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2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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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대형 도판으로 평생 두고 보는 반려 미술책, '도슨트 북' 시리즈 두 번째 여행
V 서양 회화를 관통하는 핵심 코드, 그리스 로마 신화 완벽 도해
V 루브르 박물관 아트 스토리텔러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해설
V 견고하고 아름다운 양장 제본 & 작품의 색감과 질감을 생생히 구현한 최고급 용지 사용
V 도슨트 김찬용, 현대미술 에디터 이정우 강력 추천!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II』는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핵심 코드를 통해 서양 회화 속 숨은 의미를 읽어내는 책이다. 펀딩 목표 금액을 3,299% 초과 달성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의 후속작으로,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등을 오가며 예술 콘텐츠를 기획해온 저자 카미유 주노가 특유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해설로 방대한 신화의 세계와 명화 속 상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티치아노와 카라바조, 루벤스, 앵그르를 비롯해 구스타프 클림트와 마르크 샤갈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신화를 해석하며 작품 속에 새로운 의미를 담아냈다. 이 책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고 신화 속 인물, 상징, 도상을 유기적으로 엮어 그림에 숨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읽어내도록 돕는다. 압도적인 대형 도판과 감각적인 일러스트, 정교한 레이아웃 디자인이 더해져 미술관을 찾기 전에도, 다녀온 뒤에도 오래도록 곁에 두고 펼쳐볼 '반려 미술책'이 되어줄 것이다.
V 서양 회화를 관통하는 핵심 코드, 그리스 로마 신화 완벽 도해
V 루브르 박물관 아트 스토리텔러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해설
V 견고하고 아름다운 양장 제본 & 작품의 색감과 질감을 생생히 구현한 최고급 용지 사용
V 도슨트 김찬용, 현대미술 에디터 이정우 강력 추천!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II』는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핵심 코드를 통해 서양 회화 속 숨은 의미를 읽어내는 책이다. 펀딩 목표 금액을 3,299% 초과 달성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의 후속작으로,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등을 오가며 예술 콘텐츠를 기획해온 저자 카미유 주노가 특유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해설로 방대한 신화의 세계와 명화 속 상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티치아노와 카라바조, 루벤스, 앵그르를 비롯해 구스타프 클림트와 마르크 샤갈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신화를 해석하며 작품 속에 새로운 의미를 담아냈다. 이 책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고 신화 속 인물, 상징, 도상을 유기적으로 엮어 그림에 숨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읽어내도록 돕는다. 압도적인 대형 도판과 감각적인 일러스트, 정교한 레이아웃 디자인이 더해져 미술관을 찾기 전에도, 다녀온 뒤에도 오래도록 곁에 두고 펼쳐볼 '반려 미술책'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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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II』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 회화가 만나는 매혹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책이다. 펀딩 당시 목표 금액을 3,299% 초과 달성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의 후속작으로, 전작이 미술관을 처음 찾는 이들을 위해 서양미술사의 큰 흐름을 핵심만 간추려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서양 회화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형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테마로 거장들의 작품 속에 숨은 이야기와 상징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바쁜 아트 스토리텔러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카미유 주노는 미켈란젤로에서 마르크 샤갈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따라가며 신화가 예술 속에서 어떻게 끊임없이 변주되어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신화를 알아가는 재미를 한 권으로 정리한 이 책은 미술관에서 마주치는 걸작들을 훨씬 깊이 있게 감상하도록 이끄는 또 한 권의 '도슨트 북'이다.
모든 드라마의 출발점, 그리스 로마 신화로
서양 회화를 읽는 가장 흥미로운 방법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저 오래된 전설이 아니라 서양 예술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모티프 가운데 하나다. 사랑과 욕망, 질투와 복수, 영웅의 모험과 비극까지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에서 반복되는 수많은 서사의 원형은 이미 오래전 올림포스에서 만들어졌었다. 한때 만화로 재탄생해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던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부터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화해 화제를 모은 오디세우스의 대서사시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와 매체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데 이는 과거의 예술가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서양미술사의 거장들 역시 오늘날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 열광하듯 신화에 매료되었고, 그 속에서 얻은 영감과 상상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II』는 그러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작품을 읽는 하나의 독해 코드로 삼아, 익숙한 명화 속에 숨겨진 상징과 도상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올림포스의 신들부터 영웅들의 대서사시까지,
작품 속 신화의 코드를 한 권으로 정리하다
이 책은 올림포스 열두 신의 특성과 관계를 한눈에 정리하는 것에서 출발해 신들의 탄생과 갈등, 헤라클레스와 오디세우스를 비롯한 영웅들의 모험, 그리고 저승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이야기까지 다루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핵심을 짜임새 있게 엮어낸다.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인물과 상징, 도상을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고, 책 말미에는 신들의 복잡한 혈연관계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가계도까지 수록해 방대한 신화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미술관에서 자주 마주치는 명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매력이다.
오래된 신화를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프랑스 최고 아트 스토리텔러의 균형 잡힌 해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개하는 책은 많지만, 이처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작품과 신화를 연결해 보여주는 책은 드물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술사와 신화를 탐구해온 카미유 주노는 방대한 서사를 외워야 할 지식으로서 나열하는 대신, 현대 독자들의 눈높이로 재해석하며 작품을 대하는 자신만의 관점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낸다. 저자는 신화 속에서 드러나는 폭력과 혐오의 맥락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도, 오늘날의 잣대로 단정하지도 않는다. 시대적 맥락을 충실히 살피는 한편,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 덕분에 익숙한 고전은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예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로 되살아난다.
미술관에서 마주치는 명화를 더 깊고 흥미롭게
감상하도록 도와줄 가장 친절한 가이드북
이번 후속작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익숙한 명화를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인물의 표정과 몸짓, 화면 곳곳에 숨은 상징과 도상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이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이야기와 의미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작을 통해 서양미술사의 큰 흐름을 익힌 독자라면, 이번에는 거장들의 작품을 한층 깊이 감상할 수 있는 디테일한 독해 코드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스 신화의 비밀을 이해하는 순간 명화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시대와 예술가의 상상력이 겹겹이 쌓인 하나의 서사로 다가온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위트로 가득한 이 책은 미술사 입문자에게는 길을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신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명화 속 숨은 디테일들을 발견하게 하는 짜릿한 놀이터가 되어줄 것이다.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바쁜 아트 스토리텔러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카미유 주노는 미켈란젤로에서 마르크 샤갈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따라가며 신화가 예술 속에서 어떻게 끊임없이 변주되어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신화를 알아가는 재미를 한 권으로 정리한 이 책은 미술관에서 마주치는 걸작들을 훨씬 깊이 있게 감상하도록 이끄는 또 한 권의 '도슨트 북'이다.
모든 드라마의 출발점, 그리스 로마 신화로
서양 회화를 읽는 가장 흥미로운 방법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저 오래된 전설이 아니라 서양 예술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모티프 가운데 하나다. 사랑과 욕망, 질투와 복수, 영웅의 모험과 비극까지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에서 반복되는 수많은 서사의 원형은 이미 오래전 올림포스에서 만들어졌었다. 한때 만화로 재탄생해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던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부터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화해 화제를 모은 오디세우스의 대서사시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와 매체에 구애받지 않고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데 이는 과거의 예술가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서양미술사의 거장들 역시 오늘날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 열광하듯 신화에 매료되었고, 그 속에서 얻은 영감과 상상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II』는 그러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작품을 읽는 하나의 독해 코드로 삼아, 익숙한 명화 속에 숨겨진 상징과 도상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올림포스의 신들부터 영웅들의 대서사시까지,
작품 속 신화의 코드를 한 권으로 정리하다
이 책은 올림포스 열두 신의 특성과 관계를 한눈에 정리하는 것에서 출발해 신들의 탄생과 갈등, 헤라클레스와 오디세우스를 비롯한 영웅들의 모험, 그리고 저승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이야기까지 다루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핵심을 짜임새 있게 엮어낸다.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인물과 상징, 도상을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고, 책 말미에는 신들의 복잡한 혈연관계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가계도까지 수록해 방대한 신화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미술관에서 자주 마주치는 명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매력이다.
오래된 신화를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프랑스 최고 아트 스토리텔러의 균형 잡힌 해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개하는 책은 많지만, 이처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작품과 신화를 연결해 보여주는 책은 드물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술사와 신화를 탐구해온 카미유 주노는 방대한 서사를 외워야 할 지식으로서 나열하는 대신, 현대 독자들의 눈높이로 재해석하며 작품을 대하는 자신만의 관점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낸다. 저자는 신화 속에서 드러나는 폭력과 혐오의 맥락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도, 오늘날의 잣대로 단정하지도 않는다. 시대적 맥락을 충실히 살피는 한편,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 덕분에 익숙한 고전은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예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로 되살아난다.
미술관에서 마주치는 명화를 더 깊고 흥미롭게
감상하도록 도와줄 가장 친절한 가이드북
이번 후속작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익숙한 명화를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인물의 표정과 몸짓, 화면 곳곳에 숨은 상징과 도상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이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이야기와 의미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작을 통해 서양미술사의 큰 흐름을 익힌 독자라면, 이번에는 거장들의 작품을 한층 깊이 감상할 수 있는 디테일한 독해 코드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스 신화의 비밀을 이해하는 순간 명화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시대와 예술가의 상상력이 겹겹이 쌓인 하나의 서사로 다가온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위트로 가득한 이 책은 미술사 입문자에게는 길을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신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명화 속 숨은 디테일들을 발견하게 하는 짜릿한 놀이터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엄선된 출연진
올림포스 신들의 프로필
2부 신들의 정념과 분노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과 내력
3부 가혹한 운명에 휘둘리는 영광의 영웅들
놀라운 영웅서사의 발견
4부 지옥과 패덕
돌아온다는 기약 없이… 저승으로 내려가다
올림포스 신들의 프로필
2부 신들의 정념과 분노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과 내력
3부 가혹한 운명에 휘둘리는 영광의 영웅들
놀라운 영웅서사의 발견
4부 지옥과 패덕
돌아온다는 기약 없이… 저승으로 내려가다
저자
저자
카미유 주노 Camille Jouneaux
프랑스 파리에서 콘텐츠 기획자이자 예술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인 카미유 주노는 짧고 흥미로운 미술사 이야기를 전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la.minute.culture를 운영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의 주요 문화 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해왔으며 특히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해왔다.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한층 쉽게 풀어내고 더 많은 사람이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도록 이끄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콘텐츠 기획자이자 예술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인 카미유 주노는 짧고 흥미로운 미술사 이야기를 전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la.minute.culture를 운영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의 주요 문화 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해왔으며 특히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해왔다.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한층 쉽게 풀어내고 더 많은 사람이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도록 이끄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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