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블루(주민아의)
기억을 이기지 못한 시네 블루스
감성 영화 산문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총 53편, 저마다의 영화와 더불어 시간과 공간에 품었던, 사람과 삶에 대한 기억을 길어 올린 감성 영화 산문이다. [청춘], [경의선], [종려나무 숲] 등 우리 영화의 푸른 숲, [성월동화], [투야의 결혼],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 아시아 영화의 파란 창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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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총 53편, 저마다의 영화와 더불어 시간과 공간에 품었던, 사람과 삶에 대한 기억을 길어 올린 감성 영화 산문.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에는 이런 영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청춘], [경의선], [종려나무 숲] 등 우리 영화의 푸른 숲!
[성월동화], [투야의 결혼],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 아시아 영화의 파란 창!
[빙 줄리아], [카이로의 붉은 장미], [사랑하는 애너벨] 등 아메리카 땅의 푸른 기운!
[오네긴], [낯선 여인과의 하루], [가까이서 본 기차] 등 유럽의 파란 물결!
영화 이야기를 통해 삶에 더욱 가까이 가는, 혹은 잠시 멀어지는 그녀만의 시네 블루스.
영화 스크린에 마음과 세월을 기록한 투명한 블루 빛깔의 서정 영화 산문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목차
목차
코리언 블루
어쩌면 우리는…: [러브 토크]
청춘, 상처, 사람, 삶: [청춘]
시간에 걸린 욕망: [시간]
은밀한 힌트: [아주 특별한 손님]
빛과 어둠이 교차할 때: [경의선]
명월의 그림자도 분명 어두울 터: [황진이]
그 남자의 구토: [방문자]
그 남자의 세한도: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꽤 괜찮은 에로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따뜻한 손길로: [고양이를 부탁해]
이 남자가 사는 법: [사랑]
내가 서 있는 곳: [가족의 탄생]
세월은 기억을 이기지 못하고: [종려나무 숲]
내 마음의 지도: [사과]
아시안 블루
무협, 천하의 운명: [영웅: 천하의 시작] 그리고 [연인]
자연이 인간을 부를 때: [가가서리(可可西里)]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플로이(Ploy)]
몽고 인형의 집: [투야의 결혼]
욕망의 윤리: [색, 계]
회한의 길 위에 서다: [장한가]
시간이 지는 이 자리: [도쿄타워]
울타리를 넘어 어울림으로: [오프사이드]
과거, 그 불꽃의 계절: [유리의 성]
그의 마지막 선택: [삼국지: 용의 부활]
푸른 삶의 향기: [녹차의 맛]
저 달이 내 마음을 말해 주네: [첨밀밀] 그리고 [화기소림]
그리움은 블루: [성월동화]
순간을 영원으로 이끄는 아름다운 존재: [박사가 사랑한 수식]
아메리칸 블루
그대, 불멸을 원하는가!: [트로이]
우리 모두 여기에: [어바웃 슈미트]
내 안에 내가 있다?: [빙 줄리아]
낭만은 가도, 추억은 남는 것: [카사블랑카]
공포와 사랑의 변주: [크리스마스 악몽]
내 안의 생명을 깨우는 그대: [두 번째 사랑]
영화라는 이름의 유령: [카이로의 붉은 장미]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다즐링 주식회사]
내 안의 별을 찾아서: [사랑하는 애너벨]
함께 늙어 가도 좋을 사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사랑이 길을 묻거든: [유령 신부]
고요의 창(槍)을 관통하는 아담: [흐르는 강물처럼]
잉글리시-유러피언블루
디아스포라와 만나다: [원스]
세상을 향해 이들처럼: [슈팅 라이크 베컴]
그들만의 레퀴엠: [노킹 온 헤븐스 도어]
파란 물결의 프티 오디세이아: [지중해]
밀로스에겐 특별한 게 있다: [가까이서 본 기차]
전쟁, 그 삶의 끝에 선 예술가: [피아니스트]
그녀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귀향]
시간이 전하는 진실: [오네긴]
행복으로의 초대: [바베트의 만찬]
시간과 마음의 기괴함: [낯선 여인과의 하루]
절대 고독: [엘리자베스]
고전이 전하는 매력: [제인 에어]
당신의 크리스마스는?: [러브 액츄얼리]
추천사
에필로그
저자
저자
세상에 내놓은 번역서로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천재심리학자가 발견한 11가지 삶의 비밀』, 『이제, 사랑을 선택하라』, 『기호와 상징』, 『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 『암살단: 이슬람의 암살 전통』, 『1000명의 CEO』, 『살아있는 목적 Be』, 『지금 행동하라 Do』, 『신념의 힘 Faith』, 『100년 라이프스타일』, 『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 등이 있다.
세상에 내놓은 포토 포엠/에세이로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 『달라이라 마 111展: 히말라야의 꿈』, 『한국의 얼 111展』 등이 있다.
2006년 5월 19일부터 2008년 12월 19일까지 2년 8개월간 매주 『경남연합일보』등의 지면을 통해 영화 칼럼을 냈고, 그 기억을 끌어올려 2015년 여름에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기억을 이기지 못한 시네 블루스』를 노래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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