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에 추억 만들기
구순의 문턱, 삶은 여전히 평범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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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산림청 공보관에서부터 시작하여 부안군수와 익산군수를 역임하는 등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구순九旬을 맞이하고 있는 김봉선 저자님의 삶과 나이 듦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는 에세이입니다. 은퇴 이후에도 여러 사회활동을 계속하며 삶과 사람에 대한 글을 써 온 김봉선 저자님께서는 미수를 기념하여 그동안 사단법인 한국임우회가 발행하는 소식지인 ‘월간 산 산 산 나무 나무 나무’(임우회보) 및 몇 군데에 기고하였던 글을 엮어 이번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에세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가볍고 읽기 편하며 담백한 필체로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노인’이라는 입장이 되어서야 느낄 수 있게 된 사회의 단면들,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사람의 향기, 수몰지역 실향민으로서 때때로 다가오는 행복하면서도 애잔한 과거의 추억 등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은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감동의 물결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미수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과 행복에너지로 팡팡팡 솟아나길 깊이 희망하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책으로 풀어내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품어 봅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에세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가볍고 읽기 편하며 담백한 필체로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노인’이라는 입장이 되어서야 느낄 수 있게 된 사회의 단면들,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사람의 향기, 수몰지역 실향민으로서 때때로 다가오는 행복하면서도 애잔한 과거의 추억 등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은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감동의 물결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미수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과 행복에너지로 팡팡팡 솟아나길 깊이 희망하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책으로 풀어내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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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구순(九旬)의 문턱에서 바라보는 따뜻한 삶의 통찰
의학의 발전과 평균 수명의 꾸준한 증가로 '100세 인생'은 완연한 현실이 되었다. 과거 노년기의 인생은 존경을 받되 어느 정도 사회 주류와는 거리를 둔 '은퇴한 인생, 마무리 인생'으로 여겨졌다면, 이제는 '육십 청춘, 인생 2막'으로 대표되는 노년기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평생 자기계발이 사회의 화두로 강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노년을 맞이한 이들에게 권장되는 자기계발 활동 중 하나는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써 보는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세월 동안 쌓아 온 경험과 지식, 삶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것은 뒤따라오는 세대에게 앞선 이들의 소중한 무형의 유산을 전수하는 과정이 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효용성이 매우 높다.
그런 의미에서 전라북도 진안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공직에 봉사하면서 부안군수와 익산군수를 역임한 바 있는 김봉선 저자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통해 이번에 출간하게 된 에세이, 『80에 추억 만들기』는 여러 인생의 경험을 하며 완숙한 노년의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필집인 셈이다.
지하철 안에서 경험한 낯선 젊은이의 따뜻한 인간미, 노인이기에 받는 주변의 온정어린 편견에 대한 복잡한 소회,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겪었던 인간미 넘치는 추억, 수몰 실향민 출신으로서 지금은 물 아래에 잠겨 있는 고향에 대한 애잔한 감정 등이 담긴 글들은 우리 마음속의 소소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출간후기]
구순九旬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도 같다고 합니다. 특히 오랜 인생을 살아 오며 수많은 경험을 한 분들의 인생은 한 권으로 다할 수 없는 방대하고 소중한 지혜의 보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랜 세월을 살아 오신 분들이 기록하는 삶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자취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빨라지는 변화의 풍경 속에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간직해야 할 가치와 지혜를 전달하고 있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산림청 공보관에서부터 시작하여 부안군수와 익산군수를 역임하는 등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구순九旬을 맞이하고 있는 김봉선 저자님의 삶과 나이 듦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는 에세이입니다. 은퇴 이후에도 여러 사회활동을 계속하며 삶과 사람에 대한 글을 써 온 김봉선 저자님께서는 미수를 기념하여 그동안 사단법인 한국임우회가 발행하는 소식지인 '월간 산 산 산 나무 나무 나무'(임우회보) 및 몇 군데에 기고하였던 글을 엮어 이번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에세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가볍고 읽기 편하며 담백한 필체로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노인'이라는 입장이 되어서야 느낄 수 있게 된 사회의 단면들,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사람의 향기, 수몰지역 실향민으로서 때때로 다가오는 행복하면서도 애잔한 과거의 추억 등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은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감동의 물결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미수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과 행복에너지로 팡팡팡 솟아나길 깊이 희망하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책으로 풀어내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품어 봅니다.
의학의 발전과 평균 수명의 꾸준한 증가로 '100세 인생'은 완연한 현실이 되었다. 과거 노년기의 인생은 존경을 받되 어느 정도 사회 주류와는 거리를 둔 '은퇴한 인생, 마무리 인생'으로 여겨졌다면, 이제는 '육십 청춘, 인생 2막'으로 대표되는 노년기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평생 자기계발이 사회의 화두로 강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노년을 맞이한 이들에게 권장되는 자기계발 활동 중 하나는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써 보는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세월 동안 쌓아 온 경험과 지식, 삶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것은 뒤따라오는 세대에게 앞선 이들의 소중한 무형의 유산을 전수하는 과정이 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효용성이 매우 높다.
그런 의미에서 전라북도 진안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공직에 봉사하면서 부안군수와 익산군수를 역임한 바 있는 김봉선 저자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통해 이번에 출간하게 된 에세이, 『80에 추억 만들기』는 여러 인생의 경험을 하며 완숙한 노년의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필집인 셈이다.
지하철 안에서 경험한 낯선 젊은이의 따뜻한 인간미, 노인이기에 받는 주변의 온정어린 편견에 대한 복잡한 소회,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겪었던 인간미 넘치는 추억, 수몰 실향민 출신으로서 지금은 물 아래에 잠겨 있는 고향에 대한 애잔한 감정 등이 담긴 글들은 우리 마음속의 소소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출간후기]
구순九旬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도 같다고 합니다. 특히 오랜 인생을 살아 오며 수많은 경험을 한 분들의 인생은 한 권으로 다할 수 없는 방대하고 소중한 지혜의 보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랜 세월을 살아 오신 분들이 기록하는 삶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자취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빨라지는 변화의 풍경 속에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간직해야 할 가치와 지혜를 전달하고 있기에 더욱 소중합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산림청 공보관에서부터 시작하여 부안군수와 익산군수를 역임하는 등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구순九旬을 맞이하고 있는 김봉선 저자님의 삶과 나이 듦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는 에세이입니다. 은퇴 이후에도 여러 사회활동을 계속하며 삶과 사람에 대한 글을 써 온 김봉선 저자님께서는 미수를 기념하여 그동안 사단법인 한국임우회가 발행하는 소식지인 '월간 산 산 산 나무 나무 나무'(임우회보) 및 몇 군데에 기고하였던 글을 엮어 이번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 『80에 추억 만들기』는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에세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가볍고 읽기 편하며 담백한 필체로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노인'이라는 입장이 되어서야 느낄 수 있게 된 사회의 단면들,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사람의 향기, 수몰지역 실향민으로서 때때로 다가오는 행복하면서도 애잔한 과거의 추억 등을 담은 짧은 이야기들은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감동의 물결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미수의 인생길에서 되돌아보는 담백하고 따뜻한 삶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과 행복에너지로 팡팡팡 솟아나길 깊이 희망하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책으로 풀어내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품어 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내면서 004
1부
40여 년 지하철 사랑 013
정우회 情友會 018
내 모습 024
부안 扶安 029
One mouth two speaks… 037
인질 人質 043
카드유감 050
2부
실수 059
여행과 사진 064
옛날 이야기 069
오는 봄 가는 봄 074
80에 추억 만들기 079
잊어버린 계절 086
졸업 없는 대학 094?
3부
주판 珠板 105
지팡이 112
커튼 없는 창 118
태극기 124
호야 128
세월 歲月 134
실향민 失鄕民 139
출간후기 150
1부
40여 년 지하철 사랑 013
정우회 情友會 018
내 모습 024
부안 扶安 029
One mouth two speaks… 037
인질 人質 043
카드유감 050
2부
실수 059
여행과 사진 064
옛날 이야기 069
오는 봄 가는 봄 074
80에 추억 만들기 079
잊어버린 계절 086
졸업 없는 대학 094?
3부
주판 珠板 105
지팡이 112
커튼 없는 창 118
태극기 124
호야 128
세월 歲月 134
실향민 失鄕民 139
출간후기 150
저자
저자
김봉선
1934.???? 전라북도 진안 출생
1954. 02. 27. 전주고등학교 졸업
1958. 03. 03. ?국민대학교 법학과 졸업
1961. 09. 30.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
1979. 08. 02. 산림청공보관
1980. 08. 14. 부안군수
1981. 12. 23. 전라북도 공무원 교육원장
1982. 09. 20. 익산군수
1983. 11. 01. 총무처 행정조사연구담당관
1987 - 1991. ?대유공업전문대학 강사
저서
1972. 산림법해설
2003. 인생70년 공직30년
2010. 듣고 싶은 노래 그리운 얼굴
1954. 02. 27. 전주고등학교 졸업
1958. 03. 03. ?국민대학교 법학과 졸업
1961. 09. 30.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
1979. 08. 02. 산림청공보관
1980. 08. 14. 부안군수
1981. 12. 23. 전라북도 공무원 교육원장
1982. 09. 20. 익산군수
1983. 11. 01. 총무처 행정조사연구담당관
1987 - 1991. ?대유공업전문대학 강사
저서
1972. 산림법해설
2003. 인생70년 공직30년
2010. 듣고 싶은 노래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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