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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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에서 젊은이들의 뜨거운 안보의식을 담아 애국의 혼을 드높이다
현재 남북관계는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4ㆍ27 판문점 선언으로 본격화한 핵 없는 한반도를 이루려는 양편의 움직임 앞에서 현재의 국민들은 낭만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비핵화의 구체적인 내용이며,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종전으로 나아가자는 구체적이고 반드시 실효적이어야 할 중점 문구다.
세부사항으로는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로의 전환과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의 연결 구상이 있다. 이는 남북의 평화롭고 일상적인 왕래에 대한 꿈이며 6ㆍ12 북미회담을 거쳐 연 내 종전을 이루는 급속도의 전개마저 어느새 당면한 현실로 믿게 하는 발판이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북한 관련 정책과 그 지지부진한 결과들이 한편 냉소적이며 비판적인 시선을 견지하게 하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새로운 사태에 관한 참여의 의지로 전 국민이 함께해야 할 단계에 와 있음은 틀림없다고 할 것이다.
속도를 더하는 사태 앞에서 우리 국민이 고취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애국심이다. 국방과 안보 의식에 바탕을 둔 애국심이다. 어느 때보다 안보에 관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그런 관심이 종전과 평화를 향한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인접국이나 타 세력에 미칠 수 있는 우리의 외부로 향할 힘이 우리를 높여주며, 우리를 함부로 대하거나 함부로 생각지 못하도록 하는 과정이 평화를 잉태할 것이다. 힘이 평화이고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국방과 안보의식이 높은 개개의 국민에서 비롯된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이러한 견지하에 2010년 11월 6일, 전쟁기념관에서 첫 회의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를 치른 바 있으며 이제 8회에 걸쳐 11편의 귀중한 결과물을 얻어냈다.
서울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고려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충남대 등 전국 유수 대학의 인재들이 논문 당선자들이며 그 결실을 공유하고자 한 권의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논문들의 면면을 세세하게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다음과 같다.
국방력 강화방안, 남북문제, 한미동맹,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사이버테러, 대 국민 안보의식 제고방안, 한반도 주변정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의 대비, 북핵 및 미사일 대응, 무인기 활용,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삼아 국방과 안보의 문제를 살폈다.
단지 대학생들의 대학생다운 덜 다듬은 생각, 패기와 치기의 생각이 아니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내ㆍ외부의 위협에 대응할 방안을 연구, 개발했으며 오늘날 합리적인 신 시대, 신 지성의 애국심이고 기상이라 할 수 있겠다.
문화산업을 통한 안보 의식 제고부터 군의 편제까지 일반 국민들에게 편한 주제부터 군의 전문적인 분야까지, 독자의 편차를 고려한 개별 논문의 다양성 또한 고르게 갖춰져 있어 이러한 각각 논문의 고유성이 여러 독자들의 입맛을 맞춘다.
너무도 빠른 변화 앞에 우리는 더욱 정신을 새로이 무장하여 적극적이며 신중한 행보를 보여야 한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의 안보나 국방에 관한 의식, 그 보통 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이며 크나큰 사건이 터졌을 때, 혹은 아들을 군대에 보냈을 때 반짝하고 생겨날 뿐이라고 할 수 있다.
국방과 안보에 가지는 관심과 군인에게 가지는 고마움의 크기가 크지 않은 편이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국방ㆍ안보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이에 안보 공감대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을 출간하였고 국민의 국방ㆍ안보의식, 애국심 고취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현재 남북관계는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4ㆍ27 판문점 선언으로 본격화한 핵 없는 한반도를 이루려는 양편의 움직임 앞에서 현재의 국민들은 낭만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비핵화의 구체적인 내용이며,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종전으로 나아가자는 구체적이고 반드시 실효적이어야 할 중점 문구다.
세부사항으로는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로의 전환과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의 연결 구상이 있다. 이는 남북의 평화롭고 일상적인 왕래에 대한 꿈이며 6ㆍ12 북미회담을 거쳐 연 내 종전을 이루는 급속도의 전개마저 어느새 당면한 현실로 믿게 하는 발판이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북한 관련 정책과 그 지지부진한 결과들이 한편 냉소적이며 비판적인 시선을 견지하게 하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새로운 사태에 관한 참여의 의지로 전 국민이 함께해야 할 단계에 와 있음은 틀림없다고 할 것이다.
속도를 더하는 사태 앞에서 우리 국민이 고취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애국심이다. 국방과 안보 의식에 바탕을 둔 애국심이다. 어느 때보다 안보에 관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그런 관심이 종전과 평화를 향한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인접국이나 타 세력에 미칠 수 있는 우리의 외부로 향할 힘이 우리를 높여주며, 우리를 함부로 대하거나 함부로 생각지 못하도록 하는 과정이 평화를 잉태할 것이다. 힘이 평화이고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국방과 안보의식이 높은 개개의 국민에서 비롯된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이러한 견지하에 2010년 11월 6일, 전쟁기념관에서 첫 회의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를 치른 바 있으며 이제 8회에 걸쳐 11편의 귀중한 결과물을 얻어냈다.
서울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고려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충남대 등 전국 유수 대학의 인재들이 논문 당선자들이며 그 결실을 공유하고자 한 권의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논문들의 면면을 세세하게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다음과 같다.
국방력 강화방안, 남북문제, 한미동맹,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사이버테러, 대 국민 안보의식 제고방안, 한반도 주변정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의 대비, 북핵 및 미사일 대응, 무인기 활용,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삼아 국방과 안보의 문제를 살폈다.
단지 대학생들의 대학생다운 덜 다듬은 생각, 패기와 치기의 생각이 아니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내ㆍ외부의 위협에 대응할 방안을 연구, 개발했으며 오늘날 합리적인 신 시대, 신 지성의 애국심이고 기상이라 할 수 있겠다.
문화산업을 통한 안보 의식 제고부터 군의 편제까지 일반 국민들에게 편한 주제부터 군의 전문적인 분야까지, 독자의 편차를 고려한 개별 논문의 다양성 또한 고르게 갖춰져 있어 이러한 각각 논문의 고유성이 여러 독자들의 입맛을 맞춘다.
너무도 빠른 변화 앞에 우리는 더욱 정신을 새로이 무장하여 적극적이며 신중한 행보를 보여야 한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의 안보나 국방에 관한 의식, 그 보통 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이며 크나큰 사건이 터졌을 때, 혹은 아들을 군대에 보냈을 때 반짝하고 생겨날 뿐이라고 할 수 있다.
국방과 안보에 가지는 관심과 군인에게 가지는 고마움의 크기가 크지 않은 편이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국방ㆍ안보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이에 안보 공감대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을 출간하였고 국민의 국방ㆍ안보의식, 애국심 고취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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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젊은 청춘들의 뜨거운 나라사랑이 이 책 속에 녹아 있다.
현재 남북관계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생중계된 4·27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벌써부터 국민들은 낭만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에서 보듯이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또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반도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연 내 종전선언을 하고 상호 무력 불사용. 군사적 신뢰구축과 단계적 군축,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의 전환, 남북이산가족 상봉, 서신교환 및 자유왕래 등의 공동번영을 위한 구상도 들어 있다. 이러한 합의내용들이 실현될 수 있는지는 오는 6?12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러나 모처럼 다가온 천재일우의 기회인 것은 확실한 만큼 우리국민들은 한마음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되 결과를 냉정하게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안보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운명이 걸려 있는 문제이다. 섣부른 판단이나 낭만적인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상 1천여 회의 외침을 받았다. 모두가 국론이 분열되고 국방이 약화되어 힘이 없을 때 침략을 당했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주권마저 짓밟히고 말았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안보상황은 엄중하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우리의 의지대로 평화체제가 구축된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국방력을 강하게 길러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강대국들은 군비경쟁을 가속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의 운명이 걸린 냉엄한 현실 앞에서 우리국민 모두는 국방과 안보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강한 힘만이 평화를 보장한다. 힘이 평화이고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2010년 11월 6일, 전쟁기념관에서 처음으로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를 치른 바 있으며 매년 서울의 각 대학을 순회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305편의 귀중한 논문이 접수되고 그중 80여 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8회에 걸쳐 발표되었으며 연구소 창립 10주년을 맞아 11편의 최우수 논문을 묶어 단행본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서울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고려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충남대, 영남대 등 전국 유수 대학의 인재들이 논문 당사자들이며 논문들의 면면을 세세하게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다음과 같다.
국방력 강화방안, 남북문제, 한미동맹,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사이버테러, 대 국민 안보의식 제고방안, 한반도 주변정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의 대비, 북핵 및 미사일 대응, 무인기 활용,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삼아 국방과 안보의 문제를 두루 다루었다. 단지 대학생들의 대학생다운 덜 다듬은 생각, 패기와 치기의 생각이 아니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국방정책들이 제안되었으며 오늘날 합리적인 신 시대, 신 지성의 애국심이고 기상이라 할 수 있겠다.
너무도 빠르게 다가오는 변화 앞에 우리는 더욱 정신을 새로이 무장하여 적극적이며 신중한 행보를 보여야 한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의 안보나 국방에 관한 의식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큰 사건이 터지거나 아들을 군대에 보냈을 때 반짝하고 마는 수준이라 아쉬움을 더한다. 우리가 능동적으로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국방?안보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이 책속에 그 해답이 있다. 이에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을 출간하였고 국민의 국방?안보의식, 애국심 고취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현재 남북관계는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생중계된 4·27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벌써부터 국민들은 낭만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에서 보듯이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또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반도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연 내 종전선언을 하고 상호 무력 불사용. 군사적 신뢰구축과 단계적 군축,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의 전환, 남북이산가족 상봉, 서신교환 및 자유왕래 등의 공동번영을 위한 구상도 들어 있다. 이러한 합의내용들이 실현될 수 있는지는 오는 6?12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러나 모처럼 다가온 천재일우의 기회인 것은 확실한 만큼 우리국민들은 한마음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되 결과를 냉정하게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안보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운명이 걸려 있는 문제이다. 섣부른 판단이나 낭만적인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상 1천여 회의 외침을 받았다. 모두가 국론이 분열되고 국방이 약화되어 힘이 없을 때 침략을 당했고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주권마저 짓밟히고 말았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안보상황은 엄중하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우리의 의지대로 평화체제가 구축된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국방력을 강하게 길러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강대국들은 군비경쟁을 가속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의 운명이 걸린 냉엄한 현실 앞에서 우리국민 모두는 국방과 안보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강한 힘만이 평화를 보장한다. 힘이 평화이고 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2010년 11월 6일, 전쟁기념관에서 처음으로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를 치른 바 있으며 매년 서울의 각 대학을 순회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305편의 귀중한 논문이 접수되고 그중 80여 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8회에 걸쳐 발표되었으며 연구소 창립 10주년을 맞아 11편의 최우수 논문을 묶어 단행본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서울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고려대, 국군간호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충남대, 영남대 등 전국 유수 대학의 인재들이 논문 당사자들이며 논문들의 면면을 세세하게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다음과 같다.
국방력 강화방안, 남북문제, 한미동맹,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사이버테러, 대 국민 안보의식 제고방안, 한반도 주변정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의 대비, 북핵 및 미사일 대응, 무인기 활용, 다문화 문제를 주제로 삼아 국방과 안보의 문제를 두루 다루었다. 단지 대학생들의 대학생다운 덜 다듬은 생각, 패기와 치기의 생각이 아니다.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국방정책들이 제안되었으며 오늘날 합리적인 신 시대, 신 지성의 애국심이고 기상이라 할 수 있겠다.
너무도 빠르게 다가오는 변화 앞에 우리는 더욱 정신을 새로이 무장하여 적극적이며 신중한 행보를 보여야 한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의 안보나 국방에 관한 의식은 그리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큰 사건이 터지거나 아들을 군대에 보냈을 때 반짝하고 마는 수준이라 아쉬움을 더한다. 우리가 능동적으로 국제 정세에 대응하고 국방?안보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도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이 책속에 그 해답이 있다. 이에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을 출간하였고 국민의 국방?안보의식, 애국심 고취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목차
목차
발간사 ㆍ 004
추천사 ㆍ 006
사업추진 배경 및 성과 ㆍ 012
논문 심사평 ㆍ 020
최우수 논문(11편)
제1회ㆍ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ㆍ028
제2회ㆍ효율적인 국가위기관리를 위한 부분 동원 제도 발전에 관한 연구 ㆍ052
제3회ㆍ효과적인 안보의식 제고 수단으로서의 영화, 드라마에 대한 고찰 ㆍ097
ㆍ대북 심리전의 중요성과 전략 연구 ㆍ128
제4회ㆍ남북경협에서 국민 보호를 위한 위기관리 ㆍ156
ㆍ북한 급변사태 시 민군작전을 통한 자유화지역 안정 및 통합에 관한 연구 ㆍ 185
제5회ㆍ국방력 강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발전방향 ㆍ213
ㆍ북한군 편입 시 안정적인 남북한 군사통합 방안 연구 ㆍ240
제6회ㆍ사이버안보와 한국의 대응전략 ㆍ279
제7회ㆍ다문화 군대로의 변화에 따른 대비방안 연구 ㆍ310
제8회ㆍ한국 대학생의 안보의식 제고 방안 연구 ㆍ339
출간후기 ㆍ 372
추천사 ㆍ 006
사업추진 배경 및 성과 ㆍ 012
논문 심사평 ㆍ 020
최우수 논문(11편)
제1회ㆍ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ㆍ028
제2회ㆍ효율적인 국가위기관리를 위한 부분 동원 제도 발전에 관한 연구 ㆍ052
제3회ㆍ효과적인 안보의식 제고 수단으로서의 영화, 드라마에 대한 고찰 ㆍ097
ㆍ대북 심리전의 중요성과 전략 연구 ㆍ128
제4회ㆍ남북경협에서 국민 보호를 위한 위기관리 ㆍ156
ㆍ북한 급변사태 시 민군작전을 통한 자유화지역 안정 및 통합에 관한 연구 ㆍ 185
제5회ㆍ국방력 강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발전방향 ㆍ213
ㆍ북한군 편입 시 안정적인 남북한 군사통합 방안 연구 ㆍ240
제6회ㆍ사이버안보와 한국의 대응전략 ㆍ279
제7회ㆍ다문화 군대로의 변화에 따른 대비방안 연구 ㆍ310
제8회ㆍ한국 대학생의 안보의식 제고 방안 연구 ㆍ339
출간후기 ㆍ 372
저자
저자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저자 한국위기관리연구소
한국위기관리연구소(KICA)는 21세기 포괄적 안보시대를 맞아 국방, 군사, 안보, 통일정책을 비롯하여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 안전, 환경, 테러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위기상황에 신속하고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 필요한 기존의 관련 법규, 제도, 조직 및 업무수행 절차를 연구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8년 3월 12일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10년 동안 국가적 위협요소를 찾아내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심층 연구하였으며 국가안보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또 '국민이 안심하고 잘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정부정책을 뒷받침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적극 참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임에도 국가위기관리 수준은 후진성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본연구소는 국가위기관리 수준을 선진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KICA)는 21세기 포괄적 안보시대를 맞아 국방, 군사, 안보, 통일정책을 비롯하여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 안전, 환경, 테러에 이르기까지 국가적 위기상황에 신속하고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 필요한 기존의 관련 법규, 제도, 조직 및 업무수행 절차를 연구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8년 3월 12일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10년 동안 국가적 위협요소를 찾아내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심층 연구하였으며 국가안보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또 '국민이 안심하고 잘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정부정책을 뒷받침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적극 참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임에도 국가위기관리 수준은 후진성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본연구소는 국가위기관리 수준을 선진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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