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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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습니다. 그만큼 역사에 대한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고, 미래는 오늘의 연장입니다. 어제를 잊지 말아야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 수 있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것이겠지요. 반성하는 일, 되돌이켜 보는 일. 동족 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오늘날이 먼 과거가 될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은 후대에게 들려줄 오늘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먼 훗날 남북 간의 철로가 연결되는 날을 꿈꿉니다. 그때쯤이면 지금 새싹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남북을 자유로이 오가며 여행하고 있겠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월의 낱장마다 새겨진 국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에도 울려퍼지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오늘날이 먼 과거가 될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은 후대에게 들려줄 오늘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먼 훗날 남북 간의 철로가 연결되는 날을 꿈꿉니다. 그때쯤이면 지금 새싹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남북을 자유로이 오가며 여행하고 있겠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월의 낱장마다 새겨진 국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에도 울려퍼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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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간후기]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월의 낱장마다 새겨진 국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에도 울려퍼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서로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있던 지난 세월을 건너 두 정상은 오늘날 화해의 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악수를 나누며 포옹하는 장면을 지켜본 우리 국민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했습니다. 한반도에 감돌던 군사적 긴장감이 누그러지는 감격스런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이 순간을 우리는 얼마나 기다려왔던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습니다. 그만큼 역사에 대한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고, 미래는 오늘의 연장입니다. 어제를 잊지 말아야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 수 있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것이겠지요. 반성하는 일, 되돌이켜 보는 일. 동족 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2016년은 또 어떠했습니까. 광화문으로 나선 국민들의 촛불이 하나둘 모여 마침내 거대한 함성을 이룬 날입니다. 부정부패를 청산해야 한다는 마음들이 모여 결국 개혁을 일으킨 것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날 우리가 목격한 것은 바로 한마음으로 대동단결하는 국민들의 단결정신이었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총합입니다. 그런 과거가 하나둘 모여 결국 오늘날에 이르는 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오늘날이 먼 과거가 될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은 후대에게 들려줄 오늘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먼 훗날 남북 간의 철로가 연결되는 날을 꿈꿉니다. 그때쯤이면 지금 새싹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남북을 자유로이 오가며 여행하고 있겠지요.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날의 평화를 얻기까지 이러한 모진 세월 속 시행착오를 견뎌왔다고 전하며 말입니다.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이 더욱 찬란하고 밝게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월의 낱장마다 새겨진 국민들의 목소리가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에도 울려퍼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서로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있던 지난 세월을 건너 두 정상은 오늘날 화해의 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악수를 나누며 포옹하는 장면을 지켜본 우리 국민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했습니다. 한반도에 감돌던 군사적 긴장감이 누그러지는 감격스런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이 순간을 우리는 얼마나 기다려왔던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습니다. 그만큼 역사에 대한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고, 미래는 오늘의 연장입니다. 어제를 잊지 말아야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 수 있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것이겠지요. 반성하는 일, 되돌이켜 보는 일. 동족 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2016년은 또 어떠했습니까. 광화문으로 나선 국민들의 촛불이 하나둘 모여 마침내 거대한 함성을 이룬 날입니다. 부정부패를 청산해야 한다는 마음들이 모여 결국 개혁을 일으킨 것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날 우리가 목격한 것은 바로 한마음으로 대동단결하는 국민들의 단결정신이었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총합입니다. 그런 과거가 하나둘 모여 결국 오늘날에 이르는 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오늘날이 먼 과거가 될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은 후대에게 들려줄 오늘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먼 훗날 남북 간의 철로가 연결되는 날을 꿈꿉니다. 그때쯤이면 지금 새싹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남북을 자유로이 오가며 여행하고 있겠지요.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날의 평화를 얻기까지 이러한 모진 세월 속 시행착오를 견뎌왔다고 전하며 말입니다. 우리 미래 세대의 앞날이 더욱 찬란하고 밝게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004
탄핵 008
핵실험 052
김정은 위원장 098
친구들 126
김영철 대장 144
평양 182
인연 212
전교조 238
문재인 대통령 260
평화공존 286
출간후기 318
탄핵 008
핵실험 052
김정은 위원장 098
친구들 126
김영철 대장 144
평양 182
인연 212
전교조 238
문재인 대통령 260
평화공존 286
출간후기 318
저자
저자
임태선
ㆍ충남 서천 출생
ㆍ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ㆍ
ㆍ아파트 경비원 9년 근무
ㆍ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ㆍ
ㆍ아파트 경비원 9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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