아오는 부처님오신날을 우리는 어떻게 맞이하면 좋을까. 스님은 오랜 세월 순례 여행에서 쌓은 경험과 역사와 문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스님만의 개성 있는 필치를 더해 오늘 우리에게 부처님오신날이 갖는 의미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깨달음의 지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부처님의 오심을 통해 모든 이들이 삶과 수행에서 매 순간 기적과도 같은 깨달음으로 더불어 함께하길 바라는 스님은 "한 그릇의 밥이 곧 부처이고 진리가 아니겠는가" 하고 일갈하며, 밥을 눈물로 곱씹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깨달음의 지혜를 전한다. 유난히 책을 사랑하는 '독서광' 진광 스님과 함께 시와 소설과 영화와 음악 등 온갖 이야기 속을 거닐다 보면 종교는 달라도 진리의 길은 하나임을, 이웃을 위해 자비와 친절을 베푸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사슴이 먹이를 발견하면 동료들을 부르기 위해 울음을 울듯이, 스님은 이웃을 위해 밥과 사랑을 나누는 눈물 한 방울 보태는 삶을 살아가기를 모두에게 권한다. 너와 나, 우리 모두는 저마다 아름다운 한 송이 꽃봉오리이기에, 오늘을 마지막이자 처음인 것처럼 그렇게 살며 사랑하며 행복하라고 말이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우리도 부처님같이
그대 자신이 기적이 되게!
가난한 여인의 등불 - 빈녀일등(貧女一燈) 설화
인간극장(人間劇場)에서 만난 부처님들
부처님오신날에 펭수가 나타났다!
어느 수녀님의 성탄 카드
아, 수덕각시여! - 관음바위와 버선꽃의 전설
새옹지마 혹은 우공이산
아유몽상(我有夢想)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카르페 디엠 - 현재를 즐겨라!
밥이 곧 법(法)이고 부처입니다
티베트 소녀, 케샹의 눈물
사슴의 울음소리 가없어라(鹿鳴無盡)
내 안에 '자비'와 '친절'의 사원을 세웁시다!
민달팽이를 보는 한 방식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메멘토 모리 - 그대 죽음을 기억하라!
나도 스님 아미(Army)가 되고 싶다
오매, 단풍 들것네!
돈키호테
부처님이 다시 오신다면!
우리도 부처님같이
그대 자신이 기적이 되게!
가난한 여인의 등불 - 빈녀일등(貧女一燈) 설화
인간극장(人間劇場)에서 만난 부처님들
부처님오신날에 펭수가 나타났다!
어느 수녀님의 성탄 카드
아, 수덕각시여! - 관음바위와 버선꽃의 전설
새옹지마 혹은 우공이산
아유몽상(我有夢想)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카르페 디엠 - 현재를 즐겨라!
밥이 곧 법(法)이고 부처입니다
티베트 소녀, 케샹의 눈물
사슴의 울음소리 가없어라(鹿鳴無盡)
내 안에 '자비'와 '친절'의 사원을 세웁시다!
민달팽이를 보는 한 방식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메멘토 모리 - 그대 죽음을 기억하라!
나도 스님 아미(Army)가 되고 싶다
오매, 단풍 들것네!
돈키호테
부처님이 다시 오신다면!
저자
저자
진광
진광(眞光) 스님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양구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겨울에 충남 예산의 덕숭산 수덕사로 입산하여 법장(法長)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원담 노스님을 3년간 시봉하다 전국 선원에서 20여 안거를 성만하였다. 1998년부터는 해제철마다 전 세계를 배낭여행하면서 이후 130여 개국을 유력(遊歷)하였다. 2010년 아프리카 여행 후 귀국해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그 후 10년여간 연수국장, 교육국장, 교육부장 등 소임을 보며 수도승(首都僧)으로 살고 있다. 평생의 삶과 수행에 어른 시봉과 행정 그리고 참선과 여행이 있을 따름이라 믿는다. 2012년 경주남산불적답사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해외 순례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7년간 2300여 명 스님들이 순례에 동참하였다. 그동안 순례 중에 보고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정리하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왔다. 늘 일탈과 파격을 꿈꾸고 불가능한 꿈을 꾸면서 그것을 실현시키며 살아가고자 한다. 삶의 화두는 언제나 길과 희망, 그리고 깨달음과 회향이라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불교신문》의 논설위원으로 '천수천안'과 '수미산정'에 칼럼을 써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법보신문》에 '동은·진광 스님의 사소함을 보다'를 1년간 격주 연재하였다. 2020년부터 《현대불교신문》에 '진광 스님의 길 위의 풍경들'을 격주로 연재하고 있다. 평생 큰절과 대중을 여의지 않고 참선과 여행을 하며 남은 해를 보내기를 바란다. 그러다가 마침내 어느 길 위에서든, 혹은 히말라야나 갠지스강에서 최후를 맞이하여 다비한 채 흩뿌려짐으로써 무화(無化)되기를 소망한다. 지은 책으로 《나는 중이 아니야》(불교신문사, 2019)와 교육원 이름으로 나온 《순례, 세상을 꽃피우다》(조계종출판사, 2019)가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양구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겨울에 충남 예산의 덕숭산 수덕사로 입산하여 법장(法長)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원담 노스님을 3년간 시봉하다 전국 선원에서 20여 안거를 성만하였다. 1998년부터는 해제철마다 전 세계를 배낭여행하면서 이후 130여 개국을 유력(遊歷)하였다. 2010년 아프리카 여행 후 귀국해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그 후 10년여간 연수국장, 교육국장, 교육부장 등 소임을 보며 수도승(首都僧)으로 살고 있다. 평생의 삶과 수행에 어른 시봉과 행정 그리고 참선과 여행이 있을 따름이라 믿는다. 2012년 경주남산불적답사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해외 순례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7년간 2300여 명 스님들이 순례에 동참하였다. 그동안 순례 중에 보고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정리하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왔다. 늘 일탈과 파격을 꿈꾸고 불가능한 꿈을 꾸면서 그것을 실현시키며 살아가고자 한다. 삶의 화두는 언제나 길과 희망, 그리고 깨달음과 회향이라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불교신문》의 논설위원으로 '천수천안'과 '수미산정'에 칼럼을 써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법보신문》에 '동은·진광 스님의 사소함을 보다'를 1년간 격주 연재하였다. 2020년부터 《현대불교신문》에 '진광 스님의 길 위의 풍경들'을 격주로 연재하고 있다. 평생 큰절과 대중을 여의지 않고 참선과 여행을 하며 남은 해를 보내기를 바란다. 그러다가 마침내 어느 길 위에서든, 혹은 히말라야나 갠지스강에서 최후를 맞이하여 다비한 채 흩뿌려짐으로써 무화(無化)되기를 소망한다. 지은 책으로 《나는 중이 아니야》(불교신문사, 2019)와 교육원 이름으로 나온 《순례, 세상을 꽃피우다》(조계종출판사, 20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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