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전에 보내온 편지
그림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은 읽기 어렵다고 인식되는 선입견을 깨고 흥미 있게 요한계시록 전문을 일독할 수 있는 ‘픽처북’이다. 읽기 쉽지 않은 성경의 문체를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체 그리고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성인은 물론 어린이까지 어려움 없이 요한계시록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괄적 스토리가 아닌 요한계시록 2, 3장을 제외한 전문을 수록하여 이 책의 일독이 요한계시록의 일독과 동일한 효과를 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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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한계시록 일독 프로젝트
요한계시록은 읽기 어렵다고 인식되는 선입견을 깨고 흥미 있게 요한계시록 전문을 일독할 수 있는 '픽처북'이다. 읽기 쉽지 않은 성경의 문체를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체 그리고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성인은 물론 어린이까지 어려움 없이 요한계시록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괄적 스토리가 아닌 요한계시록 2, 3장을 제외한 전문을 수록하여 이 책의 일독이 요한계시록의 일독과 동일한 효과를 얻게 한다.
[출판사 서평]
요한계시록은 영원한 소망의 메시지인데도 난해한 은유적 표현과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 막연한 두려움을 갖거나 읽기 쉽지 않다. 더구나 어린이의 요한계시록 일독은 요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체 그리고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막힘없이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을 이제 만나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본문 구성이 요한계시록의 개괄적인 내용이 아니라 성경 전문을 수록하여 독자에게 이 책을 읽음으로 요한계시록 전문을 일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시도하기 쉽지 않았던 요한계시록의 일독뿐 아니라 독자들이 그 안에 숨겨진 복음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주시는 승리를 얻게 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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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사랑하는 조카 혜라에게 이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작업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는 책 『1900년 전에 보내온 편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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