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저자는 행복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한 가지씩 이뤄 가면서 흐뭇한 마음을 갖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세무공무원으로서 순항을 하던 저자가 갑자기 인생의 고비를 겪게 되면서 불행을 행복으로 맞이하는 과정을 기록한 일종의 수상록이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치유방법을 제시한다.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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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불행에서 행복으로 자신의 인생을 반전시킨
전직 공무원 서맹종의 행복 이야기
혼자만의 만족이 아닌 타인도 만족하는 것이 행복이다. 같은 상황에 처해 있어도 누구는 행복을 느끼고, 누구는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즉 생각하기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어진다.
가난한 나라 국민이 부자 나라 국민보다 더 행복해 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되지 않는 혼자만의 만족은 진정한 행복이 아님을 저자는 말한다. 행복은 혼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만족해야 진정한 행복이 깃든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전작 <703 병실>에서 오랜 병수발을 든 아내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살면서 하고픈 일을 뜻대로 하는 것이 행복이라면, 그대에게 행복을 참게 해서 미안합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의 행복을 유보해서도 안 되지만, 상대방의 행복도 앗아서는 안 된다는 자성의 목소리이다.
저자는 행복이란 대단한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한 가지씩 이뤄 가면서 흐뭇한 마음을 갖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세무공무원으로서 순항을 하던 저자가 갑자기 인생의 고비를 겪게 되면서 불행을 행복으로 맞이하는 과정을 기록한 일종의 수상록이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치유방법을 제시한다.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것을….
목차
목차
행복이란 10
긍정은 행복의 시작 32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행복 49
행복한 생활 76
행복을 향하는 길목에서 98
행복한 인성 124
실천하는 행복 170
저자
저자
1952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그는 통영세무서 등 국세청에 근무했으며 2008년 서기관으로 퇴직했다. 2009년 근정포장 수상을 했으며, 2012년에는 제19대 국회의원 후보가 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사실을 왜곡시키는 보도』, 『703 병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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