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리셋, 아프리카
철없기로 작정한 100세 부부의 아프리카 배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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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힘차게 아프리카의 청춘에 도전!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 현재 나를 괴롭히는 모든 문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는 ‘여행’이란 단어에는 설렘이 있다.
여기, 그러한 체험을 하기 위해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된 중년 부부의 여행담이 있다.
이들의 여행은 신선하다. 그 나이 부부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아프리카’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 젊은이들도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뜨거운 태양과 정열의 ‘아프리카’이다.
험난한 고생길을 예상하는 독자들에게, 이들의 여행은 젊은 청춘 남녀 못지않은 상쾌함을 안겨 준다.
백짓장을 만드는 데도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속담을 증명하듯, 이들은 유쾌하게, 그리고 즐겁게 여행을 한다. 어려운 도전도 거침없이 수행한다. 짜릿한 스카이다이빙과 험난한 트러킹까지, 갖가지 체험을 즐기며 여행을 알차게 보낸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 현재 나를 괴롭히는 모든 문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는 ‘여행’이란 단어에는 설렘이 있다.
여기, 그러한 체험을 하기 위해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된 중년 부부의 여행담이 있다.
이들의 여행은 신선하다. 그 나이 부부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아프리카’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 젊은이들도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뜨거운 태양과 정열의 ‘아프리카’이다.
험난한 고생길을 예상하는 독자들에게, 이들의 여행은 젊은 청춘 남녀 못지않은 상쾌함을 안겨 준다.
백짓장을 만드는 데도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속담을 증명하듯, 이들은 유쾌하게, 그리고 즐겁게 여행을 한다. 어려운 도전도 거침없이 수행한다. 짜릿한 스카이다이빙과 험난한 트러킹까지, 갖가지 체험을 즐기며 여행을 알차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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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 힘차게 아프리카의 청춘에 도전!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 현재 나를 괴롭히는 모든 문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는 '여행'이란 단어에는 설렘이 있다.
여기, 그러한 체험을 하기 위해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된 중년 부부의 여행담이 있다.
이들의 여행은 신선하다. 그 나이 부부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아프리카'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 젊은이들도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뜨거운 태양과 정열의 '아프리카'이다.
험난한 고생길을 예상하는 독자들에게, 이들의 여행은 젊은 청춘 남녀 못지않은 상쾌함을 안겨 준다.
백짓장을 만드는 데도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속담을 증명하듯, 이들은 유쾌하게, 그리고 즐겁게 여행을 한다. 어려운 도전도 거침없이 수행한다. 짜릿한 스카이다이빙과 험난한 트러킹까지, 갖가지 체험을 즐기며 여행을 알차게 보낸다.
아프리카의 속살을 그대로 보여주는 풍경, 천년의 세월을 품고 있는 전통 시장, 강렬한 화이트와 블루의 거리, 영화 속 도시 카사블랑카와 그곳 바다 위의 거대한 성전,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도시 두바이의 현란함, 바람이 지배하는 폭풍의 곶 희망봉, 트럭을 타고 오지를 여행하는 고난의 체험 트러킹, 끓어오르는 사막의 절경 Dune 45, 신나는 쿼드 바이크 질주, 스카이다이빙, 각종 동물들의 성지 사파리, … 경이로운 습지와 원주민들의 생활, 분당 천만 리터의 물이 쏟아지는 빅토리아 폭포, 헬기투어, 번지점프, 제트 스키, … 청춘이 모여드는 열정의 게스트하우스와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 그리고 자연의 거대한 경이 킬리만자로 산….
이들의 다양한 여행기는 푸짐한 한상차림처럼 독자를 유혹한다. 풍부하고도 상세한 체험을 통해 아프리카의 곳곳을 '통째로 쏙' 빼먹는 것만 같다.
20대 청춘들처럼 즐겁게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세로 여행에 임한 이들의 알콩달콩한 마음과 함께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행간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아프리카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 '슬금슬금' 들 것이다.
아울러 부부가 알려주는 꼼꼼하고도 다양한 여행 정보 역시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꿀팁'이다. 아프리카에서 방문할 만한 여행지와 각종 체험의 예약 방법 및 이동 방법, 가격과 여행 시 주의점 등까지 친절하게 적혀있어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이들은 아프리카 여행을 '고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보상도 많은 여행'이라 이야기한다. 대자연을 보고 숨 막히는 절경에 잠시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원주민들의 생활을 보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숙고하기도 한다. 낮선 외지에서 만난 중국집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요리에 행복감을 느끼며, 생생하게 피부로 와 닿는 여행기를 읽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당신도 어느새 아프리카의 숨결에, 여행의 황홀한 향기에 취하게 될 것이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 현재 나를 괴롭히는 모든 문제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는 '여행'이란 단어에는 설렘이 있다.
여기, 그러한 체험을 하기 위해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된 중년 부부의 여행담이 있다.
이들의 여행은 신선하다. 그 나이 부부들이 선택하기 어려운 '아프리카'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 젊은이들도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뜨거운 태양과 정열의 '아프리카'이다.
험난한 고생길을 예상하는 독자들에게, 이들의 여행은 젊은 청춘 남녀 못지않은 상쾌함을 안겨 준다.
백짓장을 만드는 데도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속담을 증명하듯, 이들은 유쾌하게, 그리고 즐겁게 여행을 한다. 어려운 도전도 거침없이 수행한다. 짜릿한 스카이다이빙과 험난한 트러킹까지, 갖가지 체험을 즐기며 여행을 알차게 보낸다.
아프리카의 속살을 그대로 보여주는 풍경, 천년의 세월을 품고 있는 전통 시장, 강렬한 화이트와 블루의 거리, 영화 속 도시 카사블랑카와 그곳 바다 위의 거대한 성전,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도시 두바이의 현란함, 바람이 지배하는 폭풍의 곶 희망봉, 트럭을 타고 오지를 여행하는 고난의 체험 트러킹, 끓어오르는 사막의 절경 Dune 45, 신나는 쿼드 바이크 질주, 스카이다이빙, 각종 동물들의 성지 사파리, … 경이로운 습지와 원주민들의 생활, 분당 천만 리터의 물이 쏟아지는 빅토리아 폭포, 헬기투어, 번지점프, 제트 스키, … 청춘이 모여드는 열정의 게스트하우스와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 그리고 자연의 거대한 경이 킬리만자로 산….
이들의 다양한 여행기는 푸짐한 한상차림처럼 독자를 유혹한다. 풍부하고도 상세한 체험을 통해 아프리카의 곳곳을 '통째로 쏙' 빼먹는 것만 같다.
20대 청춘들처럼 즐겁게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세로 여행에 임한 이들의 알콩달콩한 마음과 함께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행간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아프리카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 '슬금슬금' 들 것이다.
아울러 부부가 알려주는 꼼꼼하고도 다양한 여행 정보 역시 아프리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꿀팁'이다. 아프리카에서 방문할 만한 여행지와 각종 체험의 예약 방법 및 이동 방법, 가격과 여행 시 주의점 등까지 친절하게 적혀있어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이들은 아프리카 여행을 '고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보상도 많은 여행'이라 이야기한다. 대자연을 보고 숨 막히는 절경에 잠시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원주민들의 생활을 보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숙고하기도 한다. 낮선 외지에서 만난 중국집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요리에 행복감을 느끼며, 생생하게 피부로 와 닿는 여행기를 읽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당신도 어느새 아프리카의 숨결에, 여행의 황홀한 향기에 취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 8
I. 모로코
유럽에서 아프리카: 겨우 27Km * 16
산동네 전통가옥 다르 * 18
4월 9일 광장에서 "카사블랑카" 한잔 * 20
비둘기호 타고 벽화마을 아실라(Asilah) * 26
블루시티 쉐프샤우엔(Chefchaouen) * 32
미로의 고대도시 페즈(Fes) * 36
천 년의 세월을 품은 마라케시(Marrakesh) * 42
영화 속 추억의 도시 카사블랑카(Casablanca) * 50
II. 두바이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도시 * 62
주메이라 비치(Jumeirah Beach) * 65
환상적인 두바이 분수 쇼 * 68
III. 남아공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Cape Town)에 안착 * 74
롱스트리트(Long Street)의 밤과 낮 * 77
그린 마켓(Green Market) * 80
슬픔의 원색마을, 보캅(Bo-Kaap) * 83
폭풍의 곶 - 희망봉(Cape of Good Hope) * 86
씨포인트(Sea Point)에서의 휴식 * 93
Sea Point 해변의 독특한 분위기 * 96
남아공에서 핼러윈 축제 * 99
트러킹(Trucking) 준비 * 101
IV. 아프리카 트러킹
진정한 아프리카 어드벤처 * 108
국경의 오렌지 강(Orange River) * 118
피쉬리버 캐년(Fish River Canyon)의 황홀한 선셋 * 121
Dune 45 ? 황금빛 모래언덕 * 127
아프리카 속의 독일 - 스왑콥문트(Swakopmund) * 135
나미브 사막(Namib Desert)에서 스카이다이빙 * 140
동물의 왕국 에토샤 국립공원(Etosha National Park) * 147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Windhoek) * 159
풍요로운 보츠와나(Botswana) * 164
경이로운 습지 - 오카방고 델타(Okavango Delta) * 170
코끼리 왕국 -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 * 188
V. 빅토리아 폭포
1분에 5억 톤의 물이 쏟아진다, 빅토리아 폭포 * 194
빅폴에서 어드벤처: 헬기투어, 번지점프 * 199
Shoestrings Backpackers: 열정의 게스트하우스 * 209
제이콥 집에서 닭볶음탕 만찬 * 215
트러킹 팀원들과 작별 * 219
VI. 잔지바르 - 평화의 섬
빅폴에서 잔지바르(Zanzibar)까지: 산 넘고 물 건너 * 224
Dhow 타고 에메랄드 바다에서 과일 파티 * 231
인상 깊은 다이빙의 해변 * 233
매일 열리는 야시장 * 236
Africa House에서 문어요리와 '사파리' * 238
히잡 쓴 여인들의 아침 해변 * 240
매력 넘치는 스톤타운 갤러리 * 242
서글픈 역사의 Prison Island * 244
택시로 잔지바르 섬 일주 * 248
제트 스키 * 251
잔지바르와의 이별 * 255
VII. 킬리만자로 등반
등반 집결지 모시(Moshi) * 260
트레킹 에이전시를 찾아서 * 265
드디어, 킬리만자로 품 안으로 * 269
누구도 알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씨 * 272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 274
빛나는 산, 킬리만자로! * 281
킬리만자로의 앰뷸런스 * 286
모시에서의 휴식 * 288
아프리카에 부는 한류 열풍 * 292
VIII. 응고롱고로 사파리와 만야라 호수
동물과의 여행, 사파리 * 298
아프리카의 전사 마사이족 * 300
신이 창조한 크레이터 응고롱고 * 303
만야라 호수(Manyara Lake) * 307
35℃, 아루샤의 캐럴 * 312
IX. 케냐의 나이로비
승합 버스로 탄자니아 국경을 넘다 * 318
고층 빌딩 속의 나이로비(Nairobi) 풍경 * 321
굿바이, 아프리카~ * 326
Epilogue * 328
추천사 * 330
I. 모로코
유럽에서 아프리카: 겨우 27Km * 16
산동네 전통가옥 다르 * 18
4월 9일 광장에서 "카사블랑카" 한잔 * 20
비둘기호 타고 벽화마을 아실라(Asilah) * 26
블루시티 쉐프샤우엔(Chefchaouen) * 32
미로의 고대도시 페즈(Fes) * 36
천 년의 세월을 품은 마라케시(Marrakesh) * 42
영화 속 추억의 도시 카사블랑카(Casablanca) * 50
II. 두바이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도시 * 62
주메이라 비치(Jumeirah Beach) * 65
환상적인 두바이 분수 쇼 * 68
III. 남아공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Cape Town)에 안착 * 74
롱스트리트(Long Street)의 밤과 낮 * 77
그린 마켓(Green Market) * 80
슬픔의 원색마을, 보캅(Bo-Kaap) * 83
폭풍의 곶 - 희망봉(Cape of Good Hope) * 86
씨포인트(Sea Point)에서의 휴식 * 93
Sea Point 해변의 독특한 분위기 * 96
남아공에서 핼러윈 축제 * 99
트러킹(Trucking) 준비 * 101
IV. 아프리카 트러킹
진정한 아프리카 어드벤처 * 108
국경의 오렌지 강(Orange River) * 118
피쉬리버 캐년(Fish River Canyon)의 황홀한 선셋 * 121
Dune 45 ? 황금빛 모래언덕 * 127
아프리카 속의 독일 - 스왑콥문트(Swakopmund) * 135
나미브 사막(Namib Desert)에서 스카이다이빙 * 140
동물의 왕국 에토샤 국립공원(Etosha National Park) * 147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Windhoek) * 159
풍요로운 보츠와나(Botswana) * 164
경이로운 습지 - 오카방고 델타(Okavango Delta) * 170
코끼리 왕국 -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 * 188
V. 빅토리아 폭포
1분에 5억 톤의 물이 쏟아진다, 빅토리아 폭포 * 194
빅폴에서 어드벤처: 헬기투어, 번지점프 * 199
Shoestrings Backpackers: 열정의 게스트하우스 * 209
제이콥 집에서 닭볶음탕 만찬 * 215
트러킹 팀원들과 작별 * 219
VI. 잔지바르 - 평화의 섬
빅폴에서 잔지바르(Zanzibar)까지: 산 넘고 물 건너 * 224
Dhow 타고 에메랄드 바다에서 과일 파티 * 231
인상 깊은 다이빙의 해변 * 233
매일 열리는 야시장 * 236
Africa House에서 문어요리와 '사파리' * 238
히잡 쓴 여인들의 아침 해변 * 240
매력 넘치는 스톤타운 갤러리 * 242
서글픈 역사의 Prison Island * 244
택시로 잔지바르 섬 일주 * 248
제트 스키 * 251
잔지바르와의 이별 * 255
VII. 킬리만자로 등반
등반 집결지 모시(Moshi) * 260
트레킹 에이전시를 찾아서 * 265
드디어, 킬리만자로 품 안으로 * 269
누구도 알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씨 * 272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 274
빛나는 산, 킬리만자로! * 281
킬리만자로의 앰뷸런스 * 286
모시에서의 휴식 * 288
아프리카에 부는 한류 열풍 * 292
VIII. 응고롱고로 사파리와 만야라 호수
동물과의 여행, 사파리 * 298
아프리카의 전사 마사이족 * 300
신이 창조한 크레이터 응고롱고 * 303
만야라 호수(Manyara Lake) * 307
35℃, 아루샤의 캐럴 * 312
IX. 케냐의 나이로비
승합 버스로 탄자니아 국경을 넘다 * 318
고층 빌딩 속의 나이로비(Nairobi) 풍경 * 321
굿바이, 아프리카~ * 326
Epilogue * 328
추천사 * 330
저자
저자
강인덕
강인덕 & 허운행
어느 날, 남편이 20년을 경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겠다"고 한다. 놀란 아내는 "싫어도 계속 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업종은 다르지만 15년간 경영을 해온 아내도, 남편의 고뇌를 알 것 같다. "한 달만 여행 다녀오자." "한 달? 까짓거 일 년 동안 여행 다녀오자!" 미안한 듯이 한 달 여행을 제안한 남편에게, 아내가 1년간의 세계일주를 제안했다. "그래, 인생 리셋~!" "여행 다녀와서, 살고 싶은 삶을 살자!" 그렇게, 둘의 나이 100세 부부의 철없는 세계일주가 시작됐다. 세계 37개국 139개 도시를 지구의 여름을 따라 돌아다녔다. 여행 중에 어느 누구도 학벌이나 스펙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고 단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몇 살인지를 물었다. 우리는 코리안 아줌마, 아저씨로 둘이 합쳐 100세라고 대답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어느 날, 남편이 20년을 경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겠다"고 한다. 놀란 아내는 "싫어도 계속 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업종은 다르지만 15년간 경영을 해온 아내도, 남편의 고뇌를 알 것 같다. "한 달만 여행 다녀오자." "한 달? 까짓거 일 년 동안 여행 다녀오자!" 미안한 듯이 한 달 여행을 제안한 남편에게, 아내가 1년간의 세계일주를 제안했다. "그래, 인생 리셋~!" "여행 다녀와서, 살고 싶은 삶을 살자!" 그렇게, 둘의 나이 100세 부부의 철없는 세계일주가 시작됐다. 세계 37개국 139개 도시를 지구의 여름을 따라 돌아다녔다. 여행 중에 어느 누구도 학벌이나 스펙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고 단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몇 살인지를 물었다. 우리는 코리안 아줌마, 아저씨로 둘이 합쳐 100세라고 대답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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