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격
고수는 엄격하다 | 한국엄마들에게 부족한 1%를 채우는 자녀교육의 노하우
『엄마의 격』에서 저자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만난 고수와 하수에게 얻은 통찰과 지혜를 소개한다. 자녀 교육의 원리를 알려 주고, 자녀의 격을 올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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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녀의 성공을 바란다면 이런 엄마가 되어서는 안 된다!
30년 경력의 교육자 정형기가 한국 엄마들에게 전수하는 자녀 교육의 비밀!
많은 엄마들이 묻는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바꿀 수 있을까요?" 정답은 하나다! "엄마가 변해야 자녀도 바뀐다." 엄마의 격이 올라가면 자녀의 성적도 오른다. 바로 엄마가 고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로부터 고수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다. 대표적으로 현모양처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 신사임당. 그녀의 부친 신명화는 벼슬을 한 적이 없지만, 신사임당의 아들 이율곡은 과거에서 아홉 번이나 장원급제하여 가문의 판도를 바꾸었다. 지방의 보잘것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신사임당이 자신과 자녀에게 엄격하여 집안을 일으켰다. 신사임당처럼 자녀를 통해 극적인 역전을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이 책은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만난 고수와 하수에게 얻은 통찰과 지혜를 소개한다. 자녀 교육의 원리를 알려 주고, 자녀의 격을 올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녀 교육에는 돈이 필요하나, 엄마가 돈보다 더 중요하다. 자녀 교육을 돈으로 하는 외주 사업으로 생각하지 않고, 마음으로 가꾸는 상생 예술로 여겨야 한다.
엄마라면 자녀를 낳을 때 먹은 다짐을 날마다 새롭게 실천하고, 영리한 독종이 되어 자녀에게 바람직한 극성을 떨어야 한다. 꼴사나운 치맛바람이 아닌 고수의 품격을 불러일으켜 보자.
목차
목차
제1장 격려하며 기다린다
자녀를 한 방에 보낸다 … 012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021
대치동 맘과 대치한다 … 032
자녀에게 초점을 맞춘다 … 042
좋은 물에 놓아준다 … 052
끝까지 믿고 기다린다 … 060
보이지 않게 돌본다 … 070
고개 뒤에서 박수 친다 … 079
제2장 현실에 맞게 살아간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 090
흠을 힘으로 바꾼다 … 099
날마다 새롭게 다짐한다 … 108
제때 제 걸음으로 간다 … 117
바탕을 다지며 집을 짓는다 … 126
늦을수록 제 길로 간다 … 135
조건에 따라 문제를 푼다 … 144
십 년을 하루처럼 가꾼다 … 154
제3장 서로 기르며 나아간다
강점에 따라 교육을 분담한다 … 164
자녀와 함께 꿈꾼다 … 176
서로 끌고 밀어준다 … 186
어제보다 서로 나아진다 … 195
상생을 목표로 삼는다 … 204
하루하루 더불어 자란다 … 213
함께 기르면서 배운다 … 222
따로 가면서 같이 바꾼다 … 230
닫는 글 … 238
저자
저자
인생성형 홈페이지 www.lif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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