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복의 청론탁설: 각계각층, 인물열전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 사회가 지금 주목해야 할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노련한 현미경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단 간 접전이 뜨겁다. 국민들도 과연 다음 대선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 여당과 야당이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시의적절한 시기에 『김용복의 청론탁설』이 나왔다. 총 3장으로 나뉜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첫 장은 지금 작가가 주목하는 ‘정치인’에 관한 내용이다.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총 39인에 달하는 정치인에 대한 칼럼을 통하여 짧은 문단 속 현 정치시국과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읽어 보자. 독자는 왜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단 간 접전이 뜨겁다. 국민들도 과연 다음 대선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 여당과 야당이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시의적절한 시기에 『김용복의 청론탁설』이 나왔다. 총 3장으로 나뉜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첫 장은 지금 작가가 주목하는 ‘정치인’에 관한 내용이다.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총 39인에 달하는 정치인에 대한 칼럼을 통하여 짧은 문단 속 현 정치시국과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읽어 보자. 독자는 왜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사회가 지금 주목해야 할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노련한 현미경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단 간 접전이 뜨겁다. 국민들도 과연 다음 대선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 여당과 야당이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시의적절한 시기에 『김용복의 청론탁설』이 나왔다. 총 3장으로 나뉜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첫 장은 지금 작가가 주목하는 '정치인'에 관한 내용이다.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총 39인에 달하는 정치인에 대한 칼럼을 통하여 짧은 문단 속 현 정치시국과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읽어 보자. 독자는 왜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세 번째 장인 '예술인'과 '기업인'에서도 그가 소개하는 인물들의 평가는 매우 솔직하다. 왜 소개를 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칭찬에 아낌이 없다. 모두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재들이다. 이렇게 숨어있는 보물 같은 인물들을 알게 되는 기쁨이 있다.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사회의 면면도 지켜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시국을 예리하게 꼬집고 어떤 부분을 평가받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저자의 내공은 인물들의 됨됨이와 행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설득력을 발휘한다.
글 곳곳에서 그는 오직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서고 사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 독자 역시 책을 읽으며 정치의 방향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하여 나름의 식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복잡하고 사람들의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이런 세상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명쾌한 논리의 글을 읽게 된다면 그 값어치는 헤아릴 수가 없다. 점점 달아오르는 시국에 본 서를 통하여 시원하게 현재 정계, 예술계, 재계의 인물들을 만나고 파악해 보자.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간후기]
날카롭게 한 시대의 인물들을 꿰뚫는 노련한 필치!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저마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다른 이들을 관찰하며 그에 대해서 쓰는 일은 특별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보는 관점에 대해서 확실한 논거를 제시해야 하고, 그것이 첩보가 아닌 정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정성, 그리고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헛되이, 또는 잘못 평가해서는 안 되고, 공정하면서도 명확한 평가를 해야 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그러한 날카로운 필치로 현 시대의 인물들을 평한 '청론탁설(淸論濁說)'이 있습니다.
저자인 김용복 님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력으로 거침없이 정계의 인사들과 예술인, 기업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본인의 뚜렷한 소신과 주관을 가지고 흘러가는 그의 문장에는 막힘이 없습니다. 훌륭한 점은 칭찬하고 더욱 박차를 가하며 사회 정의가 바로 서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내용은 솔직하고 당당합니다.
여러 인물들의 행보를 꿰뚫고 있는 그의 지식과 그들을 평할 수 있는 지혜는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본받을 만한 표본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김용복 저자의 '청론탁설'이야말로, 정치인들에게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바른 정치를 할 수 있으며, 대입수험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도 바른 논리를 전개할 수 있는 지남차(指南車)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이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그의 글이 가지는 가치는 더욱 귀합니다. 김용복 님의 '청론탁설'은 독자 여러분에게 넓은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현 정세를 살피고 투표를 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행보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됨은 물론, 적절한 평가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김용복의 청론탁설! 이 책을 통하여 알아야 할 사람을 충분히 알게 되는 기회가 전해졌으면 합니다. 매우 적절한 시기에 본 서(書)가 나왔음을 축하하며, 독자 여러분에게도 지혜의 샘이 팡팡팡! 터지길 기원드립니다.
정계인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멋진 예술인들, 본받을 만한 기업인들까지 알 수 있기에 책의 맛은 더욱 풍요롭습니다. 우리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밝은 내일을 만들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선선한 천고마비의 계절에 기쁜 마음으로 본 서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단 간 접전이 뜨겁다. 국민들도 과연 다음 대선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 여당과 야당이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시의적절한 시기에 『김용복의 청론탁설』이 나왔다. 총 3장으로 나뉜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첫 장은 지금 작가가 주목하는 '정치인'에 관한 내용이다.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총 39인에 달하는 정치인에 대한 칼럼을 통하여 짧은 문단 속 현 정치시국과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읽어 보자. 독자는 왜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세 번째 장인 '예술인'과 '기업인'에서도 그가 소개하는 인물들의 평가는 매우 솔직하다. 왜 소개를 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칭찬에 아낌이 없다. 모두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재들이다. 이렇게 숨어있는 보물 같은 인물들을 알게 되는 기쁨이 있다.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사회의 면면도 지켜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시국을 예리하게 꼬집고 어떤 부분을 평가받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저자의 내공은 인물들의 됨됨이와 행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설득력을 발휘한다.
글 곳곳에서 그는 오직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서고 사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 독자 역시 책을 읽으며 정치의 방향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하여 나름의 식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복잡하고 사람들의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이런 세상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명쾌한 논리의 글을 읽게 된다면 그 값어치는 헤아릴 수가 없다. 점점 달아오르는 시국에 본 서를 통하여 시원하게 현재 정계, 예술계, 재계의 인물들을 만나고 파악해 보자.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간후기]
날카롭게 한 시대의 인물들을 꿰뚫는 노련한 필치!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저마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다른 이들을 관찰하며 그에 대해서 쓰는 일은 특별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보는 관점에 대해서 확실한 논거를 제시해야 하고, 그것이 첩보가 아닌 정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정성, 그리고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헛되이, 또는 잘못 평가해서는 안 되고, 공정하면서도 명확한 평가를 해야 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그러한 날카로운 필치로 현 시대의 인물들을 평한 '청론탁설(淸論濁說)'이 있습니다.
저자인 김용복 님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력으로 거침없이 정계의 인사들과 예술인, 기업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본인의 뚜렷한 소신과 주관을 가지고 흘러가는 그의 문장에는 막힘이 없습니다. 훌륭한 점은 칭찬하고 더욱 박차를 가하며 사회 정의가 바로 서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내용은 솔직하고 당당합니다.
여러 인물들의 행보를 꿰뚫고 있는 그의 지식과 그들을 평할 수 있는 지혜는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본받을 만한 표본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김용복 저자의 '청론탁설'이야말로, 정치인들에게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바른 정치를 할 수 있으며, 대입수험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도 바른 논리를 전개할 수 있는 지남차(指南車)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이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그의 글이 가지는 가치는 더욱 귀합니다. 김용복 님의 '청론탁설'은 독자 여러분에게 넓은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현 정세를 살피고 투표를 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행보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됨은 물론, 적절한 평가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김용복의 청론탁설! 이 책을 통하여 알아야 할 사람을 충분히 알게 되는 기회가 전해졌으면 합니다. 매우 적절한 시기에 본 서(書)가 나왔음을 축하하며, 독자 여러분에게도 지혜의 샘이 팡팡팡! 터지길 기원드립니다.
정계인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멋진 예술인들, 본받을 만한 기업인들까지 알 수 있기에 책의 맛은 더욱 풍요롭습니다. 우리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밝은 내일을 만들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선선한 천고마비의 계절에 기쁜 마음으로 본 서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목차
목차
정치인 편(가나다 순)
01 김동일 | 자랑스러운 목민관, 김동일 보령 시장 … 022
02 김문수 | 적을 알고 싸우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 026
03 김수연 | 큰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김수연 의원 … 029
04 김연수 | 이 사람,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 034
05 김중로 | 장군별 김중로가 세종에 나타났다 … 038
06 김진태 | 대한민국의 버팀목 김진태 전 의원의 포효(咆哮) … 043
07 김진태 장동혁 | 김진태 검사와 장동혁 판사 … 048
08 나경원 | 역시 나경원 … 052
09 박병석 | 자애와 청렴의 목민관 박병석 국회의장 … 056
10 박성효 | 12년 동안 용광로에 달궈진 대전시장 후보, 박성효 … 060
11 박영순 | 국회의원 박영순 의정활동을 보며 … 064
12 박용갑 | 박용갑 중구청장의 25시 … 068
13 박정현 | '대덕 구민의 참된 행복 실현'이 우선순위 … 072
14 박찬주 | 대한민국의 영웅 박찬주 육군 대장을 더 이상 건들지 말라 … 076
15 백선엽 | 백선엽 장군의 묘지는 우리 가슴에 모십시다 … 082
16 설동호 | 설동호 대전 교육감,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 088
17 설동호 최교진 | 설동호, 최교진 교육감을 보는 눈 … 092
18 양승조 | 양승조 충남지사,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 096
19 양홍규 | 바늘로 찌르면 가슴에서 피가 흐르는 양홍규 변호사 … 100
20 윤석열 | 윤석열만이 답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니- … 105
21 윤영석 | 일고와려(一顧 瓦廬)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 115
22 이나영 | 대전동구 의회 이나영 의원 … 119
23 이명수 | 이명수 의원이 압박할 만한 성격의 인물인가? … 123
24 이순신 박찬주 윤석열 |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과 박찬주, 그리고 윤석열 … 127
25 이완구 | 여야가 귀담아 들어야 할 이완구 전 총리의 말 … 132
26 이은권 |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 당협위원장의 죽을 각오 … 137
27 이장우 | 없는 듯 일하는 이장우 의원 … 141
28 장동혁 | 장동혁 부장판사의 또 다른 변신 … 145
29 장종태 | 말없이 실천하는 목민관 장종태 서구청장 … 149
30 정진석 | 역시 큰 그릇, 정진석 의원 … 153
31 조관식 | 조관식, 그가 입을 열기 시작했다 … 158
32 주호영?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 대표, 얼마나 속이 터졌으면 … 162
33 최교진 | 최교진 세종 교육감, 그의 참모습 … 170
34 최민호 | 내비게이션과 선견지명을 가진 목민관 … 176
35 허태정 | 허태정 대전 시장의 집념 … 180
36 홍준표 | 홍준표 대표와 내비게이션 … 184
37 황선봉 | 목민관의 선두주자, 황선봉 예산군수 … 190
38 황운하 | 황운하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며 … 195
39 황인호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의 애민(愛民)관 … 198
예술인 편(가나다 순)
나는 비록 명품은 못 되지만
01 강순향 | 강순향의 정열적인 고백 사랑합니다 … 212
02 김경암 허진주 | 대전의 가왕 김경암 가수와 허진주 가수 … 217
03 노금선 | 변신(變身)의 달인(達人) 노금선 시인 … 222
04 대전에 번지고 있는 예술의 향기 | 다향(茶香)천리, 문향(文香)만리라 했던가? … 226
05 메시야 필하모닉 | 애국심으로 뭉쳐진 '메시야 필하모닉 교향악단' … 234
06 박재룡 | 필자의 눈에 비친 지휘자 박재룡 … 239
07 박종학 |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 박종학 교수 … 242
08 박천규 | 아아, 박천규 선생님 … 248
09 백하나 | 가수 백하나의 또 다른 매력 … 253
10 월정 | 월정 이선희 시인의 또 다른 변신(變身) … 258
11 윤영신 | 대전을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드는 최고의 미녀가수 윤영신 … 263
12 이진관 이순이 쥬리킴 | 풀어나갈 이야기는 많고 또 많고 … 267
13 임채원 | 작명(作名)의 명인(名人) 임채원 원장 … 274
14 정진옥 | 계족산의 요정, 정진옥의 또 다른 변신 … 279
15 조용미 |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오는 소프라노 조용미 교수 … 284
16 지유진 | 가무락기(歌舞樂技) 향연(饗宴)의 주인공 지유진 … 288
17 지은주 | 대전이 낳은 오페라단의 거장, 지은주 … 292
18 ?충청서도 작가회 | 충청 현대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묵향 그윽한 전시 작품들 … 295
19 풍류 | 퓨전국악 풍류의 멋진 공연 … 300
20 DJAC청년 | DJAC청년 교향악단의 희망찬 연주회 … 303
기업인 편(가나다 순)
01 계룡건설 1 | 대를 이어 사회공헌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계룡장학재단 … 312
02 계룡건설 2 | 아름다운 축복의 땅 유림공원 …317
03 계룡건설 3 |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다 … 321
04 김제홍 1 | 평생을 기부천사로 사시는 분 … 324
05 김제홍 2 | 손에서 장미 향내 나는 김제홍 어르신 … 327
06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 |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을 아시나요? … 332
07 마마수 | '마마수'라는 물의 기적 … 339
08 맥키스 컴퍼니 1 | 25시를 뛰며 사는 사나이 조웅래 회장 … 344
09 맥키스 컴퍼니 2 | 계족산 황톳길의 또 다른 변신 … 349
10 맥키스 컴퍼니 3 | 그럴 줄 알았다, 조웅래 회장이여 … 354
11 맥키스 컴퍼니 4 | 골목을 누비는 '황톳길의 살수차' … 358
12 성심당 | 대전의 자랑, 성심당 … 362
13 세우리 병원 | 4차원 세계를 달리는 세우리 병원 … 367
14 우리종합금융 윤석구 전무 | 명재 윤증 고택을 방문해 보니 … 373
15 이엘치과 1 | 이엘치과의 또 다른 이름, 좋은 치과 … 380
16 이엘치과 2 | 자랑스러운 치과병원, 이엘치과 … 385
17 (주)비센 1 | 아토피 환자들이여! 희망이 있다 … 388
18 (주)비센 2 | 비전이 확실한 비센 바이오 … 393
01 김동일 | 자랑스러운 목민관, 김동일 보령 시장 … 022
02 김문수 | 적을 알고 싸우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 026
03 김수연 | 큰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김수연 의원 … 029
04 김연수 | 이 사람,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 034
05 김중로 | 장군별 김중로가 세종에 나타났다 … 038
06 김진태 | 대한민국의 버팀목 김진태 전 의원의 포효(咆哮) … 043
07 김진태 장동혁 | 김진태 검사와 장동혁 판사 … 048
08 나경원 | 역시 나경원 … 052
09 박병석 | 자애와 청렴의 목민관 박병석 국회의장 … 056
10 박성효 | 12년 동안 용광로에 달궈진 대전시장 후보, 박성효 … 060
11 박영순 | 국회의원 박영순 의정활동을 보며 … 064
12 박용갑 | 박용갑 중구청장의 25시 … 068
13 박정현 | '대덕 구민의 참된 행복 실현'이 우선순위 … 072
14 박찬주 | 대한민국의 영웅 박찬주 육군 대장을 더 이상 건들지 말라 … 076
15 백선엽 | 백선엽 장군의 묘지는 우리 가슴에 모십시다 … 082
16 설동호 | 설동호 대전 교육감,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 088
17 설동호 최교진 | 설동호, 최교진 교육감을 보는 눈 … 092
18 양승조 | 양승조 충남지사,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 096
19 양홍규 | 바늘로 찌르면 가슴에서 피가 흐르는 양홍규 변호사 … 100
20 윤석열 | 윤석열만이 답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니- … 105
21 윤영석 | 일고와려(一顧 瓦廬)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 115
22 이나영 | 대전동구 의회 이나영 의원 … 119
23 이명수 | 이명수 의원이 압박할 만한 성격의 인물인가? … 123
24 이순신 박찬주 윤석열 |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과 박찬주, 그리고 윤석열 … 127
25 이완구 | 여야가 귀담아 들어야 할 이완구 전 총리의 말 … 132
26 이은권 |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 당협위원장의 죽을 각오 … 137
27 이장우 | 없는 듯 일하는 이장우 의원 … 141
28 장동혁 | 장동혁 부장판사의 또 다른 변신 … 145
29 장종태 | 말없이 실천하는 목민관 장종태 서구청장 … 149
30 정진석 | 역시 큰 그릇, 정진석 의원 … 153
31 조관식 | 조관식, 그가 입을 열기 시작했다 … 158
32 주호영?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 대표, 얼마나 속이 터졌으면 … 162
33 최교진 | 최교진 세종 교육감, 그의 참모습 … 170
34 최민호 | 내비게이션과 선견지명을 가진 목민관 … 176
35 허태정 | 허태정 대전 시장의 집념 … 180
36 홍준표 | 홍준표 대표와 내비게이션 … 184
37 황선봉 | 목민관의 선두주자, 황선봉 예산군수 … 190
38 황운하 | 황운하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며 … 195
39 황인호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의 애민(愛民)관 … 198
예술인 편(가나다 순)
나는 비록 명품은 못 되지만
01 강순향 | 강순향의 정열적인 고백 사랑합니다 … 212
02 김경암 허진주 | 대전의 가왕 김경암 가수와 허진주 가수 … 217
03 노금선 | 변신(變身)의 달인(達人) 노금선 시인 … 222
04 대전에 번지고 있는 예술의 향기 | 다향(茶香)천리, 문향(文香)만리라 했던가? … 226
05 메시야 필하모닉 | 애국심으로 뭉쳐진 '메시야 필하모닉 교향악단' … 234
06 박재룡 | 필자의 눈에 비친 지휘자 박재룡 … 239
07 박종학 |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 박종학 교수 … 242
08 박천규 | 아아, 박천규 선생님 … 248
09 백하나 | 가수 백하나의 또 다른 매력 … 253
10 월정 | 월정 이선희 시인의 또 다른 변신(變身) … 258
11 윤영신 | 대전을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드는 최고의 미녀가수 윤영신 … 263
12 이진관 이순이 쥬리킴 | 풀어나갈 이야기는 많고 또 많고 … 267
13 임채원 | 작명(作名)의 명인(名人) 임채원 원장 … 274
14 정진옥 | 계족산의 요정, 정진옥의 또 다른 변신 … 279
15 조용미 |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오는 소프라노 조용미 교수 … 284
16 지유진 | 가무락기(歌舞樂技) 향연(饗宴)의 주인공 지유진 … 288
17 지은주 | 대전이 낳은 오페라단의 거장, 지은주 … 292
18 ?충청서도 작가회 | 충청 현대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묵향 그윽한 전시 작품들 … 295
19 풍류 | 퓨전국악 풍류의 멋진 공연 … 300
20 DJAC청년 | DJAC청년 교향악단의 희망찬 연주회 … 303
기업인 편(가나다 순)
01 계룡건설 1 | 대를 이어 사회공헌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계룡장학재단 … 312
02 계룡건설 2 | 아름다운 축복의 땅 유림공원 …317
03 계룡건설 3 |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다 … 321
04 김제홍 1 | 평생을 기부천사로 사시는 분 … 324
05 김제홍 2 | 손에서 장미 향내 나는 김제홍 어르신 … 327
06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 |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을 아시나요? … 332
07 마마수 | '마마수'라는 물의 기적 … 339
08 맥키스 컴퍼니 1 | 25시를 뛰며 사는 사나이 조웅래 회장 … 344
09 맥키스 컴퍼니 2 | 계족산 황톳길의 또 다른 변신 … 349
10 맥키스 컴퍼니 3 | 그럴 줄 알았다, 조웅래 회장이여 … 354
11 맥키스 컴퍼니 4 | 골목을 누비는 '황톳길의 살수차' … 358
12 성심당 | 대전의 자랑, 성심당 … 362
13 세우리 병원 | 4차원 세계를 달리는 세우리 병원 … 367
14 우리종합금융 윤석구 전무 | 명재 윤증 고택을 방문해 보니 … 373
15 이엘치과 1 | 이엘치과의 또 다른 이름, 좋은 치과 … 380
16 이엘치과 2 | 자랑스러운 치과병원, 이엘치과 … 385
17 (주)비센 1 | 아토피 환자들이여! 희망이 있다 … 388
18 (주)비센 2 | 비전이 확실한 비센 바이오 … 393
저자
저자
김용복
金龍福
1. 출생년도 1942.10.01일생
2. 출생: 충남 천안
3. 1953.03.20. 천안 남산초등학교 졸업
4. 1956.02.11. 천안 계광중학교 졸업
5. 1953.03.02. 천안계광고등학교 입학(2년 수료)
6. 1955.03.02. 광천상고 전입~ 1956.03.02. 광천상고 졸업
7. 1961.03.11. 서라벌 예술 초급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경력
1961.04. ~ 1999.02.28.
대평초, 대천여중고, 대천종합고등학교, 대천고등학교, 연서중, 충남여중, 대전중, 유성농고, 대전고, 유성고, 문정중, 대전여고, 대전서중 근무.
저서
『교단의 미소』, 『교단의 메아리』, 『교단의 여백』, 『현대수필 72인집』, 『현대수필 110인집』 공저.
1991년 장편희곡 『후보를 사랑해요』 창작, 법무부와 내무부, 교육부 협찬으로 대전 소년원생들을 주인공으로 대전 시민회관에서 공연.
장편희곡 『환상탈출』 창작, 대전 충남북 등지에서 공연.
장편희곡 『사춘기 교향곡』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현우 이야기』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내 한 짓이 어때서』 창작.
수필집 『저 언덕을 넘어서』(2018.11.)
문단활동
대전문인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대전 펜문학, 대전수필문학, 대전문인 총연합회,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한밭수필, 중도문학, 중구문학, 문예마을, 대덕문학 회원.
언론활동
중도일보 칼럼니스트(2013.02 ~ 2021.08 현재까지), 세종TV(주필 역임), 미래세종일보(현: 논설실장), 투데이플러스(현: 주필), 광장 21(현: 대기자)
1. 출생년도 1942.10.01일생
2. 출생: 충남 천안
3. 1953.03.20. 천안 남산초등학교 졸업
4. 1956.02.11. 천안 계광중학교 졸업
5. 1953.03.02. 천안계광고등학교 입학(2년 수료)
6. 1955.03.02. 광천상고 전입~ 1956.03.02. 광천상고 졸업
7. 1961.03.11. 서라벌 예술 초급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경력
1961.04. ~ 1999.02.28.
대평초, 대천여중고, 대천종합고등학교, 대천고등학교, 연서중, 충남여중, 대전중, 유성농고, 대전고, 유성고, 문정중, 대전여고, 대전서중 근무.
저서
『교단의 미소』, 『교단의 메아리』, 『교단의 여백』, 『현대수필 72인집』, 『현대수필 110인집』 공저.
1991년 장편희곡 『후보를 사랑해요』 창작, 법무부와 내무부, 교육부 협찬으로 대전 소년원생들을 주인공으로 대전 시민회관에서 공연.
장편희곡 『환상탈출』 창작, 대전 충남북 등지에서 공연.
장편희곡 『사춘기 교향곡』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현우 이야기』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내 한 짓이 어때서』 창작.
수필집 『저 언덕을 넘어서』(2018.11.)
문단활동
대전문인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대전 펜문학, 대전수필문학, 대전문인 총연합회,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한밭수필, 중도문학, 중구문학, 문예마을, 대덕문학 회원.
언론활동
중도일보 칼럼니스트(2013.02 ~ 2021.08 현재까지), 세종TV(주필 역임), 미래세종일보(현: 논설실장), 투데이플러스(현: 주필), 광장 21(현: 대기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