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동 펀드 매니저
투자의 귀재들과 함께한 일주일
‘안암동 펀드 매니저’가 소설로 풀어쓴 성공투자 이야기『안암동 펀드 매니저』.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경제 거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란 무엇이고 투자란 무엇인지 비전공자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 속에 절묘하게 녹여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개미 투자자들이 왜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분석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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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암동 펀드 매니저'가 소설로 풀어쓴 성공투자 필독서
어렵고 딱딱한 경영·경제 이야기를 소설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소설이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는 세계 경제사의 비밀과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투자의 비밀이 숨어 있다. 자본주의를 살면서 이 정도 내용쯤은 알고 있어야 당하지 않고 살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경제 거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란 무엇이고 투자란 무엇인지 비전공자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 속에 절묘하게 녹여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개미 투자자들이 왜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분석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저자이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안암동 펀드 매니저'는 주식, 부동산 등 투자상품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이에게 길잡이가 되기 위해 이 글을 썼다고 밝혔다. 1인 기업 자산운용사 대표인 저자는 경제·경영 관련 책은 아무리 쉽게 쓰려고 해도 책의 성격상 한계가 있어 소설을 쓰기로 했다.
저자는 이 분야의 비전공자인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을까 고민하며, 가볍게 보이는 장치들을 의도적으로 소설 구석구석에 배치해 놓았다. 그는 "가볍게 보이는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오아시스 같은 청량감으로 다가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주인공 준서가 옛 동창인 윤지를 만나 투자, 경제, 경영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로, 주인공과 함께 일주일을 여행하다 보면 경제에 대한 이해와 투자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세계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 금융의 지배자로 등장하게 되는 드라마틱한 역사 속 진실들이 공개된다. 또한 록펠러와 조지 소로스, 한국의 기업가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지 그 메커니즘을 눈치챌 수 있다. 조지 소로스가 환투기 공격을 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 비유해 자연스레 소로스의 환투기 공격을 이해하게 된다.
신비한 사업가로 등장하는 '대학로 오라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작중 인물이다. 그는 어떤 현상의 본질을 알아채는 현자이자 선지자로 통한다. 책 속에 나오는 대학로 뒷골목으로 현실 속 오라클을 찾아 떠나는 독자들이 늘어날지도 모른다.
소설 속의 준서가 되어 윤지와 함께 즐거운 일주일을 보낸다면 소설을 읽는 재미와 투자의 지혜까지 일석이조의 효용을 얻을 수 있다.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안암동 펀드 매니저'의 흥미진진한 경제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간다.
"왜 누군가는 로스차일드가 되고, 누군가는 나폴레옹이 되는가?" 성공과 실패에 대한 답이 책 속에 들어 있다.
목차
목차
월요일
1. 만남 · 16
2. 반복창 · 21
화요일
3. 워털루 전투와 네이선 로스차일드 · 28
4. 101분 토론 - 중국 경제는? · 51
수요일
5. 바다로 떠나다 · 62
6. 가치투자와 명장 관우 · 70
7. 겁쟁이 사자, 용감한 사자 · 89
목요일
8. 대학로 오라클 · 114
9. 오라클을 웃겨라! · 125
10. 제국의 탄생 · 133
11. 대의불사大意不死 · 159
12. 운명을 바꾸는 키워드 · 176
금요일
13. 민 교수님 · 190
14. 추억 발라드 · 194
토요일
15. L&N · 200
16. 윤지의 낮잠 · 208
일요일
17. 바람의 향기 · 210
저자
저자
신개념 경영·경제 전문 소설가로 출사표를 던진 그는 대학교 신입생 시절부터 경제신문과 경영도서 등을 읽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첫사랑이 늦게 시작된 이유도 결코 외모나 매력의 문제가 아닌(?) 이 분야의 이슈에 심취한 탓!
어느 날 깨닫게 된 한 가지 사실은 이 분야가 절대로 어렵지 않다는 것이었고, 투자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글을 쓰기로 결심한다. 문제는 아무리 쉽게 쓰려 해도 책의 성격상 아카데믹한 측면을 무시할 수 없어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한계에 봉착한 것이었다.
커피 한 잔 들고 며칠을 혼자 한강변을 거닐던 그가, 7일째 되던 날 드디어 결론에 다다른다. 이 주제를 소설 속에 담아내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경영·경제 전문 소설 '안암동 펀드 매니저'다.
e-mail: super-lead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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