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기세
지치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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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아갈 힘을 다 써버린 것 같다고 느낄 때 이 책을 펼쳐야겠다"★★★
- 손석희, 최인아, 박서련 강력 추천!
"더 오래 일하고 싶어서 회사를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단단하게 홀로 서는 법
일에 대한 관점이 돋보이는 에세이 『다정한 기세』를 쓴 박윤진은 광고업계의 베테랑이다. 그는 제일기획과 대홍기획 등에서 20년 넘게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첫 입사 후 직장인이 되고부턴 온몸으로 부딪히며 실무 노하우를 익히고, 그 일을 하기 위한 제대로 된 마음가짐과 요령에 대해서도 깨달아간다. 한편으로는 야무진 꿈을 갖고 입사했지만 어느 순간 영혼 없이 일에 허덕이고만 있는 자신을 마주한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스스로에게 질문하기도 한다. 나만 뒤처지는 기분인 건지, 초심을 되찾을 방법은 뭔지, 이 일을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그랬던 그는 퇴사 후 독립해 '서울라이터'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며 두 번째 커리어를 시작한다. 본업이라면 자신 있을 만큼 경력을 쌓았지만, 회사를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일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며 성장한다. "그럴듯한 직함이나 소속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태도를 경계해야 해요." 좋아하는 일을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 하려면 때론 오히려 한 발짝 물러선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는 깨달음도 얻는다. 프리랜서가 되고 자율적으로 스케줄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일상 속에서 틈틈이 여유를 경험하자 마음의 환기가 좋은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기도 한다.
실수하고 넘어져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저자의 의지는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직장인의 삶을 마무리하고 여러 일을 병행하면서도 본업 카피라이터의 정체성을 유지해나가는 그의 흔들림 없는 태도, 다정하면서도 단단한 선배 같은 저자의 목소리는 자기를 둘러싼 사회적 가면이 벗겨졌을 때 비로소 무엇이 남는지, 중심을 잃지 않고 일하려면 어떤 내공을 쌓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다. 그가 몸담았던 제일기획에서 거목 같은 선배로 오래 존경해온 최인아 대표(현 최인아책방 대표)는 저자의 이번 원고를 읽고 "선배와도 같은 책.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평을 보내왔다.
고꾸라져도 다시 일어나는 프로 직장인의 기세
일과 일상을 꾸려가는 다정하고 품위 있는 마음가짐
무엇보다 이 책 『다정한 기세』에서 느껴지는 무한한 힘은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밀고 나가 삶의 지평을 넓혀온 경험과, 오랜 세월 갈고닦은 사회생활의 노련함이 합쳐진 에너지의 총합과도 같다.
각 에피소드 끝마다 저자가 엄선해 실은 47가지 카피에선 지친 마음을 달래고 기운을 북돋는 카피라이팅 특유의 울림이 잘 느껴진다. 장이 마무리될 때마다 등장하는 광고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일화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쏠쏠한 재미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건 일과 일상을 대하는 '다정한' 마음가짐이다. 일하는 동안 고난을 여럿 통과하다 보면 냉소적이고 관성적으로 변해버리기 십상이지만, 매사에 긍정적으로 시도하고 보는 다정한 마음이야말로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선 생활인으로서의 면모도 충실히 가꿔야 한다. 저자 또한 일상에서 틈틈이 소소한 취미와 휴식을 즐기고, 나만의 취향을 계속해서 발견해 사적인 세계를 보듬어가며 더 나은 내가 되기를 꿈꾼다.
따뜻하면서도 품위 있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지쳤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보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일을 향한 명랑하고 산뜻한 의지를 선사할 것이다.
- 손석희, 최인아, 박서련 강력 추천!
"더 오래 일하고 싶어서 회사를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단단하게 홀로 서는 법
일에 대한 관점이 돋보이는 에세이 『다정한 기세』를 쓴 박윤진은 광고업계의 베테랑이다. 그는 제일기획과 대홍기획 등에서 20년 넘게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첫 입사 후 직장인이 되고부턴 온몸으로 부딪히며 실무 노하우를 익히고, 그 일을 하기 위한 제대로 된 마음가짐과 요령에 대해서도 깨달아간다. 한편으로는 야무진 꿈을 갖고 입사했지만 어느 순간 영혼 없이 일에 허덕이고만 있는 자신을 마주한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스스로에게 질문하기도 한다. 나만 뒤처지는 기분인 건지, 초심을 되찾을 방법은 뭔지, 이 일을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그랬던 그는 퇴사 후 독립해 '서울라이터'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며 두 번째 커리어를 시작한다. 본업이라면 자신 있을 만큼 경력을 쌓았지만, 회사를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일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며 성장한다. "그럴듯한 직함이나 소속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태도를 경계해야 해요." 좋아하는 일을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 하려면 때론 오히려 한 발짝 물러선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는 깨달음도 얻는다. 프리랜서가 되고 자율적으로 스케줄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일상 속에서 틈틈이 여유를 경험하자 마음의 환기가 좋은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기도 한다.
실수하고 넘어져도 굴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저자의 의지는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직장인의 삶을 마무리하고 여러 일을 병행하면서도 본업 카피라이터의 정체성을 유지해나가는 그의 흔들림 없는 태도, 다정하면서도 단단한 선배 같은 저자의 목소리는 자기를 둘러싼 사회적 가면이 벗겨졌을 때 비로소 무엇이 남는지, 중심을 잃지 않고 일하려면 어떤 내공을 쌓아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다. 그가 몸담았던 제일기획에서 거목 같은 선배로 오래 존경해온 최인아 대표(현 최인아책방 대표)는 저자의 이번 원고를 읽고 "선배와도 같은 책. 이런 선배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평을 보내왔다.
고꾸라져도 다시 일어나는 프로 직장인의 기세
일과 일상을 꾸려가는 다정하고 품위 있는 마음가짐
무엇보다 이 책 『다정한 기세』에서 느껴지는 무한한 힘은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밀고 나가 삶의 지평을 넓혀온 경험과, 오랜 세월 갈고닦은 사회생활의 노련함이 합쳐진 에너지의 총합과도 같다.
각 에피소드 끝마다 저자가 엄선해 실은 47가지 카피에선 지친 마음을 달래고 기운을 북돋는 카피라이팅 특유의 울림이 잘 느껴진다. 장이 마무리될 때마다 등장하는 광고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일화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쏠쏠한 재미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건 일과 일상을 대하는 '다정한' 마음가짐이다. 일하는 동안 고난을 여럿 통과하다 보면 냉소적이고 관성적으로 변해버리기 십상이지만, 매사에 긍정적으로 시도하고 보는 다정한 마음이야말로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선 생활인으로서의 면모도 충실히 가꿔야 한다. 저자 또한 일상에서 틈틈이 소소한 취미와 휴식을 즐기고, 나만의 취향을 계속해서 발견해 사적인 세계를 보듬어가며 더 나은 내가 되기를 꿈꾼다.
따뜻하면서도 품위 있게 리더십을 발휘하고, 지쳤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보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일을 향한 명랑하고 산뜻한 의지를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일은 좋지만 회사는 싫은 당신에게
1│회사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카피라이터라는 낭만
나의 광고 아이돌
트렌드를 공부하는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근력 기르기
마음을 읽고 싶다면
기세로 밀어붙이는 자세
저마다의 직업병
취향은 만들어가는 것
세상엔 천재가 너무 많아
기분 관리도 실력
2│내 이름으로 홀로서기
서울라이터의 시작
그만두기의 기술
직업이 여러 개인 삶
돈과 시간과 프리랜서
꿈의 무대, 칸 라이언즈에 가다
인공지능 광고의 시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려면
일 너머의 사람들
직함 뒤의 맨얼굴
3│먼저 손 내미는 습관
익숙함을 흔드는 도시
여유에서 나오는 힘
일단 시작하는 용기
하루를 바꾸는 작은 친절의 마법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법
다정한 외향인이 살아남는다
입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우리에겐 안식년이 필요해
4│사려 깊게 경쾌하게
좋아하는 마음의 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면
반전이라는 인생의 묘미
서랍에 넣어둔 한 권
저마다의 미라클 루틴
글쓸 결심과 만년필
어느 발모광의 고백
인생은 뒤집힌 양말 같아서
행복에 관한 작은 연구
나가며│보름달의 시기, 초승달의 시기
들어가며│일은 좋지만 회사는 싫은 당신에게
1│회사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카피라이터라는 낭만
나의 광고 아이돌
트렌드를 공부하는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근력 기르기
마음을 읽고 싶다면
기세로 밀어붙이는 자세
저마다의 직업병
취향은 만들어가는 것
세상엔 천재가 너무 많아
기분 관리도 실력
2│내 이름으로 홀로서기
서울라이터의 시작
그만두기의 기술
직업이 여러 개인 삶
돈과 시간과 프리랜서
꿈의 무대, 칸 라이언즈에 가다
인공지능 광고의 시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려면
일 너머의 사람들
직함 뒤의 맨얼굴
3│먼저 손 내미는 습관
익숙함을 흔드는 도시
여유에서 나오는 힘
일단 시작하는 용기
하루를 바꾸는 작은 친절의 마법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법
다정한 외향인이 살아남는다
입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우리에겐 안식년이 필요해
4│사려 깊게 경쾌하게
좋아하는 마음의 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면
반전이라는 인생의 묘미
서랍에 넣어둔 한 권
저마다의 미라클 루틴
글쓸 결심과 만년필
어느 발모광의 고백
인생은 뒤집힌 양말 같아서
행복에 관한 작은 연구
나가며│보름달의 시기, 초승달의 시기
저자
저자
서울라이터 박윤진
사랑하는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잘하기 위해 회사 밖으로 나온 카피라이터. 광고 진행 전반을 총괄하는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제일기획과 대홍기획에서 20여 년간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며 삼성전자, KT, 네이버, 롯데면세점, 에이블리, 메디힐을 비롯한 유명 광고의 디렉팅과 카피라이팅을 담당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2021),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2022) 등을 다양하게 수상했으며 광고계의 대표 행사인 칸 라이언즈서울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는 '서울라이터'라는 자기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1인 기업의 대표로 활발히 일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게 그의 오랜 깨달음이자 철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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