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령 640
아버지와 군대 간 아들 편지를 주고받다
이 책은 군에 간 아들과 아버지가 주고받은 편지와 아버지의 일기를 함께 엮은 책이다. 아들의 편지에는 군 입대 시기부터 제대를 앞둔 시점까지 군대라는 공간 안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군 생활을 하는 강원도 양구의 날씨 이야기에서부터 부대 내 동기들과 선임들이 겪는 갈등, 각종 훈련을 받으면서 느끼는 것들을 세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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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한 번은 가야 하는 군대라는 곳
그곳에서 우리의 아들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일을 겪고 있을까
이 책은 군에 간 아들과 아버지가 주고받은 편지와 아버지의 일기를 함께 엮은 책이다. 아들의 편지에는 군 입대 시기부터 제대를 앞둔 시점까지 군대라는 공간 안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군 생활을 하는 강원도 양구의 날씨 이야기에서부터 부대 내 동기들과 선임들이 겪는 갈등, 각종 훈련을 받으면서 느끼는 것들을 세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 동료병사에게 고졸 검정고시를 치를 수 있도록 공부를 가르치는 훈훈한 이야기와 전역 후의 삶에 대한 고민, 인생에 대한 철학적 사색 등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다. 아버지의 편지와 일기에는 성실히 군 복부하고 있는 아들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아들이 무사히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차
목차
훈련병의 편지 / 낯선 기상나팔 소리로 시작된 군 생활 640일?9
이등병의 편지 / 드디어 계급장을 달다?65
일등병의 편지 / 군대 요령을 알아간다?183
상병의 편지 / 이제 꿈도 군대 꿈을 꾼다?259
말년 병장의 편지 / 군 생활 마무리와 또 다른 사회라는 군대로?323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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