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문을 두드려라
여행을 통해 얻은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이야기하다!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한 사람의 여행의 추억 속 인생의 인연과 섬김의 리더십을 만나다
사람이 살면서 꼭 해봐야 할 것들엔 무엇이 있을까? 각자 꼽는 것들은 다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것이 바로 독서와 여행일 것이다. 특히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남으로써 느낄 수 있는 치유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공존하는 활동이며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여행을 할 경우 멤버들의 인성과 팀워크 등 다양한 면모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특히 여러 일행을 이끌며 주도하는 여행을 하는 것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효과적으로 키워 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입사 후 인간개발연구원 4대 원장에 이르기까지 쉴 새 없는 도전의 삶을 살았던 한영섭 저자가 인생 제2막에 들어서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한편 지나온 인생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낸 여행기인 동시에 회고록이다.
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입사한 후 경영인 연수 관련 업무를 도맡아하며 각계각층의 경영인들과 함께 세계를 누벼 온 저자에게 여행이란 개인적인 치유와 체험이라기보다는 백인백색의 사람들을 융합시켜 모두에게 항상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선사해야만 하는 도전과도 같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경영자모임을 이끌어 해외를 여행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위기와 갈등, 도전에 잘 대처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우리는 ‘섬김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물론 이 책에서 보여주는 여행이 이러한 것들만은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했던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추억은 종국에는 손가락 끝도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로 힘겨운 여행이었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끊임없이 격려하며 도전해 나간 순례의 길은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 그 자체였다고 저자는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국적과 나이, 민족을 초월해 인간적 유대를 느끼게 해 주었던 다양한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저자의 추억과 감성이 담긴 다양한 여행지의 사진들과 함께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며 만남과 헤어짐, 인연과 인생의 연속을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흔히들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청년들에게는 여행이 권장된다. 하지만 똑같은 여행을 한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묘미를 깨닫고 다양한 여행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나갈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사람이 살면서 꼭 해봐야 할 것들엔 무엇이 있을까? 각자 꼽는 것들은 다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것이 바로 독서와 여행일 것이다. 특히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남으로써 느낄 수 있는 치유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공존하는 활동이며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여행을 할 경우 멤버들의 인성과 팀워크 등 다양한 면모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특히 여러 일행을 이끌며 주도하는 여행을 하는 것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효과적으로 키워 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입사 후 인간개발연구원 4대 원장에 이르기까지 쉴 새 없는 도전의 삶을 살았던 한영섭 저자가 인생 제2막에 들어서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한편 지나온 인생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낸 여행기인 동시에 회고록이다.
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입사한 후 경영인 연수 관련 업무를 도맡아하며 각계각층의 경영인들과 함께 세계를 누벼 온 저자에게 여행이란 개인적인 치유와 체험이라기보다는 백인백색의 사람들을 융합시켜 모두에게 항상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선사해야만 하는 도전과도 같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경영자모임을 이끌어 해외를 여행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위기와 갈등, 도전에 잘 대처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우리는 ‘섬김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물론 이 책에서 보여주는 여행이 이러한 것들만은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했던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추억은 종국에는 손가락 끝도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로 힘겨운 여행이었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끊임없이 격려하며 도전해 나간 순례의 길은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 그 자체였다고 저자는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국적과 나이, 민족을 초월해 인간적 유대를 느끼게 해 주었던 다양한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저자의 추억과 감성이 담긴 다양한 여행지의 사진들과 함께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며 만남과 헤어짐, 인연과 인생의 연속을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흔히들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청년들에게는 여행이 권장된다. 하지만 똑같은 여행을 한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묘미를 깨닫고 다양한 여행 속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나갈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각지로 나아간 40년 이야기!
피로와 걱정, 훨훨 날아가 버리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 정책학회 운영이사
사람마다 여행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추억을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는 사람이 있으면 또 명소를 많이 찾아 '인증샷'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잠자리를 최고로 치며 쉬는 데에 경비를 대부분 투자하기도 하지요. 한 시간만 걸어도 지치는 사람, 식사는 꼭 좋은 곳에서 하는 사람, 이름 있는 곳은 다 가봐야 하는 사람, 짜 놓은 계획대로가 모토인 사람 등 여행에 관한 한 각양각색의 편차가 있습니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 세계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입사한 후 재계의 유수한 인사들이 참가하는 크고 작은 해외연수를 맡아왔지요. 여행에 관한 한 베테랑인 것입니다.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이런 저자의 여행기입니다. 25명의 기업가들과 함께 몰타 회담 이후인 91년의 소련을 방문했던 이야기, 최고위과정 21기생 30명과 LA, 멕시코 등에서 15박 16일간 연수한 이야기, 중국통상관련 법률과정 연수생들과 한 달을 중국에 체류한 이야기 등이 담겼습니다. 그 외에도 남미에서부터 아시아,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등 대륙과 문화를 막론한 여행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저자는 가슴속에 품어 왔던 문학적 열망까지도 2017년 한빛문학 등단이라는 열매로 결실을 맺어 자신의 생각과 상념을 시로써 여과 없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저자만의 감성이 여행기와 잘 어우러져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개인적인 여행기가 아니라는 데에 강점이 있습니다. 이국땅에서 수십 명의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신선하고 유익한 것입니다. 또한 저자의 40년 세월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이야기는 읽는 사람을 부드럽게 감화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저자의 이 책이 독자 여러분들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모든 독자 여러분들 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피로와 걱정, 훨훨 날아가 버리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 정책학회 운영이사
사람마다 여행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추억을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는 사람이 있으면 또 명소를 많이 찾아 '인증샷'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잠자리를 최고로 치며 쉬는 데에 경비를 대부분 투자하기도 하지요. 한 시간만 걸어도 지치는 사람, 식사는 꼭 좋은 곳에서 하는 사람, 이름 있는 곳은 다 가봐야 하는 사람, 짜 놓은 계획대로가 모토인 사람 등 여행에 관한 한 각양각색의 편차가 있습니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 세계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입사한 후 재계의 유수한 인사들이 참가하는 크고 작은 해외연수를 맡아왔지요. 여행에 관한 한 베테랑인 것입니다.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이런 저자의 여행기입니다. 25명의 기업가들과 함께 몰타 회담 이후인 91년의 소련을 방문했던 이야기, 최고위과정 21기생 30명과 LA, 멕시코 등에서 15박 16일간 연수한 이야기, 중국통상관련 법률과정 연수생들과 한 달을 중국에 체류한 이야기 등이 담겼습니다. 그 외에도 남미에서부터 아시아,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등 대륙과 문화를 막론한 여행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저자는 가슴속에 품어 왔던 문학적 열망까지도 2017년 한빛문학 등단이라는 열매로 결실을 맺어 자신의 생각과 상념을 시로써 여과 없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저자만의 감성이 여행기와 잘 어우러져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 『세상의 문을 두드려라!』는 개인적인 여행기가 아니라는 데에 강점이 있습니다. 이국땅에서 수십 명의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신선하고 유익한 것입니다. 또한 저자의 40년 세월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이야기는 읽는 사람을 부드럽게 감화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저자의 이 책이 독자 여러분들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모든 독자 여러분들 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꽃 피우듯 책을 펴내면서 ㆍ14
추천사 ㆍ16
여정1: 여행 같은 인생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ㆍ31
최고위과정 16기와 나눈 진한 형제애 ㆍ32
50기 회원들과의 인연에서 배우다 ㆍ34
정이냐 의리냐 정직이냐 ㆍ36
최고경영자 네트워크의 허와 실 ㆍ39
조직의 장 선출에 있어서 ㆍ42
부끄럽지만 밝히고 싶은 이야기 ㆍ43
중국 출장 후 생긴 출장비 도난 사건 ㆍ46
끽연과 금연 ㆍ47
음악캠프를 다녀와서 ㆍ49
멋지게 나이를 먹는 법 ㆍ52
나의 고향친구들 ㆍ54
상우회에 대한 소회 ㆍ58
터키를 다녀온 꽃씨2 모임 이야기 ㆍ61
동서양 문화의 결정체, 터키를 가다 ㆍ64
여정2: 여행은 삶의 쉼표다 ㆍ71
인생의 동반자, 여행 ㆍ72
밤꽃 내음 가득한 새재고갯길을 친구와 걷다 ㆍ77
북악산 산행길을 돌아보며… ㆍ82
동해의 숨은 비경, 무릉계곡 ㆍ83
인제 아침가리 계곡 트래킹 ㆍ85
제주도를 이야기하다 ㆍ86
새벽 미명을 뒤로하고 울릉도?독도로 향하다 ㆍ90
동해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 추억 ㆍ95
여정3: 방황하는 청춘처럼 포효하던 대지, 아프리카 ㆍ99
힘들어도 내색 못 하고… ㆍ100
미지의 세계 아프리카, 강한 비트의 여운 ㆍ101
목적 있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ㆍ104
야생의 마사이마라를 만나다 ㆍ106
마사이마라족 빌리지를 가다 ㆍ108
빅토리아 폭포 그리고 잠베지강 선셋크루즈 ㆍ110
리버사파리를 즐기고, 빅폴을 눈과 귀에 담다 ㆍ113
케이프타운의 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 ㆍ116
물개섬에서 희망봉까지 ㆍ119
테이블마운틴, 그리고 아프리카 하늘에 울려 퍼진 '만남' 노래 ㆍ122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했던 여행 ㆍ126
아프리카를 노래하다 ㆍ127
여정4: 인생의 의미를 깨닫던 순례길, 산티아고 ㆍ139
절친 4인방과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며… ㆍ141
마드리드를 거닐다 ㆍ142
피렌체 산맥을 넘다 ㆍ144
수많은 순례길은 곧 인생의 길 ㆍ150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향해 ㆍ157
순례의 종착점, 피니스테라 ㆍ162
산티아고에서 다시 마드리드로 ㆍ164
순례자들이여 "부엔 까미노!" ㆍ168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사람들 ㆍ171
인생의 길을 묵묵히 걷다 ㆍ177
여정5: 냉정과 열정 사이, 남미의 추억들 ㆍ187
최고위 21기생과 함께 떠나다 ㆍ188
리마(Lama)에서 항공파업으로 생긴 일 ㆍ189
쿠스코 공항에 두고 온 귀중품 분실사건 ㆍ191
마추픽추 굿바이 보이에 대한 애상 ㆍ194
이과수폭포에서 만난 한국의 보따리상인 ㆍ195
칠레 보석상에서의 해프닝 ㆍ197
여정6: 인생 절정의 순간 같은 여행지, 미국과 유럽 ㆍ201
인생도 여행도 가이드가 중요하다 ㆍ202
꿈꾸던 청춘, NYU 국제금융 연수를 가다 ㆍ204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기억의 파편들 ㆍ206
보너스 같은 하와이 골프 라운딩 ㆍ208
하와이, 술, 요상한 인생 ㆍ210
힘겨웠던 북유럽 여행, 편백 향기로 남다 ㆍ213
티틀리스 클럽 소고(小考) ㆍ215
암스테르담에서의 행운의 불시착 ㆍ217
핀란드에서 만났던 당찬 아가씨 ㆍ219
북아일랜드 회상 ㆍ221
여정7: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과 일본의 단상들 ㆍ225
죽의 장막 중국 초행길 ㆍ226
중국 전문가 양성 해외연수를 돌아보며… ㆍ228
중국 화산(華山) 감상기 ㆍ230
백두산 일출, 경이롭던 개천(開天)의 역사여! ㆍ232
홀로 여행길에 나선 대단한 젊은이 ㆍ235
일본 경단련 전무이사 센다이(仙台) 여행 동반기 ㆍ237
경단련 니가타(新潟) ㆍ아오모리(靑森) 여행 ㆍ238
북해도에서 일본 백년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ㆍ241
여정8:
창조로 나뉜 첨단과 오지의 운명, 두바이, 몽골, 소련, 브루나이, 미얀마 ㆍ247
첨단도시와 사막의 공존, 두바이 ㆍ248
소련시대 항공 펑크 사태, 병원을 호텔 삼고… ㆍ250
몽골의 잠 못 드는 밤 ㆍ253
브루나이(Brunei Darussalam) 여행기 ㆍ258
신년의 미얀마 여행 ㆍ263
여정9: 마음 속 시 하나, 노래 하나, 여행길 꽃처럼 피어나다 ㆍ275
별빛 ㆍ276
한강 ㆍ278
여름 ㆍ281
음악이 있는 삶 ㆍ283
처마 밑에서 ㆍ284
엄마 ㆍ290
어머니를 보내드리며… ㆍ288
엄마 손 ㆍ290
가을에 떠난 그대 ㆍ292
첫눈 ㆍ294
민들레 ㆍ296
초동(初冬)의 자연과 인간 ㆍ298
풀꽃문학관 나태주 시인 ㆍ300
가을의 시와 함께 ㆍ302
안흥 나그네 ㆍ304
가을 노래 ㆍ306
바람 ㆍ308
에필로그 ㆍ310
출간후기 ㆍ312
추천사 ㆍ16
여정1: 여행 같은 인생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ㆍ31
최고위과정 16기와 나눈 진한 형제애 ㆍ32
50기 회원들과의 인연에서 배우다 ㆍ34
정이냐 의리냐 정직이냐 ㆍ36
최고경영자 네트워크의 허와 실 ㆍ39
조직의 장 선출에 있어서 ㆍ42
부끄럽지만 밝히고 싶은 이야기 ㆍ43
중국 출장 후 생긴 출장비 도난 사건 ㆍ46
끽연과 금연 ㆍ47
음악캠프를 다녀와서 ㆍ49
멋지게 나이를 먹는 법 ㆍ52
나의 고향친구들 ㆍ54
상우회에 대한 소회 ㆍ58
터키를 다녀온 꽃씨2 모임 이야기 ㆍ61
동서양 문화의 결정체, 터키를 가다 ㆍ64
여정2: 여행은 삶의 쉼표다 ㆍ71
인생의 동반자, 여행 ㆍ72
밤꽃 내음 가득한 새재고갯길을 친구와 걷다 ㆍ77
북악산 산행길을 돌아보며… ㆍ82
동해의 숨은 비경, 무릉계곡 ㆍ83
인제 아침가리 계곡 트래킹 ㆍ85
제주도를 이야기하다 ㆍ86
새벽 미명을 뒤로하고 울릉도?독도로 향하다 ㆍ90
동해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 추억 ㆍ95
여정3: 방황하는 청춘처럼 포효하던 대지, 아프리카 ㆍ99
힘들어도 내색 못 하고… ㆍ100
미지의 세계 아프리카, 강한 비트의 여운 ㆍ101
목적 있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ㆍ104
야생의 마사이마라를 만나다 ㆍ106
마사이마라족 빌리지를 가다 ㆍ108
빅토리아 폭포 그리고 잠베지강 선셋크루즈 ㆍ110
리버사파리를 즐기고, 빅폴을 눈과 귀에 담다 ㆍ113
케이프타운의 커스텐보쉬 국립식물원 ㆍ116
물개섬에서 희망봉까지 ㆍ119
테이블마운틴, 그리고 아프리카 하늘에 울려 퍼진 '만남' 노래 ㆍ122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했던 여행 ㆍ126
아프리카를 노래하다 ㆍ127
여정4: 인생의 의미를 깨닫던 순례길, 산티아고 ㆍ139
절친 4인방과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며… ㆍ141
마드리드를 거닐다 ㆍ142
피렌체 산맥을 넘다 ㆍ144
수많은 순례길은 곧 인생의 길 ㆍ150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향해 ㆍ157
순례의 종착점, 피니스테라 ㆍ162
산티아고에서 다시 마드리드로 ㆍ164
순례자들이여 "부엔 까미노!" ㆍ168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사람들 ㆍ171
인생의 길을 묵묵히 걷다 ㆍ177
여정5: 냉정과 열정 사이, 남미의 추억들 ㆍ187
최고위 21기생과 함께 떠나다 ㆍ188
리마(Lama)에서 항공파업으로 생긴 일 ㆍ189
쿠스코 공항에 두고 온 귀중품 분실사건 ㆍ191
마추픽추 굿바이 보이에 대한 애상 ㆍ194
이과수폭포에서 만난 한국의 보따리상인 ㆍ195
칠레 보석상에서의 해프닝 ㆍ197
여정6: 인생 절정의 순간 같은 여행지, 미국과 유럽 ㆍ201
인생도 여행도 가이드가 중요하다 ㆍ202
꿈꾸던 청춘, NYU 국제금융 연수를 가다 ㆍ204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기억의 파편들 ㆍ206
보너스 같은 하와이 골프 라운딩 ㆍ208
하와이, 술, 요상한 인생 ㆍ210
힘겨웠던 북유럽 여행, 편백 향기로 남다 ㆍ213
티틀리스 클럽 소고(小考) ㆍ215
암스테르담에서의 행운의 불시착 ㆍ217
핀란드에서 만났던 당찬 아가씨 ㆍ219
북아일랜드 회상 ㆍ221
여정7: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과 일본의 단상들 ㆍ225
죽의 장막 중국 초행길 ㆍ226
중국 전문가 양성 해외연수를 돌아보며… ㆍ228
중국 화산(華山) 감상기 ㆍ230
백두산 일출, 경이롭던 개천(開天)의 역사여! ㆍ232
홀로 여행길에 나선 대단한 젊은이 ㆍ235
일본 경단련 전무이사 센다이(仙台) 여행 동반기 ㆍ237
경단련 니가타(新潟) ㆍ아오모리(靑森) 여행 ㆍ238
북해도에서 일본 백년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ㆍ241
여정8:
창조로 나뉜 첨단과 오지의 운명, 두바이, 몽골, 소련, 브루나이, 미얀마 ㆍ247
첨단도시와 사막의 공존, 두바이 ㆍ248
소련시대 항공 펑크 사태, 병원을 호텔 삼고… ㆍ250
몽골의 잠 못 드는 밤 ㆍ253
브루나이(Brunei Darussalam) 여행기 ㆍ258
신년의 미얀마 여행 ㆍ263
여정9: 마음 속 시 하나, 노래 하나, 여행길 꽃처럼 피어나다 ㆍ275
별빛 ㆍ276
한강 ㆍ278
여름 ㆍ281
음악이 있는 삶 ㆍ283
처마 밑에서 ㆍ284
엄마 ㆍ290
어머니를 보내드리며… ㆍ288
엄마 손 ㆍ290
가을에 떠난 그대 ㆍ292
첫눈 ㆍ294
민들레 ㆍ296
초동(初冬)의 자연과 인간 ㆍ298
풀꽃문학관 나태주 시인 ㆍ300
가을의 시와 함께 ㆍ302
안흥 나그네 ㆍ304
가을 노래 ㆍ306
바람 ㆍ308
에필로그 ㆍ310
출간후기 ㆍ312
저자
저자
한영섭
德硏 韓永燮(덕연 한영섭)
19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공채 11기로 입사, 조사부에서 증권연구업무를 담당하였다. 근무 1년 후 민간기술연구소협의회(산기협의 전신)로 파견 나가 산기협을 발족시키고 국제부로 자리를 옮겨 전경련의 영문 월간지 'Korean Business Review'를 발간하였다. 이후 총무부 인사팀으로 자리를 옮겨 경단련(일본경제단체연합회)과의 장기교환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경단련 파견 연수 후 국내의 경영자와 간부 및 개도국 공무원 초청 장단기 교육과 대학생 시장경제 교육을 담당하는 국제경영원(IMI)에서 12년간 근무 후 분사된 조직의 책임자(국장)로 대표가 되어 14년 동안 근무 후 2012년 부원장(전무)으로 퇴임하였다.
전경련 산하 교육기관인 국제경영원에서 근무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경영자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을 개발하며 해외연수·시찰의 기회를 만들어 경영자들이 감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고위과정을 개발하고 특히 최고경영자 하계 세미나, 월례조찬회를 최초로 개발하여 26년간을 진행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정으로 올려놓았다. 2013년 인간개발연구원 4대 원장으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많은 경험과 지혜를 살려 연구원(HDI)의 최초·최장·최고의 조찬회 역사를 계승하고 새롭고 역동적인 젊은 창조의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변혁의 깃발을세우고 나가고 있다.
또한 15년부터 성악공부를 통해 환갑을 넘어서 새로운 취미를 쌓고 있고 여행 후 돌아와 쓴 시를 통해 한빛문학지 시문학 부문에 등단함으로써 향후에도 시와 수필을 쓰면서 젊은 날 종횡무진 철마처럼 달리던 발을 멈추고 잔잔한 호숫가에서 시를 읽듯, 아리아를 부르듯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1979년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공채 11기로 입사, 조사부에서 증권연구업무를 담당하였다. 근무 1년 후 민간기술연구소협의회(산기협의 전신)로 파견 나가 산기협을 발족시키고 국제부로 자리를 옮겨 전경련의 영문 월간지 'Korean Business Review'를 발간하였다. 이후 총무부 인사팀으로 자리를 옮겨 경단련(일본경제단체연합회)과의 장기교환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경단련 파견 연수 후 국내의 경영자와 간부 및 개도국 공무원 초청 장단기 교육과 대학생 시장경제 교육을 담당하는 국제경영원(IMI)에서 12년간 근무 후 분사된 조직의 책임자(국장)로 대표가 되어 14년 동안 근무 후 2012년 부원장(전무)으로 퇴임하였다.
전경련 산하 교육기관인 국제경영원에서 근무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경영자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을 개발하며 해외연수·시찰의 기회를 만들어 경영자들이 감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고위과정을 개발하고 특히 최고경영자 하계 세미나, 월례조찬회를 최초로 개발하여 26년간을 진행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정으로 올려놓았다. 2013년 인간개발연구원 4대 원장으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많은 경험과 지혜를 살려 연구원(HDI)의 최초·최장·최고의 조찬회 역사를 계승하고 새롭고 역동적인 젊은 창조의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변혁의 깃발을세우고 나가고 있다.
또한 15년부터 성악공부를 통해 환갑을 넘어서 새로운 취미를 쌓고 있고 여행 후 돌아와 쓴 시를 통해 한빛문학지 시문학 부문에 등단함으로써 향후에도 시와 수필을 쓰면서 젊은 날 종횡무진 철마처럼 달리던 발을 멈추고 잔잔한 호숫가에서 시를 읽듯, 아리아를 부르듯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