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이야기(누구나 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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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의 귀환, 더욱 강해진 ‘전장의 지혜’
▶ 군사전략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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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주목할 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변경된 편성과 편제 반영. - 한국군 '연대' 편제가 '여단'으로 바뀐 현실을 책 전반에 반영했고, 북한군 관련 서술은 기존 체계를 유지해 대비 이해를 높였다.
둘째, 변하는 전쟁 속 변치 않는 원리 강조 - AI, 드론, 정밀유도무기 등 첨단 무기가 전장의 풍경을 바꾸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무엇을 집중할 것인가'라는 전술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셋째, 실무형 사례 대폭 보강 - 군단·사단·여단 등 제대별 결정적작전 관계 설정, 예비대 운용의 타이밍, 방어전술의 융통성 등, 현역 지휘관이 부딪히는 난제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책은 '전술 총론', '공격전술', '방어전술', '손자병법 이야기'의 4부 구성이다. '전술 총론'에서는 전장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꿰뚫는 사고력과 이를 참모·부대에 정확히 전파하는 표현력을 전술가의 필수 덕목으로 제시한다. '공격전술'과 '방어전술' 파트는 실전의 숨결이 묻어나는 상황 묘사와 함께, 계획 수립부터 전투 종료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마지막 '손자병법 이야기'는 고전의 지혜를 현대 전장에 맞게 재해석해, 전술적 통찰을 확장시킨다.
저자는 서문에서 "교리가 변해도 전투 수행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며,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읽히고 쓰일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은 단순한 군사 이론서가 아니라, 전술의 '살아 있는 매뉴얼'이다. 육군대학장 황성훈 준장은 추천사에서 "진짜 전술가는 상황의 본질을 꿰뚫고,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준비된 대책으로 대담하게 움직인다"며 "이 책은 그러한 전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완벽한 길잡이"라고 평했다.
군 지휘관과 장병들을 위한 최적의 실전 전술 노트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한민국은 지금, 고요해 보이지만 언제든 전운이 감돌 수 있는 땅 위에 서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충돌, 그리고 대만해협, 동북아 전역에서 들려오는 군사적 긴장 소식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전쟁과 평화의 경계선에 살고 있습니다. 분단 70년. 정전 상태인 한반도에서 '전쟁은 과거형'이 아니라 '진행형'입니다. 많은 사람이 평화를 말하지만, 그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강한 국방력입니다.
첨단 무기가 넘치는 시대라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여전히 전쟁의 결정적 종지부는 지상전에 있습니다. 또한 드론, 위성, 전자전 등 그 어떤 우수한 무기가 있다 하더라도 승패의 Key는 결국 지휘관의 명석한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지상전 교범은 물론, 교범이 미처 알려주지 못한 임기응변과 지휘관 개개의 능력, 그리고 올바른 전술적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그 '판단'을 키워주는 책이 바로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군사 교과서가 아닙니다. 실제 전장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전술적 감각을 길러주는 실전형 필독서입니다.
저자 채일주 대령은 동부전선 GOP연대장, 사단 참모장, 지상작전 사령부, 기동군단 참모를 역임하며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군사전략가입니다. 육군대학 교관으로 재직하며, 후배 장교들에게 실제 작전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전형 전술 사고를 전수했고, 그때의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모아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 받아 2019년 초판 출간, 2020년 2쇄 출간에 이어 더 강화된 내용과 함께 3쇄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떤 책은 '이론'을 이야기하고, 어떤 책은 '전과'를 나열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현장 지휘관으로서 상황의 본질을 간파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그 결정이 전투를, 전쟁을, 생명을 좌우할 때 우리는 어떤 감각을 가져야 하는가?"
이 책은 그 치열한 질문에 실질적인 대답을 줍니다.
무기보다 앞서야 할 것은 판단이고, 전술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은 직관이며, 상황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것은 '의도'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감각을 훈련시켜 주는 살아 있는 전술 노트입니다. 장교 교육, 야전 훈련, 군사고시 준비생, 국방 관련 전공자, ROTC·학군장교 후보생, 장병 및 지휘관 모두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전쟁은 어느 날 갑자기 닥쳐오고, 지휘관의 결정적인 판단은 수백 명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는 바로 그 순간을 준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에 손자(孫子)와 같은 뛰어난 지휘관이 무수하게 탄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그리고 그들이 이 나라의 안보와 평화를 이끌어가는 진짜 주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첫째, 변경된 편성과 편제 반영. - 한국군 '연대' 편제가 '여단'으로 바뀐 현실을 책 전반에 반영했고, 북한군 관련 서술은 기존 체계를 유지해 대비 이해를 높였다.
둘째, 변하는 전쟁 속 변치 않는 원리 강조 - AI, 드론, 정밀유도무기 등 첨단 무기가 전장의 풍경을 바꾸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무엇을 집중할 것인가'라는 전술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셋째, 실무형 사례 대폭 보강 - 군단·사단·여단 등 제대별 결정적작전 관계 설정, 예비대 운용의 타이밍, 방어전술의 융통성 등, 현역 지휘관이 부딪히는 난제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책은 '전술 총론', '공격전술', '방어전술', '손자병법 이야기'의 4부 구성이다. '전술 총론'에서는 전장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꿰뚫는 사고력과 이를 참모·부대에 정확히 전파하는 표현력을 전술가의 필수 덕목으로 제시한다. '공격전술'과 '방어전술' 파트는 실전의 숨결이 묻어나는 상황 묘사와 함께, 계획 수립부터 전투 종료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마지막 '손자병법 이야기'는 고전의 지혜를 현대 전장에 맞게 재해석해, 전술적 통찰을 확장시킨다.
저자는 서문에서 "교리가 변해도 전투 수행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며,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읽히고 쓰일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은 단순한 군사 이론서가 아니라, 전술의 '살아 있는 매뉴얼'이다. 육군대학장 황성훈 준장은 추천사에서 "진짜 전술가는 상황의 본질을 꿰뚫고,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준비된 대책으로 대담하게 움직인다"며 "이 책은 그러한 전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완벽한 길잡이"라고 평했다.
군 지휘관과 장병들을 위한 최적의 실전 전술 노트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한민국은 지금, 고요해 보이지만 언제든 전운이 감돌 수 있는 땅 위에 서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충돌, 그리고 대만해협, 동북아 전역에서 들려오는 군사적 긴장 소식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전쟁과 평화의 경계선에 살고 있습니다. 분단 70년. 정전 상태인 한반도에서 '전쟁은 과거형'이 아니라 '진행형'입니다. 많은 사람이 평화를 말하지만, 그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강한 국방력입니다.
첨단 무기가 넘치는 시대라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여전히 전쟁의 결정적 종지부는 지상전에 있습니다. 또한 드론, 위성, 전자전 등 그 어떤 우수한 무기가 있다 하더라도 승패의 Key는 결국 지휘관의 명석한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지상전 교범은 물론, 교범이 미처 알려주지 못한 임기응변과 지휘관 개개의 능력, 그리고 올바른 전술적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그 '판단'을 키워주는 책이 바로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군사 교과서가 아닙니다. 실제 전장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전술적 감각을 길러주는 실전형 필독서입니다.
저자 채일주 대령은 동부전선 GOP연대장, 사단 참모장, 지상작전 사령부, 기동군단 참모를 역임하며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군사전략가입니다. 육군대학 교관으로 재직하며, 후배 장교들에게 실제 작전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전형 전술 사고를 전수했고, 그때의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모아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 받아 2019년 초판 출간, 2020년 2쇄 출간에 이어 더 강화된 내용과 함께 3쇄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떤 책은 '이론'을 이야기하고, 어떤 책은 '전과'를 나열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현장 지휘관으로서 상황의 본질을 간파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그 결정이 전투를, 전쟁을, 생명을 좌우할 때 우리는 어떤 감각을 가져야 하는가?"
이 책은 그 치열한 질문에 실질적인 대답을 줍니다.
무기보다 앞서야 할 것은 판단이고, 전술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은 직관이며, 상황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것은 '의도'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감각을 훈련시켜 주는 살아 있는 전술 노트입니다. 장교 교육, 야전 훈련, 군사고시 준비생, 국방 관련 전공자, ROTC·학군장교 후보생, 장병 및 지휘관 모두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전쟁은 어느 날 갑자기 닥쳐오고, 지휘관의 결정적인 판단은 수백 명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는 바로 그 순간을 준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에 손자(孫子)와 같은 뛰어난 지휘관이 무수하게 탄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그리고 그들이 이 나라의 안보와 평화를 이끌어가는 진짜 주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목차
목차
독자에게 드리는 글 4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 3쇄 수정본을 출간하며 8
이야기의 관점에 대해서 15
Ⅰ. 전술 총론 이야기
1. 우리가 전술을 공부하면서 갖춰야 할 능력은 무엇일까요? 18
2. 교리는 내가 처한 상황에 답을 주지 않는가? 26
3. 지휘관의도(최종상태와 작전목적) 31
4.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1) 35
5.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2) 41
6. 결정적작전을 완료하면 최종상태를 달성한 것인가? 49
7. 결정적작전의 실제 모습 53
8.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62
9. 과업의 수준 67
10. 전투력할당과 작전지역 부여 71
11. 전투력을 그 정도 할당해서 되겠습니까? 82
12. 작전개념을 어떻게 써야 하느냐? 88
13. 그렇게 열심히 고민해놓고 왜 다 빼고 내려주나요? 96
14.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1) 100
15.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 105
16. 강점과 약점, 과오, 위협과 호기 109
17. 장차작전을 적용한 전투지휘 113
18. 공격작전준칙과 방어작전준칙 123
19. 통합이 무엇인가요? 136
20. 지휘관의 결심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140
21. 지휘통제체계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 147
22. 상대적 전투력 분석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158
Ⅱ. 공격전술 이야기
1. 전술가의 정신 164
2. 공격작전의 첫 번째 단추, 작전목적 169
3. 공격작전의 두 번째 단추, 결정적목표 173
4. 목표의 사용 178
5. 창의적인 방책을 바라십니까? 193
6. 얼마나 집중하는가? 198
7. 피실격허? 피실격허! 203
8. 2단계 vs 3단계 작전? 2개 사단 vs 3개 사단? 210
9.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214
10. 작전한계점과 작전단계화 218
11. 폐쇄를 하는 경우와 이유 223
12. 상급부대 입장에서 조공부대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231
13. 조공부대장으로서의 임무수행 239
14. 작전지역 부여 논리를 조공의 경우에 적용하면 250
15. 초월 공격을 지원하는 것과 적 부대 격멸 255
16. 작전실시간 결정적목표가 바뀔 수 있는가? 262
17. 공격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267
18. 계속 공격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273
Ⅲ. 방어전술 이야기
1. 방어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 276
2. 결정적지점을 구상하는 방법 288
3. 계획지침의 핵심과 CCIR 292
4. 방어작전 시 결정적작전을 하는 여러 가지 모습 296
5. 전방방어 vs 종심방어, 지역방어 vs 기동방어 302
6. 집결하는가? 배치하는가? 방어배치에 대해서 306
7.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313
8.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1) 318
9.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2) 323
10. 총성 한 방에 계획은 휴지조각이 되어버린다? 327
11. 작전준비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331
12. 방어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335
13. 이것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343
14. 여건조성작전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 350
15. 방어작전에는 주도권이 없는가? 353
16. 후방지역작전 357
Ⅳ. 손자병법 이야기
1. 들어가기 전에 364
2. 첫 번째, 「시계(始計)」 367
3. 두 번째, 「작전(作戰)」 370
4. 세 번째, 「모공(謨攻)」 373
5. 네 번째, 「군형(軍形)」 378
6. 다섯 번째, 「병세(兵勢)」 381
7. 여섯 번째, 「허실(虛實)」 386
8. 일곱 번째, 「군쟁(軍爭)」 389
9. 여덟 번째, 「구변(九變)」 392
10. 아홉 번째, 「행군(行軍)」 396
11. 열 번째, 「지형(地形)」 398
12. 열한 번째, 「구지(九地)」 402
13. 열두 번째, 「화공(火攻)」 407
14. 열세 번째, 「용간(用間)」 410
15. 『손자병법』을 통해 본 장수의 모습 413
추천의 글 - 육군대학장 준장 황성훈 428
출간후기 430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 3쇄 수정본을 출간하며 8
이야기의 관점에 대해서 15
Ⅰ. 전술 총론 이야기
1. 우리가 전술을 공부하면서 갖춰야 할 능력은 무엇일까요? 18
2. 교리는 내가 처한 상황에 답을 주지 않는가? 26
3. 지휘관의도(최종상태와 작전목적) 31
4.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1) 35
5.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2) 41
6. 결정적작전을 완료하면 최종상태를 달성한 것인가? 49
7. 결정적작전의 실제 모습 53
8.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62
9. 과업의 수준 67
10. 전투력할당과 작전지역 부여 71
11. 전투력을 그 정도 할당해서 되겠습니까? 82
12. 작전개념을 어떻게 써야 하느냐? 88
13. 그렇게 열심히 고민해놓고 왜 다 빼고 내려주나요? 96
14.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1) 100
15.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 105
16. 강점과 약점, 과오, 위협과 호기 109
17. 장차작전을 적용한 전투지휘 113
18. 공격작전준칙과 방어작전준칙 123
19. 통합이 무엇인가요? 136
20. 지휘관의 결심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140
21. 지휘통제체계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 147
22. 상대적 전투력 분석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158
Ⅱ. 공격전술 이야기
1. 전술가의 정신 164
2. 공격작전의 첫 번째 단추, 작전목적 169
3. 공격작전의 두 번째 단추, 결정적목표 173
4. 목표의 사용 178
5. 창의적인 방책을 바라십니까? 193
6. 얼마나 집중하는가? 198
7. 피실격허? 피실격허! 203
8. 2단계 vs 3단계 작전? 2개 사단 vs 3개 사단? 210
9.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214
10. 작전한계점과 작전단계화 218
11. 폐쇄를 하는 경우와 이유 223
12. 상급부대 입장에서 조공부대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231
13. 조공부대장으로서의 임무수행 239
14. 작전지역 부여 논리를 조공의 경우에 적용하면 250
15. 초월 공격을 지원하는 것과 적 부대 격멸 255
16. 작전실시간 결정적목표가 바뀔 수 있는가? 262
17. 공격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267
18. 계속 공격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273
Ⅲ. 방어전술 이야기
1. 방어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 276
2. 결정적지점을 구상하는 방법 288
3. 계획지침의 핵심과 CCIR 292
4. 방어작전 시 결정적작전을 하는 여러 가지 모습 296
5. 전방방어 vs 종심방어, 지역방어 vs 기동방어 302
6. 집결하는가? 배치하는가? 방어배치에 대해서 306
7.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313
8.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1) 318
9.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2) 323
10. 총성 한 방에 계획은 휴지조각이 되어버린다? 327
11. 작전준비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331
12. 방어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335
13. 이것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343
14. 여건조성작전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 350
15. 방어작전에는 주도권이 없는가? 353
16. 후방지역작전 357
Ⅳ. 손자병법 이야기
1. 들어가기 전에 364
2. 첫 번째, 「시계(始計)」 367
3. 두 번째, 「작전(作戰)」 370
4. 세 번째, 「모공(謨攻)」 373
5. 네 번째, 「군형(軍形)」 378
6. 다섯 번째, 「병세(兵勢)」 381
7. 여섯 번째, 「허실(虛實)」 386
8. 일곱 번째, 「군쟁(軍爭)」 389
9. 여덟 번째, 「구변(九變)」 392
10. 아홉 번째, 「행군(行軍)」 396
11. 열 번째, 「지형(地形)」 398
12. 열한 번째, 「구지(九地)」 402
13. 열두 번째, 「화공(火攻)」 407
14. 열세 번째, 「용간(用間)」 410
15. 『손자병법』을 통해 본 장수의 모습 413
추천의 글 - 육군대학장 준장 황성훈 428
출간후기 430
저자
저자
채일주
·육군사관학교 졸업
·중부전선 GP장
·연대 기동중대장, 작전장교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과정
·서부전선 GOP 대대 작전과장
·육군대학 기본/정규과정
·전투지휘훈련단 사후검토 분석관
·사단 작전계획장교
·중부전선 GOP 대대장
·육군대학 전술담임교관
·동부전선 GOP 연대장
연구 활동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지상전투 양상 변화 전망』(석사학위 논문, 2005)
·『우리들의 유비쿼터스』(도서출판 혜지원, 2005)
·『공격전술교리의 근원과 배경』(공저, 육군대학, 2015)
·「공격작전준칙 길라잡이」, 『군사평론』(공저, 육군대학, 2016)
·중부전선 GP장
·연대 기동중대장, 작전장교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과정
·서부전선 GOP 대대 작전과장
·육군대학 기본/정규과정
·전투지휘훈련단 사후검토 분석관
·사단 작전계획장교
·중부전선 GOP 대대장
·육군대학 전술담임교관
·동부전선 GOP 연대장
연구 활동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지상전투 양상 변화 전망』(석사학위 논문, 2005)
·『우리들의 유비쿼터스』(도서출판 혜지원, 2005)
·『공격전술교리의 근원과 배경』(공저, 육군대학, 2015)
·「공격작전준칙 길라잡이」, 『군사평론』(공저, 육군대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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