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흔들리지 않는 믿음, 무조건적인 사랑
Regular price
$18.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소설 『해바라기』는 부서지고 무너지는 삶의 희망 속에서도 한 줄기 햇빛을 그리는 선량함이 삶을 위로하고 지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소설 속 주인공 남매들은 화목하고 행복했던 시골에서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 장성하여 가족을 꾸림에 따라 저마다의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히고 가혹한 시련을 겪는다. 특히 주 이야기로 서술되는 ‘언니’의 가정사는 읽는 독자의 마음에 안타까움이 가득 차오르게 할 정도로 다사다난하다.
그러나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어두운 고난 속에서도 꼿꼿한 선량함으로 가족의 와해를 막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 ‘인희’가 있다. ‘인희’는 인간사의 고통과 인간성의 저열함을 보여주는 ‘언니’의 남편과는 반대 선상에 서 있다. 살신성인의 자세와 꿋꿋한 인내심 그리고 사랑으로 ‘언니’의 세 아이를 보살피는 ‘인희’의 모습은 우리 삶이 어두운 구렁텅이에서 헤매더라도 ‘선량함’과 ‘사랑’ 그리고 ‘빛을 향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목적이 허망한 것이 아니며 결국 주변의 고통을 벗어나 따스함을 맞이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설은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들이 처한 어려움이 등이 완전히 해결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풀리게 되는 식으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었던 구성원들은 완전한 배드엔딩은 아니지만 결국 가정을 떠나거나 갈라서는 길을 택한다. 그러나 이 또한 삶의 흐름이랴. 담담하게 그들의 갈 길을 보여주며 마지막 ‘엄마’의 팔순잔치에서 엄마는 모든 고난을 잊은 듯 덩실덩실 춤을 추어 낸다. 고통과 고난이 우리 삶의 길을 수놓더라도 그 끝이 모두 처절한 것은 아니라는, 그 모든 아픔을 승화하고 궁극적인 인생승리는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듯하다.
물 흐르듯 전개되는 본 소설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이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가는 여정에 있음을 재확인하게 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한다. 삶이 아플지라도 해를 향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 같은 우리가 있기에 삶은 허망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어두운 고난 속에서도 꼿꼿한 선량함으로 가족의 와해를 막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 ‘인희’가 있다. ‘인희’는 인간사의 고통과 인간성의 저열함을 보여주는 ‘언니’의 남편과는 반대 선상에 서 있다. 살신성인의 자세와 꿋꿋한 인내심 그리고 사랑으로 ‘언니’의 세 아이를 보살피는 ‘인희’의 모습은 우리 삶이 어두운 구렁텅이에서 헤매더라도 ‘선량함’과 ‘사랑’ 그리고 ‘빛을 향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목적이 허망한 것이 아니며 결국 주변의 고통을 벗어나 따스함을 맞이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설은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들이 처한 어려움이 등이 완전히 해결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풀리게 되는 식으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었던 구성원들은 완전한 배드엔딩은 아니지만 결국 가정을 떠나거나 갈라서는 길을 택한다. 그러나 이 또한 삶의 흐름이랴. 담담하게 그들의 갈 길을 보여주며 마지막 ‘엄마’의 팔순잔치에서 엄마는 모든 고난을 잊은 듯 덩실덩실 춤을 추어 낸다. 고통과 고난이 우리 삶의 길을 수놓더라도 그 끝이 모두 처절한 것은 아니라는, 그 모든 아픔을 승화하고 궁극적인 인생승리는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듯하다.
물 흐르듯 전개되는 본 소설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이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가는 여정에 있음을 재확인하게 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한다. 삶이 아플지라도 해를 향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 같은 우리가 있기에 삶은 허망한 것이 아니리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설 『해바라기』는 부서지고 무너지는 삶의 희망 속에서도 한 줄기 햇빛을 그리는 선량함이 삶을 위로하고 지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소설 속 주인공 남매들은 화목하고 행복했던 시골에서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 장성하여 가족을 꾸림에 따라 저마다의 현실적 어려움에 부딪히고 가혹한 시련을 겪는다. 특히 주 이야기로 서술되는 '언니'의 가정사는 읽는 독자의 마음에 안타까움이 가득 차오르게 할 정도로 다사다난하다.
그러나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어두운 고난 속에서도 꼿꼿한 선량함으로 가족의 와해를 막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 '인희'가 있다. '인희'는 인간사의 고통과 인간성의 저열함을 보여주는 '언니'의 남편과는 반대 선상에 서 있다. 살신성인의 자세와 꿋꿋한 인내심 그리고 사랑으로 '언니'의 세 아이를 보살피는 '인희'의 모습은 우리 삶이 어두운 구렁텅이에서 헤매더라도 '선량함'과 '사랑' 그리고 '빛을 향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목적이 허망한 것이 아니며 결국 주변의 고통을 벗어나 따스함을 맞이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설은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들이 처한 어려움이 등이 완전히 해결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풀리게 되는 식으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었던 구성원들은 완전한 배드엔딩은 아니지만 결국 가정을 떠나거나 갈라서는 길을 택한다. 그러나 이 또한 삶의 흐름이랴. 담담하게 그들의 갈 길을 보여주며 마지막 '엄마'의 팔순잔치에서 엄마는 모든 고난을 잊은 듯 덩실덩실 춤을 추어 낸다. 고통과 고난이 우리 삶의 길을 수놓더라도 그 끝이 모두 처절한 것은 아니라는, 그 모든 아픔을 승화하고 궁극적인 인생승리는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듯하다.
물 흐르듯 전개되는 본 소설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이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가는 여정에 있음을 재확인하게 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한다. 삶이 아플지라도 해를 향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 같은 우리가 있기에 삶은 허망한 것이 아니리라.
출간후기
다사다난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환하게 피어나는 해바라기 꽃이 있다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른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바로 다음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니까요. 백년가약을 맺은 연인이 서로 다투다 갈라질 수도 있고,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신세를 질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허망하지만 또 그러한 인생의 굴곡을 원한다고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본서는 그러한 인생의 아이러니를 잘 담아낸 소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단란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던 오 남매,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았던 평화는 그러나, 이들이 장성하여 가족을 꾸리면서 서서히 깨져가기 시작합니다.
착하디착했던 '언니'는 남편을 잘못 만나 속이 끊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세 아이를 키워내야 했고, 결국 비구니가 되는 길을 택합니다. '작은 오빠' 또한 사치를 일삼는 아내를 만나 이혼을 선택합니다. 막내 여동생인 '연희' 역시 남편의 도박 때문에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암울해 보이기만 하던 가족들이지만, 둘째 여동생인 '인희'만큼은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주며 '언니'의 세 자식들을 거두어 자기 자식처럼 헌신을 다해 키웁니다.
이처럼 명암이 교차하는 인생살이는 우리의 현실을 잘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완전한 불행도, 완전한 행복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렇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선택하고, 다가오는 풍랑 속에서도 방향키를 잘 잡아 나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생은 예측불허이지만 지금의 선택은 결국 미래로 이어지기에 '현재'가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재는 선한 마음과 행동을 통해서 가치 있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희'가 '언니'의 세 남매를 거두어들이지 않았다면 이 가정은 훨씬 더한 파국으로 치달았을 것입니다. 결국 그녀가 가족을 붙들어 매어 둔 접착제인 셈입니다. 이처럼 선한 행동은 우리가 '악'하다고 부를 수 있을 법한 고통과 고난을 이겨냅니다.
책 제목이 왜 해바라기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이처럼 아무리 힘든 고난이 닥쳐와도 꿋꿋이 태양을 바라보며 꽃을 피워내고자 노력하는 우리네의 삶을 뜻함이 아닐까요? 그래서 책의 부제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 무조건적인 사랑'인지도 모릅니다. 해바라기는 태양을 바라봄에 있어서 결코 흔들리지 않으니까요.
한 편의 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소설을 집필하신 작가님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인생에 대해, 그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해바라기처럼 태양을 바라보며 살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 선한 본성은 헛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인생은 허망하지 않습니다.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따스한 소설 한 권을 읽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본 소설을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올바른 길을 걸으면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시는 걸음걸음 축복이 피어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어두운 고난 속에서도 꼿꼿한 선량함으로 가족의 와해를 막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 '인희'가 있다. '인희'는 인간사의 고통과 인간성의 저열함을 보여주는 '언니'의 남편과는 반대 선상에 서 있다. 살신성인의 자세와 꿋꿋한 인내심 그리고 사랑으로 '언니'의 세 아이를 보살피는 '인희'의 모습은 우리 삶이 어두운 구렁텅이에서 헤매더라도 '선량함'과 '사랑' 그리고 '빛을 향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목적이 허망한 것이 아니며 결국 주변의 고통을 벗어나 따스함을 맞이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설은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들이 처한 어려움이 등이 완전히 해결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풀리게 되는 식으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었던 구성원들은 완전한 배드엔딩은 아니지만 결국 가정을 떠나거나 갈라서는 길을 택한다. 그러나 이 또한 삶의 흐름이랴. 담담하게 그들의 갈 길을 보여주며 마지막 '엄마'의 팔순잔치에서 엄마는 모든 고난을 잊은 듯 덩실덩실 춤을 추어 낸다. 고통과 고난이 우리 삶의 길을 수놓더라도 그 끝이 모두 처절한 것은 아니라는, 그 모든 아픔을 승화하고 궁극적인 인생승리는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듯하다.
물 흐르듯 전개되는 본 소설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이 인생의 순리를 깨달아가는 여정에 있음을 재확인하게 되는 기쁨을 맛보았으면 한다. 삶이 아플지라도 해를 향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 같은 우리가 있기에 삶은 허망한 것이 아니리라.
출간후기
다사다난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환하게 피어나는 해바라기 꽃이 있다
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른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바로 다음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니까요. 백년가약을 맺은 연인이 서로 다투다 갈라질 수도 있고,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신세를 질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허망하지만 또 그러한 인생의 굴곡을 원한다고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본서는 그러한 인생의 아이러니를 잘 담아낸 소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단란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던 오 남매,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았던 평화는 그러나, 이들이 장성하여 가족을 꾸리면서 서서히 깨져가기 시작합니다.
착하디착했던 '언니'는 남편을 잘못 만나 속이 끊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세 아이를 키워내야 했고, 결국 비구니가 되는 길을 택합니다. '작은 오빠' 또한 사치를 일삼는 아내를 만나 이혼을 선택합니다. 막내 여동생인 '연희' 역시 남편의 도박 때문에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암울해 보이기만 하던 가족들이지만, 둘째 여동생인 '인희'만큼은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주며 '언니'의 세 자식들을 거두어 자기 자식처럼 헌신을 다해 키웁니다.
이처럼 명암이 교차하는 인생살이는 우리의 현실을 잘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완전한 불행도, 완전한 행복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렇게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선택하고, 다가오는 풍랑 속에서도 방향키를 잘 잡아 나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생은 예측불허이지만 지금의 선택은 결국 미래로 이어지기에 '현재'가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재는 선한 마음과 행동을 통해서 가치 있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희'가 '언니'의 세 남매를 거두어들이지 않았다면 이 가정은 훨씬 더한 파국으로 치달았을 것입니다. 결국 그녀가 가족을 붙들어 매어 둔 접착제인 셈입니다. 이처럼 선한 행동은 우리가 '악'하다고 부를 수 있을 법한 고통과 고난을 이겨냅니다.
책 제목이 왜 해바라기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이처럼 아무리 힘든 고난이 닥쳐와도 꿋꿋이 태양을 바라보며 꽃을 피워내고자 노력하는 우리네의 삶을 뜻함이 아닐까요? 그래서 책의 부제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 무조건적인 사랑'인지도 모릅니다. 해바라기는 태양을 바라봄에 있어서 결코 흔들리지 않으니까요.
한 편의 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소설을 집필하신 작가님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인생에 대해, 그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해바라기처럼 태양을 바라보며 살 수밖에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 선한 본성은 헛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인생은 허망하지 않습니다.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지만 따스한 소설 한 권을 읽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본 소설을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올바른 길을 걸으면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시는 걸음걸음 축복이 피어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목차
멍석 위의 만찬ㆍ007
모래성ㆍ033
살아야 하는 이유ㆍ061
언니가 사라졌다ㆍ089
엄마 아닌 엄마가 됐다ㆍ117
오빠가 운다ㆍ145
누굴 믿고 살 수 있을까?ㆍ173
영원히 향기로운 꽃ㆍ201
생애 봄날ㆍ229
출간후기ㆍ258
모래성ㆍ033
살아야 하는 이유ㆍ061
언니가 사라졌다ㆍ089
엄마 아닌 엄마가 됐다ㆍ117
오빠가 운다ㆍ145
누굴 믿고 살 수 있을까?ㆍ173
영원히 향기로운 꽃ㆍ201
생애 봄날ㆍ229
출간후기ㆍ258
저자
저자
김순길
성공학 강연가이자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어느새 중년을 훌쩍 넘어가는 세월을 지나가고 있다. 많은 세월을 살아오는 동안 머릿속에 남긴 삶의 기억을 되살려 본다. 좋았던 기억보다 힘든 역경 속에 고뇌하며 살아왔던 기억들이 수를 놓으며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추듯이 지난 세월을 짚어본다. 좀 더 지혜로웠더라면 좀 더 현명한 삶을 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제2의 삶을 책으로 펼쳐보고자 작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 자기계발에 가까운 에세이 책에 이어 삶의 진면목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지나온 시절의 그리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없이 가슴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 저서로는 『하나님 이제 남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살겠습니다』, 『코로나19 시대의 인생 재테크』, 『이대로 살다 갈 수는 없잖아』가 있으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새 중년을 훌쩍 넘어가는 세월을 지나가고 있다. 많은 세월을 살아오는 동안 머릿속에 남긴 삶의 기억을 되살려 본다. 좋았던 기억보다 힘든 역경 속에 고뇌하며 살아왔던 기억들이 수를 놓으며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추듯이 지난 세월을 짚어본다. 좀 더 지혜로웠더라면 좀 더 현명한 삶을 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제2의 삶을 책으로 펼쳐보고자 작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 자기계발에 가까운 에세이 책에 이어 삶의 진면목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지나온 시절의 그리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없이 가슴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 저서로는 『하나님 이제 남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살겠습니다』, 『코로나19 시대의 인생 재테크』, 『이대로 살다 갈 수는 없잖아』가 있으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