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39
Tadashi Agi의 만화 『신의 물방울』 제39권.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와인을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인 칸자키 시즈쿠.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전해진다.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시즈쿠는 아버지의 제자이자 양아들인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아버지의 유산을 두고 운명적인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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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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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81 괴뢰사(塊儡死)는 먼 곳을 바라보며 슬며시 웃는다
#382 two dreams in one bottle
#383 숱한 세월을 넘어 그 나무는 나라를 비춘다
#384 drink, drive all night
#385 하늘 별의 눈부신 빛, 결실을 맺고
#386 하얀 흙은 투명한 명주를 키우고
#387 푸른색은 쪽에서 나와 쪽빛보다 푸르다
#388 산과 바람과 흙의 시
#389 여인(麗人)은 머리카락을 날리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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