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노트 61
나는 오늘 내 마음속에 한 그루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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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의 문턱,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충만한 삶의 감성 어린 기록
이 책 『내 인생의 노트61』은 이러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한 명으로 태어나 ㈜STX의 임원,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성군 저자가 이제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를 담아 섬세한 필치로 써낸 일상의 수필이자 동시에 시집이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언뜻 시와도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전개나 구조, 단어 사용 면에서 수필을 읽는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확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잔잔하고 감성적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파고들어 오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이러한 부분은 2022년 신춘문예 등단 및 제12회 샘문학상 수상을 통해 문학적 능력을 인정받은 정성군 저자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사계절의 흐름을 모티브로 하여 일상의 아름다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 진정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 등을 소박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느껴지는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금전적인 성공을 과시하고 타인에게 주목받는 삶만이 성공한 삶이 아니라는 자연과 일상의 잔잔한 가르침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남자’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노라면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삶,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고 즐기고 싶었던 것을 즐기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에 자신의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내 인생의 노트61』은 이러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한 명으로 태어나 ㈜STX의 임원,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성군 저자가 이제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를 담아 섬세한 필치로 써낸 일상의 수필이자 동시에 시집이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언뜻 시와도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전개나 구조, 단어 사용 면에서 수필을 읽는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확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잔잔하고 감성적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파고들어 오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이러한 부분은 2022년 신춘문예 등단 및 제12회 샘문학상 수상을 통해 문학적 능력을 인정받은 정성군 저자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사계절의 흐름을 모티브로 하여 일상의 아름다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 진정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 등을 소박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느껴지는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금전적인 성공을 과시하고 타인에게 주목받는 삶만이 성공한 삶이 아니라는 자연과 일상의 잔잔한 가르침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남자’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노라면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삶,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고 즐기고 싶었던 것을 즐기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에 자신의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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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환갑의 문턱,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충만한 삶의 감성 어린 기록
바야흐로 인생 100세 시대라고 불린다. 평균수명이 극적으로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에도 여생(남은 삶)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인생 제2막을 전개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한편 지금 시대는 대한민국의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이끌어 왔던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군사독재와 민주정치,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2차 산업 고도성장과 4차 산업혁명 등 극단적이고도 역동적인 대한민국의 흐름을 모두 겪은 바 있는 이 세대는 전통적인 가치를 간직하고 있는 동시에 새 시대의 새로운 생존 방식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이 책 『내 인생의 노트61』은 이러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한 명으로 태어나 ㈜STX의 임원,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성군 저자가 이제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를 담아 섬세한 필치로 써낸 일상의 수필이자 동시에 시집이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언뜻 시와도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전개나 구조, 단어 사용 면에서 수필을 읽는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확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잔잔하고 감성적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파고들어 오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이러한 부분은 2022년 신춘문예 등단 및 제12회 샘문학상 수상을 통해 문학적 능력을 인정받은 정성군 저자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사계절의 흐름을 모티브로 하여 일상의 아름다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 진정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 등을 소박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느껴지는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금전적인 성공을 과시하고 타인에게 주목받는 삶만이 성공한 삶이 아니라는 자연과 일상의 잔잔한 가르침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남자'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노라면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삶,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고 즐기고 싶었던 것을 즐기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에 자신의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내용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고 사람의 체온처럼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냥 살아온 이야기와 느낌을
소탈하게 글로 표현한 『내 인생의 노트』 출간을 축하합니다.
- 짝지 임민숙
일상생활이 추억으로만 남으면 아쉬워
따듯하고, 웃음 짓게 하고,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일상으로 돌아와 가슴 깊이 머무르게 하는 책입니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부장 박인수
바야흐로 인생 100세 시대라고 불린다. 평균수명이 극적으로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에도 여생(남은 삶)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인생 제2막을 전개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한편 지금 시대는 대한민국의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이끌어 왔던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군사독재와 민주정치,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2차 산업 고도성장과 4차 산업혁명 등 극단적이고도 역동적인 대한민국의 흐름을 모두 겪은 바 있는 이 세대는 전통적인 가치를 간직하고 있는 동시에 새 시대의 새로운 생존 방식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이 책 『내 인생의 노트61』은 이러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한 명으로 태어나 ㈜STX의 임원,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성군 저자가 이제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를 담아 섬세한 필치로 써낸 일상의 수필이자 동시에 시집이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언뜻 시와도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전개나 구조, 단어 사용 면에서 수필을 읽는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확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잔잔하고 감성적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파고들어 오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감성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도 독특하다. 이러한 부분은 2022년 신춘문예 등단 및 제12회 샘문학상 수상을 통해 문학적 능력을 인정받은 정성군 저자의 역량이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사계절의 흐름을 모티브로 하여 일상의 아름다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 진정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통찰 등을 소박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느껴지는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금전적인 성공을 과시하고 타인에게 주목받는 삶만이 성공한 삶이 아니라는 자연과 일상의 잔잔한 가르침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남자'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노라면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삶,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고 즐기고 싶었던 것을 즐기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에 자신의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내용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고 사람의 체온처럼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냥 살아온 이야기와 느낌을
소탈하게 글로 표현한 『내 인생의 노트』 출간을 축하합니다.
- 짝지 임민숙
일상생활이 추억으로만 남으면 아쉬워
따듯하고, 웃음 짓게 하고,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일상으로 돌아와 가슴 깊이 머무르게 하는 책입니다.
- 시사우리신문 취재부장 박인수
목차
목차
추천사ㆍ4
들어가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시작하면서ㆍ5
1장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
글을 쓴다는 것은ㆍ12 나중에란 없다ㆍ14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ㆍ15
나에게 행복이란ㆍ16 잠시 일상을 벗어나는 삶ㆍ18 인생의 법칙ㆍ20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ㆍ21 내가 꿈꾸는 삶ㆍ22 나만의 여유ㆍ24
3월의 출근길ㆍ26 어머니와 아침 밥상ㆍ28 우리 곁에 봄이 왔다ㆍ30
경칩ㆍ32 산다는 것은ㆍ34 춘삼월의 어느 날ㆍ36
봄을 느끼는 오르가슴ㆍ38 봄이 오는 소리ㆍ39 비 그친 금요일 오후ㆍ40
살다 보면ㆍ42 중년의 마음 철학ㆍ44 로즈 데이ㆍ46 오늘은 어버이날ㆍ48
어머니 생각ㆍ50 오늘은 부부의 날ㆍ52 파란 하늘ㆍ54
중년의 가슴속에도 비가 내린다ㆍ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손ㆍ58
말이 운명을 바꾼다ㆍ60 어머니의 사랑ㆍ62
2장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
일 년의 절반ㆍ66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일까ㆍ67
칠월 중순의 여름ㆍ68 헤벌레 웃자ㆍ69 좋아질 땐ㆍ70
세월의 시간표ㆍ72 우리 마을 앞 꽃길ㆍ73
내 인생의 브레이크ㆍ74 볼매 들매ㆍ75 홈 술ㆍ76
가을이 오는 소리ㆍ77 두 두 두 두 빗방울 소리ㆍ78 구월의 첫날ㆍ79
가을 비ㆍ80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ㆍ81
가을을 알리는 시월이 왔다ㆍ82 빨간 맨드라미 꽃ㆍ84
이 아름다운 가을날에ㆍ86 손주와의 기차여행ㆍ8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ㆍ90
주말 산행ㆍ92 시월 중순ㆍ94 시골의 가을밤ㆍ95
달팽이 모자ㆍ96 아름다운 가을 하늘ㆍ98 친구와의 골프ㆍ100
나를 행복하게 하는 습관ㆍ102 "Making excellence a habit"ㆍ104
3장 가을 구절초 꽃길
낙동강가의 가을ㆍ108 겨울 마중ㆍ109 함께하는 하루ㆍ110
가을 구절초 꽃길ㆍ111 호기심ㆍ112 누구에게 물어볼까ㆍ113
회갑ㆍ114 꼭 꼭 꼭ㆍ116 가을 옷ㆍ117 요란한 가을비ㆍ118
나이 듦의 기술ㆍ120 소중한 나와 너ㆍ122 젊 사 황 사ㆍ123
결혼식 축하 색소폰 연주ㆍ124 아버지가 서야 될 자리ㆍ126 가을 단풍ㆍ127
뺑세이에 대한 추억ㆍ128 주말 일상ㆍ129 11월의 첫날ㆍ131
60 즈음에 써야 될 말 말 말ㆍ132 멋진 인생 후반전이란ㆍ133
반성문ㆍ134 화를 잘 다스려야ㆍ135 사는 게 힘들 때면ㆍ136 그런 사람ㆍ137
포기란ㆍ138 하즐 평즐ㆍ139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삶이란ㆍ140
후회 없는 인생이란ㆍ142 늦가을 산사의 아침 풍경ㆍ144
어머니의 자식사랑ㆍ146 늦은 가을 소풍ㆍ148
낙엽 길ㆍ150 버스 킹ㆍ152
4장 어머니의 동지 팥죽
기나긴 겨울의 시작ㆍ156 아름다운 거울이 된 시골 저수지ㆍ158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것ㆍ160 나눔과 행복병원 개원 10주년ㆍ161
아름다운 동행ㆍ162 돈에 대한 생각ㆍ164 조카의 수능ㆍ166
그 약속 지켜주어서 고마워ㆍ167 색소폰 사랑ㆍ168 거짓말ㆍ170
살다 보면ㆍ172 소소한 것이 모이면 인생이 달라진다ㆍ173
요리하는 남자ㆍ174 어머니의 노래와 아들의 색소폰 연주ㆍ176
자장면에 대한 추억ㆍ178 커피와 크래커ㆍ180 감사의 마음ㆍ182
정년퇴직을 앞두고ㆍ184 금퇴족인가 흙퇴족인가ㆍ186 아쉬움ㆍ187
연말 건배사ㆍ188 겨울의 신평동 골목길에서ㆍ189 12월ㆍ190
고향 들녘 서리꽃의 추억ㆍ191 글쓰기 인테리어ㆍ192 시골 장날ㆍ194
어머니의 동지 팥죽ㆍ196 아름다운 동행ㆍ198 나만의 색깔ㆍ200
사과와 감사ㆍ202 그때 그 시절ㆍ204 웰 에이징ㆍ206
신마산 댓거리 새벽시장ㆍ208 친구들아 행복하게 살자ㆍ209
독일 아우토반을 달렸던 추억ㆍ210
나오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마무리하면서ㆍ213
출간후기ㆍ214
들어가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시작하면서ㆍ5
1장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
글을 쓴다는 것은ㆍ12 나중에란 없다ㆍ14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ㆍ15
나에게 행복이란ㆍ16 잠시 일상을 벗어나는 삶ㆍ18 인생의 법칙ㆍ20
낙동강가의 버들강아지ㆍ21 내가 꿈꾸는 삶ㆍ22 나만의 여유ㆍ24
3월의 출근길ㆍ26 어머니와 아침 밥상ㆍ28 우리 곁에 봄이 왔다ㆍ30
경칩ㆍ32 산다는 것은ㆍ34 춘삼월의 어느 날ㆍ36
봄을 느끼는 오르가슴ㆍ38 봄이 오는 소리ㆍ39 비 그친 금요일 오후ㆍ40
살다 보면ㆍ42 중년의 마음 철학ㆍ44 로즈 데이ㆍ46 오늘은 어버이날ㆍ48
어머니 생각ㆍ50 오늘은 부부의 날ㆍ52 파란 하늘ㆍ54
중년의 가슴속에도 비가 내린다ㆍ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손ㆍ58
말이 운명을 바꾼다ㆍ60 어머니의 사랑ㆍ62
2장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
일 년의 절반ㆍ66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일까ㆍ67
칠월 중순의 여름ㆍ68 헤벌레 웃자ㆍ69 좋아질 땐ㆍ70
세월의 시간표ㆍ72 우리 마을 앞 꽃길ㆍ73
내 인생의 브레이크ㆍ74 볼매 들매ㆍ75 홈 술ㆍ76
가을이 오는 소리ㆍ77 두 두 두 두 빗방울 소리ㆍ78 구월의 첫날ㆍ79
가을 비ㆍ80 그리움이 한 송이 꽃이 되었네ㆍ81
가을을 알리는 시월이 왔다ㆍ82 빨간 맨드라미 꽃ㆍ84
이 아름다운 가을날에ㆍ86 손주와의 기차여행ㆍ8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ㆍ90
주말 산행ㆍ92 시월 중순ㆍ94 시골의 가을밤ㆍ95
달팽이 모자ㆍ96 아름다운 가을 하늘ㆍ98 친구와의 골프ㆍ100
나를 행복하게 하는 습관ㆍ102 "Making excellence a habit"ㆍ104
3장 가을 구절초 꽃길
낙동강가의 가을ㆍ108 겨울 마중ㆍ109 함께하는 하루ㆍ110
가을 구절초 꽃길ㆍ111 호기심ㆍ112 누구에게 물어볼까ㆍ113
회갑ㆍ114 꼭 꼭 꼭ㆍ116 가을 옷ㆍ117 요란한 가을비ㆍ118
나이 듦의 기술ㆍ120 소중한 나와 너ㆍ122 젊 사 황 사ㆍ123
결혼식 축하 색소폰 연주ㆍ124 아버지가 서야 될 자리ㆍ126 가을 단풍ㆍ127
뺑세이에 대한 추억ㆍ128 주말 일상ㆍ129 11월의 첫날ㆍ131
60 즈음에 써야 될 말 말 말ㆍ132 멋진 인생 후반전이란ㆍ133
반성문ㆍ134 화를 잘 다스려야ㆍ135 사는 게 힘들 때면ㆍ136 그런 사람ㆍ137
포기란ㆍ138 하즐 평즐ㆍ139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삶이란ㆍ140
후회 없는 인생이란ㆍ142 늦가을 산사의 아침 풍경ㆍ144
어머니의 자식사랑ㆍ146 늦은 가을 소풍ㆍ148
낙엽 길ㆍ150 버스 킹ㆍ152
4장 어머니의 동지 팥죽
기나긴 겨울의 시작ㆍ156 아름다운 거울이 된 시골 저수지ㆍ158
세상에서 제일 공평한 것ㆍ160 나눔과 행복병원 개원 10주년ㆍ161
아름다운 동행ㆍ162 돈에 대한 생각ㆍ164 조카의 수능ㆍ166
그 약속 지켜주어서 고마워ㆍ167 색소폰 사랑ㆍ168 거짓말ㆍ170
살다 보면ㆍ172 소소한 것이 모이면 인생이 달라진다ㆍ173
요리하는 남자ㆍ174 어머니의 노래와 아들의 색소폰 연주ㆍ176
자장면에 대한 추억ㆍ178 커피와 크래커ㆍ180 감사의 마음ㆍ182
정년퇴직을 앞두고ㆍ184 금퇴족인가 흙퇴족인가ㆍ186 아쉬움ㆍ187
연말 건배사ㆍ188 겨울의 신평동 골목길에서ㆍ189 12월ㆍ190
고향 들녘 서리꽃의 추억ㆍ191 글쓰기 인테리어ㆍ192 시골 장날ㆍ194
어머니의 동지 팥죽ㆍ196 아름다운 동행ㆍ198 나만의 색깔ㆍ200
사과와 감사ㆍ202 그때 그 시절ㆍ204 웰 에이징ㆍ206
신마산 댓거리 새벽시장ㆍ208 친구들아 행복하게 살자ㆍ209
독일 아우토반을 달렸던 추억ㆍ210
나오는 말 : '내 인생의 노트' 글쓰기를 마무리하면서ㆍ213
출간후기ㆍ214
저자
저자
정성군
경남 진주시 출생
경남대학교 기계설계학과 졸업
㈜STX엔진 임원 역임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 역임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 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문학경력
2022년 신춘문예, 제12회 샘문학상(신인문학상)
'들꽃' 외 2편
(사)문학그룹 샘문 회원
(사)샘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화예술복지사 회원
시인, 색소폰 레스너, 심리상담지도사, 환경관리사
직장생활 외길인생 35년째인 필자는 정년퇴직과 회갑을
맞아 글쓰기를 버킷 리스트로 정하여『내 인생의 노트 61』에세이를 인테리어 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인생 후반전을 호기심과 설렘으로 가득하고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하기와 글쓰기가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다. 눈으로 본 것과 생각나는 것을 하나하나 다듬어서 말로 해보고 글로 쓰면서 다시 한번 다듬어서 내 지식으로 만드는 것이다."
경남대학교 기계설계학과 졸업
㈜STX엔진 임원 역임
부산광역시 원자력 자문위원 역임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운영위원
MAN ES Korea 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위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문학경력
2022년 신춘문예, 제12회 샘문학상(신인문학상)
'들꽃' 외 2편
(사)문학그룹 샘문 회원
(사)샘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화예술복지사 회원
시인, 색소폰 레스너, 심리상담지도사, 환경관리사
직장생활 외길인생 35년째인 필자는 정년퇴직과 회갑을
맞아 글쓰기를 버킷 리스트로 정하여『내 인생의 노트 61』에세이를 인테리어 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인생 후반전을 호기심과 설렘으로 가득하고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하기와 글쓰기가 최고의 방법 중에 하나다. 눈으로 본 것과 생각나는 것을 하나하나 다듬어서 말로 해보고 글로 쓰면서 다시 한번 다듬어서 내 지식으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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