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애
걷다 멈춰 서서, 찰칵
『순간 애』는 저자가 따뜻한 시선으로 자신의 그리고 모두의 일상을 포착해 잔잔한 울림이 담긴 포토 에세이다. 365장의 사진과 글귀가 일상에 추억을 선사한다. 매일매일 순간마다 느끼는 단편적인 감정에서부터 하루의 반성, 내일에의 희망, 그만의 철학까지 짧고 담백한 문체로 글귀를 적어 함께 담아낸 것이다. 한 해를 살아가며, 또 하루하루 나이 들어갈 때마다 우리를 스치듯 지나가는 소소한 감정들을 다시금 떠올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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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65장의 사진과 글귀가 일상에 추억을 선사한다
당신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내는가. 저자 혜윰 정무공이 따뜻한 시선으로 자신의 그리고 모두의 일상을 포착해 잔잔한 울림이 담긴 포토 에세이를 발표했다. 그에게도 슬픔, 회한, 후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긍정의 기운만이 꽉 차 있다. "밝고 환한 곳에서 빛나는 인생"을 만들자고 말하는 그는, 사소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어 소박하지만 애틋한 정감이 스며든 엽서를 만들어, 독자들에게 띄웠다.
저자가 직접 찍은 총 365장의 사진은 1년 365일을 의미한다. 그 위에 매일매일 순간마다 느끼는 단편적인 감정에서부터 하루의 반성, 내일에의 희망, 그만의 철학까지 짧고 담백한 문체로 글귀를 적어 함께 담아냈다. 한 해를 살아가며, 또 하루하루 나이 들어갈 때마다 우리를 스치듯 지나가는 소소한 감정들을, 저자는 놓치지 않고, 사진과 글로써 잡아냈다. '순간'이 아닌 '영원'으로, 찰나의 기쁨이 아닌 감사함이 담긴 인생 예찬으로!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보라. 가볍게 숨을 내쉬며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 또한 계절이 변할 때 나는 냄새를, 낙엽이 주는 외로움을, 비 내리는 날의 이유 모를 설렘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른다. 당신에게도, 그런 것들을 발견하는 감성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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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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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g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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