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손길
조윤희 시집
『소중한 손길』은 1급 장애인 조윤희가 세상에 전하는 50편의 힐링시를 담은 시집이다. 이 책은 삶에 대한 긍정의 메시지가 시집 전체를 관통하여 조윤희의 시어로 전달된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고 한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아도 이 시집을 펴는 순간 그 의미를 달콤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첫 번째 시 '기도 시간에'에는 감사와 희망과 용기와 행복의 감정이 뜨겁게 담겨 있다. 물론 12행으로 된 이 시 어디에도 감사, 희망, 용기, 행복이라는 단어는 보이지 않지만 오롯이 그리고 힘 있게 시 안에 함축되어 있다. 삶에 대한 긍정의 메시지가 시집 전체를 관통하여 조윤희의 시어로 전달된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고 한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아도 이 시집을 펴는 순간 그 의미를 달콤하게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살이가 힘들어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면, 그 치료약은 바로 여기에 실린 50편의 시가 아닐까?
목차
목차
1부 기쁨
기도 시간에 12
기억된 그 나중 13
네 자신을 알라 14
도깨비 삼형제 15
가위 바위 보 16
탓 18
변한 세상 20
그것이 21
당신의 마음 Ⅰ 22
세탁 24
어머니 25
모형 두루미 26
그 밤들이 27
2부 감사
우리 어머니 30
저기요 Ⅰ 31
기억 32
이젠 안녕 34
소중한 손길 35
아마도 37
길을 걷다가 38
기합 소리 40
가득히 43
우리 함께 44
그 바람에 45
기도 시간 46
3부 관찰
내가 택한 길 50
이유 52
휴게실 54
그대 그리고 나 55
내 모습 아닌가 56
여의도 58
당신의 마음 Ⅱ 59
실로암 복지관 60
교육박물관 62
이젠 63
원인과 결과 64
기쁨과 감사와 기대 65
청소 66
4부 행복
저기요 Ⅱ 70
커피 값 71
효가 그런 겨? 72
바위를 치운다 73
아버지 74
사춘기 때엔 76
어느 날의 기도 78
손 80
손님과의 약속 82
나는 천국 백성 84
가겟방 손님 86
봄바람 88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