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랑아의 바보사랑 첫 번째 이야기
랑아의 바보사랑 첫 번째 이야기 『꿈』. 이 책은 바보사랑, 사랑과 이별, 작은 소리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침을 기다리는 밤에 황홀한 노을을 마음에 간직하며 하루를 관조하는 자세로 저녁과 새벽의 나직하고 현명하고 편안한 회색빛 언어로 꿈을 엮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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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꿈은 봄입니다.
어김없는 계절의 약속처럼 봄에는 겨울 내내 숨죽이고 있던 생명들이 새록새록 한 그루의 나무 끝에서, 한 줌의 흙 속에서,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피어납니다. 꿈도 그렇습니다.
꿈은 탄생이자 사랑입니다.
빈손으로 나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일진데 선택할 수 없는 세상, 그 짧은 삶의 여정에서 하나님께서 공평하게 주신 하나의 꿈을 안고 태어나, 그 꿈을 향해 숨 쉬고 걸어가다 깊은 꿈결로 찾아드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합니다.
가슴에서 소록이 피어나는 사랑, 가슴에 품은 작은 소망, 세상의 사물에 밝은 스펙트럼을 대고 일일이 스캔하며 투명한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당신은 꿈을 향해 달려가고 저는 당신을 꿈꿔요.
그대! 꿈을 향해 얼만큼 가셨나요? 저는 당신께 어디쯤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그리고 열정을 담은 세상 앞에서
그대에게 들려줄 수 있는 꿈 같은 이야기
달려가도 멀게만 느껴지는 숨바꼭질을 하는 꿈의 이야기
다시 만날 수 있는 아침을 기다리는 밤에 황홀한 노을을 마음에 간직하며 하루를 관조하는 자세로 저녁과 새벽의 나직하고 현명하고 편안한 회색빛 언어로 꿈을 엮어냅니다.
시는 가난한 고향입니다 싫어 떠났다 다시 그리워지는.
도시의 불빛은 날 어지럽게 하지만 시골역 황혼은 날 황홀하게 합니다.
오늘은 랑아와 함께 시골로 가는 덜컹대는 버스에 몸을 실어 보세요.
그때 그 시절 순수했고 투박했던 사랑을 랑아의 꿈에 담고 외쳐 봅니다.
목차
목차
離別 後
사랑할 때 세 가지 외침
제1장 바보사랑ㆍ17
밤이 내린 아스팔트 길을……
Love is?
바보사랑 1
바보사랑 2
바보사랑 3
바보사랑 4
바보사랑 5
바보사랑 6
바보사랑 7
꿈에라도
소망
감추고픈 내 마음
하늘 보는 그림을 그려야겠습니다
보이는 건
아름다운 그녀!
너에겐 비밀
바로 그때였나 봐
저의 대답은 미소입니다
좋아진 그대는?
당신께 드릴 것
그를 만난 이후로
살 수 없는 삶
질투
아기는 잠든 중
너에게 줄 것은 딱 하나
당신을 위한 제 마음속 보금자리는 둥지입니다
제2장 사랑과 이별ㆍ65
떠날 때엔
비
날 버릴 너
비오는 밤의 기다림
이별의 거리
떠나는 그대가 해야 할 말
제가 가장 안타까워하는 것
기다림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 빗물이 되어 내립니다
남보다 먼저
어쩌나
해후
정말로 미운 것
잊을 만하니 그대는 다시 말을 겁니다
고운 노랠랑 부를 수 없지만
돌로 된 그리움
너무나 일찍 타버린 사랑
매듭
그대를 나무랄 수 없는 이유
님을 보낸 후
바람, 꽃, 낙엽은
가슴속의 고운 추억으로
사랑을 낚는 이에게
내 마음속, 그대의 그리움이
잎새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내 안에서 자유로운 그대
살다보니
제3장 작은 소리ㆍ107
밤이 주는 의미
자유롭게 살아야 해요
작은소리 1
작은소리 2
작은소리 3
작은소리 4
작은소리 5
작은소리 6
작은소리 7
벗아!
비오는 날
빗속의 향내
산다는 것이
차이
내가 느끼는 아픔
無
思
산
채움
축복
배
삶을 이기는 비밀
행복합시다
우린 이렇게 살기로 해요!
사람들 마음에 흙이 있어요
우리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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