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왜곡시키는 보도
언론은 국민을 바르게 인도해야 한다. 비록 부정적인 것이 진실일지라도 언론인은 자유로운 취재(보도)로 신뢰성이 높은 기사를 쓰고 이를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장기간에 걸쳐 모은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현실을 되짚어보고 이를 통해 비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이 개선되기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현 실정을 직필할 수 있는 언론이 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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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원칙을 직필하며 국민을 선도하는 언론!
언론은 국민을 바르게 인도해야 한다. 비록 부정적인 것이 진실일지라도 언론인은 자유로운 취재(보도)로 신뢰성이 높은 기사를 쓰고 이를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장기간에 걸쳐 모은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현실을 되짚어보고 이를 통해 비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이 개선되기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현 실정을 직필할 수 있는 언론이 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 우리나라는?
의리보다 얍삽함과 기회주의가 판치고 또 준법을 투쟁하는 이상한 나라.
실천하지 않는 앎은 모르는 것이 더 나은 것임에도 실천하지 않아도 말만 잘하면 유능(훌륭)한 사람으로 국민을 대표하게 하고, 본인은 솔선(선거)하지 않으면서 타인(정치인)을 탓하는 순박(?)한 국민이 많은 나라.
비상식적인 일이 발생하고 불평등한 보도로 사건의 진실이 왜곡되는 나라.
표리부동한 말로써 잘못(不法)을 덮고, 헌법>법률>시행령>규칙임에도 헌법과 법률에 위반되는 시행령과 규칙을 제정하여, 동 규정으로 헌법과 법률을 규제하는 나라
WIN-WIN하기 위해 서로의 잘못(不法)을 감싸(隱蔽)주는 정(?) 많은 나라
저명인(富)들의 불법은 옹호하면서도, 국민(貧)들의 불법에는 엄정한 나라
국민이 주인임에도 객(관료 등)이 주인인 것처럼, 객의 증거 없는 주관적(임의적) 판단으로 청탁과 부패가 싹트게 하는 나라
목차
목차
01 언론사 등에 건의한 내용?11
02 기사 제목 및 댓글?63
03 사례요약 157
저자
저자
1952년 경남 통영(충무) 출생
1970년 통영 중·고등학교 졸업
1979년 세무서(2002년 통영) 및 국세청 근무
1997년 대통령상 수상
2008년 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2008년 국세청(서기관) 퇴직-세무사
2009년 근정포장 수상
2012년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19대 국회의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
저서: 『민원처리 사례로 보는 정부의 자세(상), (하)』, 『703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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