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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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누에 한살이와 같은 우리네 인생,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인생 고치를 가지고 마술을 부리십니다. 그것으로 보석을 만드시고 하늘나라의 성을 만드시는 분, 그런 존재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누에가 마침내 고치 바깥으로 나오는 순간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그 빛은 어쩌면 ‘구원’의 빛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채성남 저자님의 이 책 『빛과 다이아몬드』를 읽는 여러분의 가정에도 기쁨의 빛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여호와(야훼)께서 왜 참 신神이신지를 분별하는 방법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의 진정한 의미 등 누구나 알고 싶은 24가지 주제들을 잘 선정하여 이들을 쉽고도 흥미 있게 또한 적절한 비유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비기독교인들 조차도 큰 공감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아무튼 이 귀한 책이 천만 성도들은 물론이요 비기독교인들께도 널리 읽혀져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여호와(야훼)께서 왜 참 신神이신지를 분별하는 방법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의 진정한 의미 등 누구나 알고 싶은 24가지 주제들을 잘 선정하여 이들을 쉽고도 흥미 있게 또한 적절한 비유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비기독교인들 조차도 큰 공감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아무튼 이 귀한 책이 천만 성도들은 물론이요 비기독교인들께도 널리 읽혀져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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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서는 누에 한살이와 같은 우리네 인생,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인생 고치를 가지고 마술을 부리십니다. 그것으로 보석을 만드시고 하늘나라의 성을 만드시는 분, 그런 존재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누에가 마침내 고치 바깥으로 나오는 순간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그 빛은 어쩌면 '구원'의 빛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채성남 저자님의 이 책 『빛과 다이아몬드』를 읽는 여러분의 가정에도 기쁨의 빛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여호와(야훼)께서 왜 참 신神이신지를 분별하는 방법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의 진정한 의미 등 누구나 알고 싶은 24가지 주제들을 잘 선정하여 이들을 쉽고도 흥미 있게 또한 적절한 비유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비기독교인들 조차도 큰 공감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아무튼 이 귀한 책이 천만 성도들은 물론이요 비기독교인들께도 널리 읽혀져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에필로그]
1975년 육군사관학교 제31기로 임관한 후, 약 15년 동안 군에 있다가, 지난 1989년에 자원하여 예편을 했습니다. 예편 후 3년 차에 지인知人을 돕다 보니 과중한 빚을 지게 되었고, 실직까지 해서 비관한 나머지 결국 죽음 앞에 이르러 쓰러지고 말았지요. 바로 그 순간에 주님이 제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때 주님과 제가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20년 동안 주님을 외면한 채, 저 잘났다고 살아오다가 실패한 마당에 왜 찾아오셔서 손을 내미십니까? 부끄럽습니다. 제발 그냥 밟고 지나가 주세요!"
"네가 실패했느냐?"
"돈, 명예, 권력 다 잃어버렸는데 이게 실패한 것 아닙니까?"
"돈? 명예? 권력? 그런 것들 내게 올 때 하나도 못 가져온 단다!"
주님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어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깨우치시고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게 큰 은혜를 주고 가셨습니다. 성령을 주셔서 15일 만에 성경을 다 읽게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어느 날, 새벽기도 중이던 제게 다시 찾아오셔서 전혀 예기치 못했던 교회 개척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님! 하필이면 왜 접니까? 저는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권력도 없습니다! 잘 아시잖아요?"
"돈? 명예? 권력? 그런 건 나한테 다~있단다."
"에이, 그래도 저는 아니지요!"
"얘야, 넌 그래도 글도 모르던 베드로보단 낫지 않니?"
"넌 그저 순종만 하면 된단다."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었겠습니까? 꼼짝없이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를 개척했답니다. 그때는 정말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낮에 모여도 좋고 밤에 모여도 좋고
매일 만나도 좋고 나가 만나도 좋고
그런데 꿈은 역시 오래가지 않더군요. 교회를 개척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어느 날 갑자기 개척 목사님께서 교회를 포기하고 떠나가셨습니다. 모두 다 뿔뿔이 흩어졌지만, 주님의 개척 명령을 차마 거역할 수 없었던 이 미련한 자가 급히 교회를 집으로 옮겨 놓고 후임 목사님을 기다리며 섬기게 되는데, 이 소임이 10년을 넘길 줄이야 어찌 알았겠습니까. 그때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의 말씀! 성도들과 함께 즐겁게 나누었던 생명의 말씀! 주님이 제게 대언하라고 주셨던 그 귀한 말씀들을 다시 묵상하며 책으로 엮었지요. 우물가의 여인보다 더 천박한 이 못난 탕자를 찾아오셔서, 죽음에서 살리신 은혜가 이미 족하거늘, 환갑 즈음에는 자녀 교육서 『자식농사 천하대본』을 저술하게 하시더니, 이제 결혼 40주년에, 감히 주님을 증거하는 신앙서적을 써서 출판하게 하시니 참으로 분에 넘치는 은혜요, 참으로 두려운 은혜입니다. 이제 구하오니 이 아둔한 자 주신 계시가 많고 깊으나 이를 다 표현하지 못했음을 용서하소서.
■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 주님이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신 저의 인생 후반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다윗의 이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셨으니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곧 제 인생 70성상, 돌이켜보니 형통한 세월보다는 주님이 함께해 주신 고난의 세월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 주님의 손에 잡힌 또 하나의 몽당연필, 채드로 씀
기독교인들이 믿는 여호와(야훼)께서 왜 참 신神이신지를 분별하는 방법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과 십자가 죽으심의 진정한 의미 등 누구나 알고 싶은 24가지 주제들을 잘 선정하여 이들을 쉽고도 흥미 있게 또한 적절한 비유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비기독교인들 조차도 큰 공감과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는 훌륭한 책입니다. 아무튼 이 귀한 책이 천만 성도들은 물론이요 비기독교인들께도 널리 읽혀져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에필로그]
1975년 육군사관학교 제31기로 임관한 후, 약 15년 동안 군에 있다가, 지난 1989년에 자원하여 예편을 했습니다. 예편 후 3년 차에 지인知人을 돕다 보니 과중한 빚을 지게 되었고, 실직까지 해서 비관한 나머지 결국 죽음 앞에 이르러 쓰러지고 말았지요. 바로 그 순간에 주님이 제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때 주님과 제가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20년 동안 주님을 외면한 채, 저 잘났다고 살아오다가 실패한 마당에 왜 찾아오셔서 손을 내미십니까? 부끄럽습니다. 제발 그냥 밟고 지나가 주세요!"
"네가 실패했느냐?"
"돈, 명예, 권력 다 잃어버렸는데 이게 실패한 것 아닙니까?"
"돈? 명예? 권력? 그런 것들 내게 올 때 하나도 못 가져온 단다!"
주님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어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이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깨우치시고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게 큰 은혜를 주고 가셨습니다. 성령을 주셔서 15일 만에 성경을 다 읽게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어느 날, 새벽기도 중이던 제게 다시 찾아오셔서 전혀 예기치 못했던 교회 개척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님! 하필이면 왜 접니까? 저는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권력도 없습니다! 잘 아시잖아요?"
"돈? 명예? 권력? 그런 건 나한테 다~있단다."
"에이, 그래도 저는 아니지요!"
"얘야, 넌 그래도 글도 모르던 베드로보단 낫지 않니?"
"넌 그저 순종만 하면 된단다."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었겠습니까? 꼼짝없이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를 개척했답니다. 그때는 정말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낮에 모여도 좋고 밤에 모여도 좋고
매일 만나도 좋고 나가 만나도 좋고
그런데 꿈은 역시 오래가지 않더군요. 교회를 개척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어느 날 갑자기 개척 목사님께서 교회를 포기하고 떠나가셨습니다. 모두 다 뿔뿔이 흩어졌지만, 주님의 개척 명령을 차마 거역할 수 없었던 이 미련한 자가 급히 교회를 집으로 옮겨 놓고 후임 목사님을 기다리며 섬기게 되는데, 이 소임이 10년을 넘길 줄이야 어찌 알았겠습니까. 그때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의 말씀! 성도들과 함께 즐겁게 나누었던 생명의 말씀! 주님이 제게 대언하라고 주셨던 그 귀한 말씀들을 다시 묵상하며 책으로 엮었지요. 우물가의 여인보다 더 천박한 이 못난 탕자를 찾아오셔서, 죽음에서 살리신 은혜가 이미 족하거늘, 환갑 즈음에는 자녀 교육서 『자식농사 천하대본』을 저술하게 하시더니, 이제 결혼 40주년에, 감히 주님을 증거하는 신앙서적을 써서 출판하게 하시니 참으로 분에 넘치는 은혜요, 참으로 두려운 은혜입니다. 이제 구하오니 이 아둔한 자 주신 계시가 많고 깊으나 이를 다 표현하지 못했음을 용서하소서.
■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 주님이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신 저의 인생 후반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다윗의 이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셨으니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곧 제 인생 70성상, 돌이켜보니 형통한 세월보다는 주님이 함께해 주신 고난의 세월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주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 주님의 손에 잡힌 또 하나의 몽당연필, 채드로 씀
목차
목차
1장 하나님 참 궁금해요
01. 낳아주신 아버지를 왜 알 수 없나요?
02. 하나님, 실례지만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03. 선악과를 왜 먹지 말라고 하셨나요?
04. 권선징악 인과응보 하시는 거 맞나요?
05. 하나님, 살아계신 거 맞지요?
06. 성령을 꼭 받아야 하나요?
2장 인생도 참 궁금해요
07. 인간은 꼭 죽어야 하나요?
08. 여자를 왜 만드셨나요?
09. 인생 뭐 별거 있나요?
10. 저 하나님의 작품 맞나요?
11. 인생의 값은 어떻게 매겨지나요?
12. 어떻게 해야 쑥쑥 성장하나요?
3장 예수님께 묻고 싶어요
13. 나는 원죄와 아무 상관없잖아요?
14. 인간의 원죄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15. 착한 사람이 천국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16. 구원 받은 성도가 왜 여전히 죄를 짓나요?
17. 자녀를 위해 축복하면 들어주시나요?
18. 십일조가 아까운데 꼭 드려야 하나요?
4장 교회와 천국도 알고 싶어요
19. 예배를 꼭 교회 가서 드려야 하나요?
20. 교회가 왜 손가락질 받나요?
21. 어디 완전한 교회 없나요?
22. 중국 선교에 왜 힘써야 하나요?
23. 천국행 열차, 어떻게 하면 탈 수 있나요?
24. 부활, 믿어도 되나요?
맺음말
감사인사
01. 낳아주신 아버지를 왜 알 수 없나요?
02. 하나님, 실례지만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03. 선악과를 왜 먹지 말라고 하셨나요?
04. 권선징악 인과응보 하시는 거 맞나요?
05. 하나님, 살아계신 거 맞지요?
06. 성령을 꼭 받아야 하나요?
2장 인생도 참 궁금해요
07. 인간은 꼭 죽어야 하나요?
08. 여자를 왜 만드셨나요?
09. 인생 뭐 별거 있나요?
10. 저 하나님의 작품 맞나요?
11. 인생의 값은 어떻게 매겨지나요?
12. 어떻게 해야 쑥쑥 성장하나요?
3장 예수님께 묻고 싶어요
13. 나는 원죄와 아무 상관없잖아요?
14. 인간의 원죄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15. 착한 사람이 천국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16. 구원 받은 성도가 왜 여전히 죄를 짓나요?
17. 자녀를 위해 축복하면 들어주시나요?
18. 십일조가 아까운데 꼭 드려야 하나요?
4장 교회와 천국도 알고 싶어요
19. 예배를 꼭 교회 가서 드려야 하나요?
20. 교회가 왜 손가락질 받나요?
21. 어디 완전한 교회 없나요?
22. 중국 선교에 왜 힘써야 하나요?
23. 천국행 열차, 어떻게 하면 탈 수 있나요?
24. 부활, 믿어도 되나요?
맺음말
감사인사
저자
저자
채성남
이력
1953년 충남 논생 출생, 배재중·고교 졸업
육군사관학교 제31기, 연세대 교육대학원
육사 교수부 전시학과 강사, 육군 대대장
국회의원 보좌관, 세종원 인문학 강사
저서
세계전쟁(공저)
자식농사천하대본(국립도서관 사서 추천)
출강
논어의 리더십
유기농법 자식교육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용인 수지 '의림교회' 성도
1953년 충남 논생 출생, 배재중·고교 졸업
육군사관학교 제31기, 연세대 교육대학원
육사 교수부 전시학과 강사, 육군 대대장
국회의원 보좌관, 세종원 인문학 강사
저서
세계전쟁(공저)
자식농사천하대본(국립도서관 사서 추천)
출강
논어의 리더십
유기농법 자식교육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용인 수지 '의림교회'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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