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꿈이 길을 열다
30년 삼성맨이 전하는 인생 경영 노하우
30년 삼성맨이 전하는 인생 경영 노하우 [간절한 꿈이 길을 열다]. 희망을 꿈꾸는 이 땅의 젊은이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가장들, 결코 좌절할 수 없다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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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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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서 고인(故人)이라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듯, 대부분의 문집은 명사(名士)·명현(明賢)들께서 돌아가신 후에 간행되었으며, 따라서 유고집인 셈입니다.
우리가 역사·문학 분야를 공부하면서 접하는 대부분 위인들의 저작물과 정보는 본인의 손이 아니라 돌아가신 후 후손이나 제자들, 혹은 여건이 마땅치 않다면 몇 대를 걸러서라도 조상의 유지(遺志)를 받들고자 하는 정성스러운 뜻이 모인 결실입니다. 그리고 이 책 『간절한 꿈이 길을 열다-그리고 다시…』 역시 고인의 유지를 이어받아 간행된 정성스러운 책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더합니다.
저자 윤승중 대표는 가난한 가정의 7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건강이 좋지 못했으나, 꿋꿋하게 성장하여 ROTC 장교로 복무했고, 특전사 요원까지 되어 나라사랑의 최선봉에서 청춘을 바쳤습니다.
또 우리나라 최고 기업 삼성에 입사하여 최장수 도쿄 지사장으로 지내는 신화를 쓴 뒤, 퇴사 후에는 주식회사 니토덴코의 첫 한국인 사장이 되는 입지전적 성공을 이루어냈습니다.
항상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삶을 살아온 윤승중 대표의 삶은 꿈이 죽고, 희망이 죽고, 도전이 꺾인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포기하고 싶은 그 순간이 다시금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순간'이라는 깨달음을 줍니다.
3포 세대, 5포 세대, 심지어 무한하게 포기하는 N포 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절망이 팽배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욱 더 우리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이 책 『간절한 꿈이 길을 열다-그리고 다시…』는 희망을 꿈꾸는 이 땅의 젊은이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가장들, 결코 좌절할 수 없다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해 봅니다.
[출간 후기]
'후회 없는 삶'의 표상이 되신
윤승중 대표님을 추모하며
고인의 삶이 후세의 이정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역사적으로 전례 없이 빠르고 복잡하며, 다양한 갈등이 교차되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행복해지는 법, 꿈꾸는 법을 잊어버린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 『간절한 꿈이 길을 열다』의 저자 윤승중 대표의 삶은 행복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삶의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윤승중 대표의 삶은 역경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세상 빛조차도 못 볼 뻔했던 순간, 가난과 방황 속에서 기성세대의 권위를 거부했던 젊은 시절, 험난한 IMF 시기 혈육과의 경제적 문제, 부당한 상사의 명령과 갈등, 오랜 시간 동안 보금자리였던 삼성그룹 퇴직 후 수많은 역경과 그에 맞서는 도전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가슴에 강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관의 구매부 말단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임원까지 승진하고, 퇴직 이후에도 결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여 글로벌 기업 한국니토덴코의 첫 한국인 사장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던 윤승중 대표의 삶은 맨주먹의 신화였습니다. 저는 고인과 ROTC 동기인 피플스그룹의 가재산 회장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부터 깊은 유대를 갖고 그분의 행적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 고인의 삶의 자세는 참으로 숭고하고 거룩했습니다.
윤승중 대표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적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항상 눈앞의 현실이나 역경보다 더 큰 꿈을 꾸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책의 각 장 마지막에 위치한 '아들딸들을 위한 아빠의 멘토링'을 통해 방황하는 젊은이들은 물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도 도움이 될 귀중한 조언을 건넵니다.
이 책은 윤승중 대표의 자서전이자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윤승중 대표는 생전에 깊은 애정을 담아 원고를 준비했으며, 유가족 분들의 의사에 따라 윤승중 대표의 기일인 5월 5일에 맞추어 유고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죽어도 결코 꿈은 죽지 않을 고인의 도전적 삶과 넋을 기리며, 윤승중 대표님의 정신을 부활시킨 이 책을 통해 후세의 길을 밝히는 횃불을 건네주신 데에 깊은 감사와 추모를 드립니다.
고인은 ROTC 14기로 임관·복무했으며, 평소 각별한 나라 사랑으로 이 책을 출간과 더불어 특전사에 기부하고자 하셨습니다. 그 유지遺志를 이어 받아 행복에너지에서 고인을 대신하여 책을 기부하고 특전사의 감사장을 받아 5월 5일 고인의 1주기週忌를 맞이하여 영전에 바치고자 합니다.
이 땅의 또 다른 꿈들이 고故 윤승중 대표님의 정신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인생, 한방이 아니다 4
하늘로 떠난 아빠를 기리며… 13
하나, 꿈꾸어라, 마치 처음처럼
3시간 죽었다가 살아난 아이 20
풍운아 아버지 윤 일병 26
결핍은 나의 힘-꿈으로 빈틈을 메우다 37
재수 인생, 미래를 바꾸다 47
수석 입학생 불량 졸업생 54
대학 가도 돼요? 정치만 배우지 마! 60
ROTC에서 특전사 요원이 되다 65
한 방을 쏘기 위한 실탄들 73
인생을 바꾼 면접-'낙하산 타봤어요?' 79
둘, 도전하라, 마치 전사처럼
구매인의 자격 88
삼성맨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94
조직에서 잘나가는 직원의 조건 100
성장 인큐베이터, 부산공장 111
악명의 비서실 구매감사팀이 뿔난 이유 123
마침내 도쿄 주재원의 꿈을 이루다 134
최장수 도쿄 지사장 143
이곳은 너의 피와 땀이 스며든 삶의 터전이야 149
셋, 실행하라, 마치 리더처럼
리더의 품격에 대하여 162
확실한 성과를 내는 법 167
리더, 빅 픽처를 그리는 사람-삼성의 임원들 174
막간에도 달려야 인생 2막을 올릴 수 있다 182
구만리를 날아가는 큰새 붕(鵬)처럼 190
한국니토덴코의 첫 한국인 사장 197
넷, 세상의 청춘들에게 고함
사회 초심자를 위한 안내 TIP 208
직구를 알아야 변화구도 던진다 215
성장하려면 매 순간 아프고, 극복하라 221
삼성이 아니라 LG를 추천한 아버지 229
쉽고 현명하게 변화하는 법 235
만만찮은 조직 생활 만만하려면 240
다섯, 성공적인 인생3막 만들기
장수(長壽)의 역습에 당하지 않으려면 248
100세 시대 인생 안티에이징 254
대기업 임원이었다고 사회 임원은 아니다 260
제로('0')에서 시작하라 266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272
재미보다는 의미를 찾아야 할 때 276
가족, 완벽한 아군부터 챙겨라! 283
꼬리말/ 그래도 새로운 길은 열린다 295
부록/ 사랑을 기록하며, 행복을 기억하며 299
그리고 나서/ 죽음도 삶처럼 맞이하였다 304
출간후기 306
저자
저자
경력
1978 삼성그룹 입사(공채19기)
1989 삼성전관㈜ 일본 도쿄사무소장
1996 삼성전관㈜ VFD사업부장
2003 삼성SDI㈜ 구매본부장
2006 삼성SDI㈜ 안식년(중국 상해 교통대학 중국어연수)
2008 (주)삼붕트레이딩 대표이사
2011 한국니토덴코 주식회사 대표이사
2015 Nitto Gr. 본사 집행임원(한국통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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