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행복이다
최세규 에세이
『사람이 행복이다』는 총 26장으로 구성되어 저자 최세규, 그가 걸었던 인생길의 곳곳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한 개인의 역사에 머물 수 있으나 그가 건네는 인생길을 천천히 더듬어 가다보면 그곳에 저자가 열망하고 행복을 느끼고 성공을 보는 사람의 아름다운 기운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재능기부협회》 최세규 이사장이 20년간 매주 5,200명에게
소중한 사연과 순수한 울림을 담아 보낸 문자메시지 그리고 감동의 에세이!
"당신은 누군가의 행복이다. 그대는 내 가슴을 떨리게 하는 사람이다."
요즘 사회는 너무 각박하다 못해 사람의 참뜻을 잃어가고 있는 듯하다. 묻지 마 범죄가 판을 치는가 하면 가족 간의 온정은커녕 재산 싸움으로 법정에 서고 충동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급기야는 자신의 '최소한의 인간'도 잃어버리는 행위를 끝도 없이 저지른다. 그리고 그 왜곡된 인간상이 사람의 사람다움에 있는 참뜻을 밀어내고 '사악함'으로 무장한 현대사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사람'이다. 즉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해도 '사람다움'을 잃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 최세규 저자의 『사람이 행복이다』 책은 우리의 분노와 미움이 가득 담겨 있는 폐부를 찌르며 사람의 참뜻을 향해 나아간다.
『사람이 행복이다』에서 최세규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입니다. 의문은 사람에 있고 답도 사람에 있습니다. (…)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란, 말 그대로 사람을 받드는 일임을 저는 압니다." 우리는 그동안 사람의 참의미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주변 사람들의 의미에 대해서 너무 무지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사람이 행복이다"고 말하는 최세규 저자의 말에 사람에 대한 질문과 사람에 대한 참다운 가치관이 담겨 있음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책 『사람이 행복이다』는 총 26장으로 구성되어 저자 최세규, 그가 걸었던 인생길의 곳곳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한 개인의 역사에 머물 수 있으나 그가 건네는 인생길을 천천히 더듬어 가다보면 그곳에 저자가 열망하고 행복을 느끼고 성공을 보는 사람의 아름다운 기운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재능기부협회》 최세규 이사장. 어쩌면 나누는 일이야말로 자신을 가장 강하고 넓게 채우는 일임을,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불행으로 덕지덕지 칠해진 사회를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그는 자신의 인생길을 더듬어 우리에게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엔 개인, 초대전 10회와 단체전 수회에 빛나는 김선진 화가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이는 우리의 보는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김선진 화가는 그때그때의 풍경을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여 그 풍경의 깊이에서 인간의 마음을 고스란히 붓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또한 이 책의 가장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바로 '문자메시지'에 있다. 그것은 바로 최세규 저자가 지인들에게 지난 20년간 매주 5,200명에게 소중한 사연과 순수한 울림을 담아 보낸 감동의 문자메시지이다. 때론 어둡고 지치는 길을 걷는 당신에게 최세규 저자는 묵묵히 자신이 건넬 수 있는 인생의 작은 조각을 토요일 오후 2시의 대화로서 풀어내고 있다. 토요일마다 점심을 먹고 느슨해진 시간 속에서 알 수 없는 공허에 휩싸일 때 그의 조용한 건넴은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때론 희망과 위로를 때론 강한 힘을 전해줄 것이며 사람과 사람 간의 '동행'의 신비를 어렴풋이 깨닫게 해줄 것이다.
'사람이 행복이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네 인생에서 돈을 좇고 명예를 좇지만 그보다 앞서,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임을 그리고 그것이 바로 행복 그 자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가장 소중한 것을 가장 소중하게 대해야 닦고 다시 닦아서 반짝이는 거울처럼 우리의 인생도 훤히 빛날 것이다. 그리고 그 빛남으로 우리 모습을 비출 것이다. 최세규 저자의 사람학學이 마음학學으로서 우리의 내면 깊은 곳을 울리고 있다. 최세규 저자가 건네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두시의 대화는 이것이다. "당신이 바로 나의 행복이다."
출간후기
우리는 모두가 행복 그 자체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사람이 희망이다'라고 노래한 시인이 있습니다. 그 말이 우리를 울리는 것은 그 뜻이 우리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가 평소 알지만 잘 보지 못했던 부분을 그 말이 깨워준 것입니다. 사람 안에 있는 희망. 그리고 그 희망으로 다가서는 자신과 타인. 동행이라는 건 어쩌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복한 숙명이자 자신을 비추는 거울 속으로 들어가는 행위일 것입니다.
『사람이 행복이다』 이 책의 최세규 저자는 재능기부협회 이사장으로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최세규 저자는 한국창조경영인협회 이사장,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으로도 계십니다. 이러한 그의 이력에서 엿볼 수 있듯이 그가 실천하는 나눔의 자리는 같이 더 나아가고, 같이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공생의 자리에 다름 아닙니다. 그가 국내 굴지의 기업 테팔키친 회장의 자리에서 물러나 현재 돈이 아닌 사람으로서의 진정한 행복의 길을 도모하는 모습에서 저는 누구나 쉽게 갖출 수 없는 거상의 면모를 봅니다.
우리는 우리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당연한 명제 속에서 우리네 삶은 점점 멀어지고 흐려집니다. 사회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터져 나오고 그에 반응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분노를 담기에도 모자라 보입니다. '사람이 행복이다' 이토록 사람의 마음에 진정으로 닿을 수 있는 말은 명료하고 낯설지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행복이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최세규 저자가 보여주는 모습처럼 우리도 낯선 자에게 눈먼 타인이 될 것이 아니라 행복이 되어야 하고 기쁨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람이 행복이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독자들의 삶에 평화와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오며 그곳에서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아 선한 영향력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전파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006
책에 들어가기 앞서 ─ 008
1 주말문자 ─ 012
2 한국재능기부협회 ─ 020
3 딸과의 약속 ─ 028
4 Tefal, 테팔 ─ 036
5 한국프랜차이즈협회 ─ 044
6 아직도 배웁니다 ─ 052
7 신지식인협회 ─ 060
8 웨딩콘서트 ─ 068
9 모두를 위하는 일 ─ 076
10 청계천에서 ─ 086
11 아버지 ─ 094
12 어머니의 손 ─ 102
13 내게 다가온 올래 친구 ─ 110
14 보드만 씨 부부이야기 ─ 118
15 김대중 대통령과의 만남 ─ 126
16 엄홍길 대장 ─ 134
17 사랑의 이사 ─ 142
18 사랑의 김장 나누기 ─ 150
19 묻다 ─ 158
20 역발상 ─ 166
21 나는 멈추지 않는다 ─ 174
22 8일에 모이는 8명, 팔승회 ─ 182
23 미래지식포럼 ─ 190
24 창조경영인협회 ─ 198
25 이만의 장관 ─ 206
26 정운찬 국무총리 ─ 212
에필로그 ─ 218
제목 공모 ─ 221
출간후기 ─ 228
저자
저자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 회장
(사)한국신지식인협회 1, 2, 3대 회장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상임부회장
미래지식포럼 회장
(주)테팔키친 회장
동반성장연구소 정책자문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여수 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순천 정원박람회 홍보대사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