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의 노래
장재용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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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갈대의 노래』는 베트남전 때 맹호10포병으로 참전한 바 있으며, 육군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 제30사단 포병사령부 통신과장, 성균관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교관 등을 거치며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장재용 시인이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애정을 담아 써 내려간 작품이다.
1장부터 7장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삶 속에서의 승화’라고 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모습, 사계절의 변화, 가족 및 친구들과의 일상‥ 어떻게 보면 소소할 수도 있는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진행 속에서 격동의 역사를 살아온 시인이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대를 견뎌 오며 느낀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돌며 승화되어 정제된 시의 언어로 독자들 앞에 펼쳐진다. 또한 시인은 과거 자신이 밟아 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평화와 행복을 바라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세대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구어 놓은 대한민국이 분열과 갈등, 미움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으로 모든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 사람이 삶의 완숙을 통해 풀어내는 성숙한 감정의 승화를 엿볼 수 있는 장재용 시인의 시집 『갈대의 노래』는 또 다른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에게 가슴에 와 닿는 감동과 삶의 교훈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1장부터 7장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삶 속에서의 승화’라고 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모습, 사계절의 변화, 가족 및 친구들과의 일상‥ 어떻게 보면 소소할 수도 있는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진행 속에서 격동의 역사를 살아온 시인이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대를 견뎌 오며 느낀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돌며 승화되어 정제된 시의 언어로 독자들 앞에 펼쳐진다. 또한 시인은 과거 자신이 밟아 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평화와 행복을 바라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세대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구어 놓은 대한민국이 분열과 갈등, 미움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으로 모든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 사람이 삶의 완숙을 통해 풀어내는 성숙한 감정의 승화를 엿볼 수 있는 장재용 시인의 시집 『갈대의 노래』는 또 다른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에게 가슴에 와 닿는 감동과 삶의 교훈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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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완숙한 인생의 도로 위에서 사랑과 화합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그야말로 '격동'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역사라고 해도 무방하다. 잿더미밖에 남은 것이 없다고 일컬어질 정도의 가난한 내전국가에서 세계 경제규모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국가, 최첨단의 문화와 선진산업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기까지 걸린 50~60여 년의 세월은 세계사적으로도 기적에 가까운 모습으로 꼽히며 연구의 대상이 될 정도이다. 그리고 이러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것은 오로지 내 가족이, 그리고 우리의 자녀 세대가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만을 바라며 피와 땀으로 터전을 일군 우리의 부모님 세대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부모님 세대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한 권의 책이나 다름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책으로 풀어내는 것은 역사의 길을 따라가는 후세의 사람들에게 강한 교훈과 감동을 남겨줄 수 있다.
시집 『갈대의 노래』는 베트남전 때 맹호10포병으로 참전한 바 있으며, 육군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 제30사단 포병사령부 통신과장, 성균관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교관 등을 거치며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장재용 시인이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애정을 담아 써 내려간 작품이다.
1장부터 7장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삶 속에서의 승화'라고 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모습, 사계절의 변화, 가족 및 친구들과의 일상‥ 어떻게 보면 소소할 수도 있는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진행 속에서 격동의 역사를 살아온 시인이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대를 견뎌 오며 느낀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돌며 승화되어 정제된 시의 언어로 독자들 앞에 펼쳐진다. 또한 시인은 과거 자신이 밟아 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평화와 행복을 바라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세대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구어 놓은 대한민국이 분열과 갈등, 미움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으로 모든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 사람이 삶의 완숙을 통해 풀어내는 성숙한 감정의 승화를 엿볼 수 있는 장재용 시인의 시집 『갈대의 노래』는 또 다른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에게 가슴에 와 닿는 감동과 삶의 교훈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그야말로 '격동'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역사라고 해도 무방하다. 잿더미밖에 남은 것이 없다고 일컬어질 정도의 가난한 내전국가에서 세계 경제규모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국가, 최첨단의 문화와 선진산업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기까지 걸린 50~60여 년의 세월은 세계사적으로도 기적에 가까운 모습으로 꼽히며 연구의 대상이 될 정도이다. 그리고 이러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것은 오로지 내 가족이, 그리고 우리의 자녀 세대가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만을 바라며 피와 땀으로 터전을 일군 우리의 부모님 세대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부모님 세대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한 권의 책이나 다름없는 깊이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책으로 풀어내는 것은 역사의 길을 따라가는 후세의 사람들에게 강한 교훈과 감동을 남겨줄 수 있다.
시집 『갈대의 노래』는 베트남전 때 맹호10포병으로 참전한 바 있으며, 육군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 제30사단 포병사령부 통신과장, 성균관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교관 등을 거치며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장재용 시인이 자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애정을 담아 써 내려간 작품이다.
1장부터 7장에 이르기까지 일관적으로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삶 속에서의 승화'라고 할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모습, 사계절의 변화, 가족 및 친구들과의 일상‥ 어떻게 보면 소소할 수도 있는 자연의 변화와 삶의 진행 속에서 격동의 역사를 살아온 시인이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시대를 견뎌 오며 느낀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돌며 승화되어 정제된 시의 언어로 독자들 앞에 펼쳐진다. 또한 시인은 과거 자신이 밟아 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사랑하는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평화와 행복을 바라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세대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구어 놓은 대한민국이 분열과 갈등, 미움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으로 모든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 사람이 삶의 완숙을 통해 풀어내는 성숙한 감정의 승화를 엿볼 수 있는 장재용 시인의 시집 『갈대의 노래』는 또 다른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세대에게 가슴에 와 닿는 감동과 삶의 교훈을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04 ● 시인의 말
1부
014 ● 신노년의 감사
016 ● 구름 나라
019 ● 봄이 오면 1
020 ● 봄이 오면 2
021 ● 봄을 기다리는 마음
023 ● 내 고향의 입춘
024 ● 내사랑 여름
025 ● 삼복더위
027 ● 여름이 가고 있네
029 ● 가을바람
030 ● 가을 산책
031 ● 가을비
032 ● 장맛비
033 ● 뙤약볕
034 ● 단풍 나라
036 ● 단풍
037 ● 늦가을의 회상(回想)
039 ● 초겨울
041 ● 봄비 1
042 ● 봄비 2
043 ● 기다리던 봄
044 ● 늦가을
2부
046 ● 3월이 되면
047 ● 4월을 보내며
048 ● 5월의 노래
050 ● 6월이 오면
052 ● 회상(回想)
053 ● 구름이 머물고 가는 구월
054 ● 시월
056 ● 11월에
057 ● 12월을 보내는 마음
059 ● 한 해를 보내며
060 ● 정유년을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061 ● 그리운 시절
062 ● 그 겨울이 또 오네
063 ● 단풍잎 떨어질 때
064 ● 눈이 비처럼 쏟아지는 날
065 ● 눈꽃이 피면
3부
068 ● 할머니의 길
069 ● 어머니 1
071 ● 어머니 2
072 ● 아버지
073 ● 아내의 날
075 ● 장미꽃 당신
077 ● 아들과 딸에게 1
080 ● 아들과 딸에게 2
082 ● 보면 볼수록 예뻐라
084 ● 벼 이삭
086 ● 젖은 낙엽을 밟으며
087 ● 그 시절 그리워
088 ● 만추의 천년고도
090 ● 복(福)
091 ● 운명 1
092 ● 운명 2
094 ● 운명 3
095 ● 운명을 바꾼다는 것
4부
098 ● 산을 오른다 1
099 ● 산을 오른다 2
100 ● 산을 오른다 3
101 ● 밤안개
103 ● 물안개
106 ● 어울림 텃밭에 서서
108 ● 그대를 기다리며 1
109 ● 그대를 기다리며 2
111 ● 인생은 나무처럼
113 ● 설빔
114 ● 서설(瑞雪)이 내리던 날
116 ● 밤의 적막 속에서
118 ● 나이테
119 ● 미친 빗방울
120 ● 전봇대
122 ● 매미 소리
5부
124 ● 지금 하십시오
125 ● 산다는 것은
126 ● 오른손
128 ● 말(言語)이 된 찬바람
129 ● 우리 모두 한 몸 되어
131 ● 밑바탕
132 ● 우리말
133 ● 나는 허수아비
135 ● 죽음
137 ● 먼 길
139 ● 소리
141 ● 찬바람 속 복수초(福壽草)
142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나요?
144 ● 사랑이란
146 ● 잊혀진 사랑의 계절
148 ● KTX에 올라
150 ● 새벽을 여는 사람들
151 ● 마지막 걷는 길
153 ● 행복
154 ● 꽃향기처럼
6부
156 ● 그래도 팔십은 가야지!
157 ● 갈등(葛藤)
159 ● 인생길 한 편에 서서
161 ● 병마와 싸우는 삶
163 ● 여로(旅路)에 오르다
165 ● 꽃은 피고 있는데
167 ● 파도
168 ● 하루살이
169 ● 아침을 맞이하며
170 ● 슬픈 사랑
172 ● 봄비와 고로쇠나무
173 ● 인생은 흔들림 속에
174 ● 알밤 줍던 날
176 ● 나이 듦에 대하여
178 ● 태화강변 대나무 숲
179 ● 눈보라
180 ● 폭포수가 흘러가는 곳
182 ● 좋은 글을 만나면
7부
184 ● 어둠을 넘어서
186 ● 흔들리는 하루
188 ● 시(詩)
189 ● 벗이 있다면
191 ● 시가 노래 되어
192 ● 눈(目)에 찾아온 손님
193 ●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194 ● 여름밤의 음악회
196 ● 여자니까
197 ● 사랑의 의미
198 ● 첫 만남
199 ● 서울역 단상(斷想)
200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1
202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2
204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3
205 ● 세상의 끝
207 ● 동화 속의 숲길
209 ● 게이랑에르
210 ● 요정들이 사는 비올리 산
211 ● 마지막 밤
213 ● 이제는, 감사해하며 살고 싶어
216 ● 첨부: 애도(哀悼) / 루이스 글릭
218 ● 詩 寸評 : 김순옥
222 ● 출간후기
1부
014 ● 신노년의 감사
016 ● 구름 나라
019 ● 봄이 오면 1
020 ● 봄이 오면 2
021 ● 봄을 기다리는 마음
023 ● 내 고향의 입춘
024 ● 내사랑 여름
025 ● 삼복더위
027 ● 여름이 가고 있네
029 ● 가을바람
030 ● 가을 산책
031 ● 가을비
032 ● 장맛비
033 ● 뙤약볕
034 ● 단풍 나라
036 ● 단풍
037 ● 늦가을의 회상(回想)
039 ● 초겨울
041 ● 봄비 1
042 ● 봄비 2
043 ● 기다리던 봄
044 ● 늦가을
2부
046 ● 3월이 되면
047 ● 4월을 보내며
048 ● 5월의 노래
050 ● 6월이 오면
052 ● 회상(回想)
053 ● 구름이 머물고 가는 구월
054 ● 시월
056 ● 11월에
057 ● 12월을 보내는 마음
059 ● 한 해를 보내며
060 ● 정유년을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061 ● 그리운 시절
062 ● 그 겨울이 또 오네
063 ● 단풍잎 떨어질 때
064 ● 눈이 비처럼 쏟아지는 날
065 ● 눈꽃이 피면
3부
068 ● 할머니의 길
069 ● 어머니 1
071 ● 어머니 2
072 ● 아버지
073 ● 아내의 날
075 ● 장미꽃 당신
077 ● 아들과 딸에게 1
080 ● 아들과 딸에게 2
082 ● 보면 볼수록 예뻐라
084 ● 벼 이삭
086 ● 젖은 낙엽을 밟으며
087 ● 그 시절 그리워
088 ● 만추의 천년고도
090 ● 복(福)
091 ● 운명 1
092 ● 운명 2
094 ● 운명 3
095 ● 운명을 바꾼다는 것
4부
098 ● 산을 오른다 1
099 ● 산을 오른다 2
100 ● 산을 오른다 3
101 ● 밤안개
103 ● 물안개
106 ● 어울림 텃밭에 서서
108 ● 그대를 기다리며 1
109 ● 그대를 기다리며 2
111 ● 인생은 나무처럼
113 ● 설빔
114 ● 서설(瑞雪)이 내리던 날
116 ● 밤의 적막 속에서
118 ● 나이테
119 ● 미친 빗방울
120 ● 전봇대
122 ● 매미 소리
5부
124 ● 지금 하십시오
125 ● 산다는 것은
126 ● 오른손
128 ● 말(言語)이 된 찬바람
129 ● 우리 모두 한 몸 되어
131 ● 밑바탕
132 ● 우리말
133 ● 나는 허수아비
135 ● 죽음
137 ● 먼 길
139 ● 소리
141 ● 찬바람 속 복수초(福壽草)
142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나요?
144 ● 사랑이란
146 ● 잊혀진 사랑의 계절
148 ● KTX에 올라
150 ● 새벽을 여는 사람들
151 ● 마지막 걷는 길
153 ● 행복
154 ● 꽃향기처럼
6부
156 ● 그래도 팔십은 가야지!
157 ● 갈등(葛藤)
159 ● 인생길 한 편에 서서
161 ● 병마와 싸우는 삶
163 ● 여로(旅路)에 오르다
165 ● 꽃은 피고 있는데
167 ● 파도
168 ● 하루살이
169 ● 아침을 맞이하며
170 ● 슬픈 사랑
172 ● 봄비와 고로쇠나무
173 ● 인생은 흔들림 속에
174 ● 알밤 줍던 날
176 ● 나이 듦에 대하여
178 ● 태화강변 대나무 숲
179 ● 눈보라
180 ● 폭포수가 흘러가는 곳
182 ● 좋은 글을 만나면
7부
184 ● 어둠을 넘어서
186 ● 흔들리는 하루
188 ● 시(詩)
189 ● 벗이 있다면
191 ● 시가 노래 되어
192 ● 눈(目)에 찾아온 손님
193 ●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194 ● 여름밤의 음악회
196 ● 여자니까
197 ● 사랑의 의미
198 ● 첫 만남
199 ● 서울역 단상(斷想)
200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1
202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2
204 ● 신노년에 보내는 편지 3
205 ● 세상의 끝
207 ● 동화 속의 숲길
209 ● 게이랑에르
210 ● 요정들이 사는 비올리 산
211 ● 마지막 밤
213 ● 이제는, 감사해하며 살고 싶어
216 ● 첨부: 애도(哀悼) / 루이스 글릭
218 ● 詩 寸評 : 김순옥
222 ● 출간후기
저자
저자
장재용
작가
학력
동아대학교 재학 중 입대
한국방송통신대학 법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과정 수료
경력
베트남전 맹호 10포병 참전
육군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 제30사단 포병사령부 통신과장 예편
성균관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교관
㈜광명산업 대표이사
동아석재상사 대표
서울경기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자살예방 상담역수상
수상
2012년 신노년 문학상 수상
저서
인생연가(공저)
길 위의 명상(수필집)
학력
동아대학교 재학 중 입대
한국방송통신대학 법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과정 수료
경력
베트남전 맹호 10포병 참전
육군종합행정학교 교관
육군 제30사단 포병사령부 통신과장 예편
성균관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교관
㈜광명산업 대표이사
동아석재상사 대표
서울경기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자살예방 상담역수상
수상
2012년 신노년 문학상 수상
저서
인생연가(공저)
길 위의 명상(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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