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게임과 박정희 살리기 쓰기 죽이기
우리는 그속에 살았던 인물들을 되짚어 봐야 한다
『커다란 게임과 박정희 살리기 쓰기 죽이기』는 ‘박정희’ 그의 목숨을 놓고 벌어진 세 번의 사건들, 즉 1948년 남로당 군사책으로 잡혀 고문을 당했던 고비, 5·16 군사 쿠데타 사건 그리고 10·26 암살을 재조명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어내려 갈 현 시대의 ‘백의민족 선비’들에게 언제까지 현실을 덮고 갈 것인가를 묻는다. 공작, 음모, 스파이, 지금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죽는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그 커다란 게임판은 더 치열해졌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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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던 것은 진실이 아닐 수 있다!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눈으로 새로운 진실을 마주하다
우리의 역사는 우리가 원했던 역사가 아니었다. 세계 열강이 벌이는 커다란 게임판 '진영' 속에 펼쳐진 역사다. 우리는 그 속에서 살았던 이름 난 인물들의 생애를 되짚어 봐야 한다. 미국의 재생재산 박정희 살리기, 쓰기, 죽이기 그 진실을 파헤친다. 이 책은 '박정희' 그의 목숨을 놓고 벌어진 세 번의 사건들, 즉 1948년 남로당 군사책으로 잡혀 고문을 당했던 고비, 5·16 군사 쿠데타 사건 그리고 10·26 암살을 재조명한다. 동시대를 살아온 저자의 이야기는 마치 눈앞에 보이는 영화처럼 상황을 묘사하며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어내려 갈 현 시대의 '백의민족 선비'들에게 언제까지 현실을 덮고 갈 것인가를 묻는다. 공작, 음모, 스파이, 지금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죽는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그 커다란 게임판은 더 치열해졌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목차
목차
제1부 박정희 살리기
'확크 오프' / 17
점입가경 / 23
짐朕이라 불러줘 / 29
'하만'이라는 사나이 / 35
진영과 남북의 김 씨들 / 41
전쟁에 찢긴 깃발 / 47
공작과 이승만 대령 / 53
'장군'에 '멍군' / 59
'Just Kill Him' / 65
벗과의 전쟁 / 71
역사의 곡절 / 77
엄청난 실험 / 83
거대한 자폭 / 89
만주에는 왜 갔나 / 95
전설과의 대면 / 101
제2부 박정희 쓰기
'무다'를 말거라 / 110
'음지 장군' / 116
케네디의 악몽 / 122
'상희주의' 당원 / 128
마지막 보루 / 134
'닌자 대부' / 140
주고받기 흥정 / 146
그거 우리 모르는 일야 / 152
차지철의 수류탄 / 158
'사무라이 박' / 164
'백색 스탈리니스트' / 169
압도의 생리 / 175
'건드리지 말라' / 181
안 된다면 안 된다 / 187
굿 가이 제국주의 / 192
제3부 박정희 죽이기
상식적인 왕 죽이기 / 201
살인 시나리오 - 1 / 205
살인 시나리오 - 2 / 209
살인 시나리오 - 3 / 213
살인 시나리오 - 4 / 217
살인 시나리오 - 5 / 223
살인 시나리오 - 6 / 228
살인 시나리오 - 7 / 234
살인 시나리오 - 8 / 239
살인 시나리오 - 9 / 245
살인 시나리오 - 10 / 251
살인 시나리오 - 11 / 257
살인 시나리오 - 12 / 263
살인 시나리오 - 13 / 268
수키의 천당 / 272
수키의 지옥 / 278
짐의 귀향 / 283
책을 닫으면서
개와 원숭이 / 290
국시와 민시 / 296
자연스런 기현상 / 301
위대한 상식 / 307
내려앉기 / 313
저자
저자
1931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중퇴
영국 요크대학교 B.Phil
영국 런던대학교 MA
경력
≪한국일보≫ 기자·논설위원
≪중앙일보≫ 런던 특파원
≪런던신보≫ 편집인·발행인
관훈클럽 창립회원
저서
『커다란 게임과 네 명의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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