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
모처럼의 여행길에서 번뜩이는 삶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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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통해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신이 사는 곳을 떠나 여행을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권장되어 온 일이다. 여행은 일상을 벗어나는 즐거움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제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것들이 전혀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여행은 한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 세계관 자체를 변화시키고 확장시키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으로서 노인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준 높은 공공의료 보급에 힘쓰고 있는 외과전문의 이승진 박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2006년부터 2019년까지의 전 세계 40여 개국 여행기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독일, 스위스 등 서유럽 5개국,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 동서양 문화교류의 중심지 터키,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천혜(天惠)의 선경(仙境)이 살아 숨 쉬는 중국 서안 일대, 격동의 역사와 문화가 교차하는 발칸반도 6개국, 세계의 중심 미국 등 다양한 국가를 순회한 엄청난 스케일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여기에 더해 감칠맛 나는 구어체의 친숙한 문체와 매 장마다 펼쳐지는 고품질의 여행사진들은 코로나19로 여행의 즐거움이 많은 부분 제한되고 있는 지금 이 시기, 많은 이들에게 일상의 회복에 대한 희망을 심어 줌과 동시에 책을 통해서 누리는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승진 박사는 여행의 묘미는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체험하는 재미, 남기는 재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재미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그의 여행에 대한 신념처럼,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 밴 볼거리와 풍성한 먹을거리, 소박한 사람 냄새 가득한 유머가 살아 숨 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신이 사는 곳을 떠나 여행을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권장되어 온 일이다. 여행은 일상을 벗어나는 즐거움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제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것들이 전혀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여행은 한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 세계관 자체를 변화시키고 확장시키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으로서 노인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준 높은 공공의료 보급에 힘쓰고 있는 외과전문의 이승진 박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2006년부터 2019년까지의 전 세계 40여 개국 여행기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독일, 스위스 등 서유럽 5개국,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 동서양 문화교류의 중심지 터키,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천혜(天惠)의 선경(仙境)이 살아 숨 쉬는 중국 서안 일대, 격동의 역사와 문화가 교차하는 발칸반도 6개국, 세계의 중심 미국 등 다양한 국가를 순회한 엄청난 스케일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여기에 더해 감칠맛 나는 구어체의 친숙한 문체와 매 장마다 펼쳐지는 고품질의 여행사진들은 코로나19로 여행의 즐거움이 많은 부분 제한되고 있는 지금 이 시기, 많은 이들에게 일상의 회복에 대한 희망을 심어 줌과 동시에 책을 통해서 누리는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승진 박사는 여행의 묘미는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체험하는 재미, 남기는 재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재미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그의 여행에 대한 신념처럼,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 밴 볼거리와 풍성한 먹을거리, 소박한 사람 냄새 가득한 유머가 살아 숨 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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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을 보는 창을 바꾸는 여행 이야기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안데르센이 남겼다는 명언처럼, 여행은 단순히 우리가 머무르는 곳을 잠시 변화시키는 과정에 그치지 않고 오감을 통한 경험으로 우리가 세상을 보는 창, 세계관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의 창궐로 우리는 이러한 여행의 즐거움조차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 블루'라고 불리는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데에는 지친 일상을 떠나 우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여행이 어려워진 이유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책을 통하여 직접 가지 못하는 세계를 체험하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으로서 노인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준 높은 공공의료 보급에 힘쓰고 있는 외과전문의 이승진 박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2006년부터 2019년까지의 전 세계 40여 개국 여행기입니다.
이승진 박사는 여행기의 서두를 통해서 "여행의 묘미는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체험하는 재미, 삶을 느끼는 재미,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라고 자신의 여행 신조(信條)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조에 맞춰, 각 나라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볼거리, 그 지역에 살아 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간직한 지혜가 담겨 있는 먹을거리, 그리고 나라도 민족도 문화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인간'이라는 공통분모로 끈끈하게 엮여 있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면서도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세계 각지의 모습을 손에 잡힐 듯 보여주고 있는 사진들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코로나19 창궐로 어려워진 여행의 묘미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19 창궐로 인해 고립과 우울을 경험하고 있는 2021년 연말, 인간미와 생동감이 넘치는 세계여행기『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이 독자분들의 가슴 속에 희망과 생명력이 넘치는 행복에너지를 팡팡팡 만들어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안데르센이 남겼다는 명언처럼, 여행은 단순히 우리가 머무르는 곳을 잠시 변화시키는 과정에 그치지 않고 오감을 통한 경험으로 우리가 세상을 보는 창, 세계관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의 창궐로 우리는 이러한 여행의 즐거움조차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 블루'라고 불리는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데에는 지친 일상을 떠나 우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여행이 어려워진 이유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책을 통하여 직접 가지 못하는 세계를 체험하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으로서 노인 대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준 높은 공공의료 보급에 힘쓰고 있는 외과전문의 이승진 박사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2006년부터 2019년까지의 전 세계 40여 개국 여행기입니다.
이승진 박사는 여행기의 서두를 통해서 "여행의 묘미는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체험하는 재미, 삶을 느끼는 재미,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라고 자신의 여행 신조(信條)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조에 맞춰, 각 나라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볼거리, 그 지역에 살아 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간직한 지혜가 담겨 있는 먹을거리, 그리고 나라도 민족도 문화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인간'이라는 공통분모로 끈끈하게 엮여 있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면서도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세계 각지의 모습을 손에 잡힐 듯 보여주고 있는 사진들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코로나19 창궐로 어려워진 여행의 묘미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19 창궐로 인해 고립과 우울을 경험하고 있는 2021년 연말, 인간미와 생동감이 넘치는 세계여행기『내 삶의 꿈·행복·사랑의 여정』이 독자분들의 가슴 속에 희망과 생명력이 넘치는 행복에너지를 팡팡팡 만들어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목차
목차
여행기를 책으로 출간하며… 4
2006. 10
서유럽
독일(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14
스위스(융프라우) 18
이태리 1(밀라노, 베니스) 19
이태리 2(피렌체) 25
이태리 3(폼페이, 소렌토, 카프리섬, 나폴리) 28
이태리(바티칸시국, 로마) 33
프랑스(파리) 36
영국(런던) 38
2009. 09. 05 ~ 09. 13
동유럽
폴란드 1(아우슈비츠) 42
폴란드 2(소금광산) 52
슬로바키아&헝가리 54
오스트리아 1(비엔나) 63
오스트리아 2(잘츠부르크) 71
체코 1(체스키 크룸로프) 80
체코 2(프라하 1) 86
체코 3(프라하 2) 94
2010. 09. 15 ~ 09. 23
터키
터키 107
에페소 118
파묵칼레, 안탈리아 128
아스펜도스, 악사라이 136
카파도키아 144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155
이스탄불 163
2011. 02. 02 ~ 02. 05
북해도 177
2011. 09. 16 ~ 09. 25
스페인
아빌라, 세고비아, 마드리드 200
콘수에그라, 꼬르도바, 세비야 209
세비야, 론다 219
말라가, 미하스, 그라나다 230
바르셀로나 1 237
바르셀로나 2(구엘공원) 243
바르셀로나 3(성가족교회, 카사밀라, 피카소 박물관) 249
바르셀로나 4(몬주익언덕, 람블라스 거리) 257
톨레도 262
마드리드(마드리드 왕궁, 프라도 미술관) 270
2012. 05. 26 ~ 06. 06
북유럽-러시아 5개국
덴마크 277
노르웨이 1 285
노르웨이 2 291
노르웨이 3 298
노르웨이 4 306
스웨덴 311
핀란드 322
러시아 1(상트페테르부르크 1) 330
러시아 2(상트페테르부르크 2) 339
러시아 3(모스크바 1) 347
러시아 4(모스크바 2) 358
2012. 08. 15 ~ 08. 19
서안, 황룡, 구채구, 정주
서안 1 367
황룡 378
구채구 388
서안 2, 정주 402
2013. 09. 14 ~ 09. 25
발칸
루마니아 1 412
루마니아 2 422
불가리아 1 430
불가리아 2 438
세르비아(베오그라드) 447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사라예보, 모스타르, 메주고리예) 455
크로아티아 1(두브로브니크 1) 465
크로아티아 2(두브로브니크 2) 472
크로아티아 3(스플릿) 478
크로아티아 4(토르기르) 483
크로아티아 5(자다르) 487
크로아티아 6(플리트비체) 491
슬로베니아(블레드, 포스토이나) 497
이태리(베네치아) 507
2014. 09. 04 ~ 09. 13
미국 동부 - 나이아가라 - 캐나다
뉴욕 517
나이아가라 1 526
나이아가라 2 535
토론토 541
킹스턴 천섬, 몬트리올 547
퀘벡 556
오저블캐즘, 우드버리, 뉴욕 맨하탄 561
워싱턴, 루레이 동굴, 허쉬 초콜릿 월드 565
2015. 09. 04 ~ 09. 13
뉴질랜드 - 호주
오클랜드 575
로토투아 583
퀸스타운 589
피오르랜드 국립공원 594
와나카 600
푸카키 호수, 데카포 호수 604
시드니 1(블루마운틴) 608
시드니 2(더들리페이지) 615
시드니 3 620
2016. 05. 12 ~ 05. 21
영국 일주
옥스퍼드 627
리버풀 633
에든버러 641
부쉬밀즈, 벨파스트 654
더블린 658
체스터, 코츠월드 662
2017. 08. 30 ~ 09. 07
스위스 - 남프랑스
프랑스(파리) 671
스위스 1(바젤, 루체른, 베른) 679
스위스 2(몽트뢰, 제네바) 686
남프랑스 1(샤모니, 안시, 리옹) 691
남프랑스 2(아비뇽, 아를, 엑상프로방스) 699
남프랑스 3(마르세이유, 생폴드방스, 깐느, 니스, 에즈) 703
2017. 10.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시라카와, 다카야마 714
다테야마 718
나가노, 이누야마 721
2018. 10. 08 ~ 10. 17
시칠리아 - 남부 이탈리아
팔레르모, 체팔루 727
에리체 734
아그리젠토, 시라쿠사 738
라구사, 모디카, 노토, 카타니아 744
에트나 산, 타오르미나 749
알베로벨로, 마테라 751
나폴리, 포지타노, 아말피 755
2019. 10. 11 ~ 10. 11
코카서스
아제르바이잔(바크, 고부스탄, 쉐키) 761
조지아 1(시그나기, 고리) 768
조지아 2(보르조미, 므츠헤타) 775
조지아 3(구다우리, 카즈베기, 아나누리) 782
아르메니아(다리잔, 세반, 코비랍, 예레반, 게그하르드, 가르니) 787
출간후기 804
2006. 10
서유럽
독일(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14
스위스(융프라우) 18
이태리 1(밀라노, 베니스) 19
이태리 2(피렌체) 25
이태리 3(폼페이, 소렌토, 카프리섬, 나폴리) 28
이태리(바티칸시국, 로마) 33
프랑스(파리) 36
영국(런던) 38
2009. 09. 05 ~ 09. 13
동유럽
폴란드 1(아우슈비츠) 42
폴란드 2(소금광산) 52
슬로바키아&헝가리 54
오스트리아 1(비엔나) 63
오스트리아 2(잘츠부르크) 71
체코 1(체스키 크룸로프) 80
체코 2(프라하 1) 86
체코 3(프라하 2) 94
2010. 09. 15 ~ 09. 23
터키
터키 107
에페소 118
파묵칼레, 안탈리아 128
아스펜도스, 악사라이 136
카파도키아 144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155
이스탄불 163
2011. 02. 02 ~ 02. 05
북해도 177
2011. 09. 16 ~ 09. 25
스페인
아빌라, 세고비아, 마드리드 200
콘수에그라, 꼬르도바, 세비야 209
세비야, 론다 219
말라가, 미하스, 그라나다 230
바르셀로나 1 237
바르셀로나 2(구엘공원) 243
바르셀로나 3(성가족교회, 카사밀라, 피카소 박물관) 249
바르셀로나 4(몬주익언덕, 람블라스 거리) 257
톨레도 262
마드리드(마드리드 왕궁, 프라도 미술관) 270
2012. 05. 26 ~ 06. 06
북유럽-러시아 5개국
덴마크 277
노르웨이 1 285
노르웨이 2 291
노르웨이 3 298
노르웨이 4 306
스웨덴 311
핀란드 322
러시아 1(상트페테르부르크 1) 330
러시아 2(상트페테르부르크 2) 339
러시아 3(모스크바 1) 347
러시아 4(모스크바 2) 358
2012. 08. 15 ~ 08. 19
서안, 황룡, 구채구, 정주
서안 1 367
황룡 378
구채구 388
서안 2, 정주 402
2013. 09. 14 ~ 09. 25
발칸
루마니아 1 412
루마니아 2 422
불가리아 1 430
불가리아 2 438
세르비아(베오그라드) 447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사라예보, 모스타르, 메주고리예) 455
크로아티아 1(두브로브니크 1) 465
크로아티아 2(두브로브니크 2) 472
크로아티아 3(스플릿) 478
크로아티아 4(토르기르) 483
크로아티아 5(자다르) 487
크로아티아 6(플리트비체) 491
슬로베니아(블레드, 포스토이나) 497
이태리(베네치아) 507
2014. 09. 04 ~ 09. 13
미국 동부 - 나이아가라 - 캐나다
뉴욕 517
나이아가라 1 526
나이아가라 2 535
토론토 541
킹스턴 천섬, 몬트리올 547
퀘벡 556
오저블캐즘, 우드버리, 뉴욕 맨하탄 561
워싱턴, 루레이 동굴, 허쉬 초콜릿 월드 565
2015. 09. 04 ~ 09. 13
뉴질랜드 - 호주
오클랜드 575
로토투아 583
퀸스타운 589
피오르랜드 국립공원 594
와나카 600
푸카키 호수, 데카포 호수 604
시드니 1(블루마운틴) 608
시드니 2(더들리페이지) 615
시드니 3 620
2016. 05. 12 ~ 05. 21
영국 일주
옥스퍼드 627
리버풀 633
에든버러 641
부쉬밀즈, 벨파스트 654
더블린 658
체스터, 코츠월드 662
2017. 08. 30 ~ 09. 07
스위스 - 남프랑스
프랑스(파리) 671
스위스 1(바젤, 루체른, 베른) 679
스위스 2(몽트뢰, 제네바) 686
남프랑스 1(샤모니, 안시, 리옹) 691
남프랑스 2(아비뇽, 아를, 엑상프로방스) 699
남프랑스 3(마르세이유, 생폴드방스, 깐느, 니스, 에즈) 703
2017. 10.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시라카와, 다카야마 714
다테야마 718
나가노, 이누야마 721
2018. 10. 08 ~ 10. 17
시칠리아 - 남부 이탈리아
팔레르모, 체팔루 727
에리체 734
아그리젠토, 시라쿠사 738
라구사, 모디카, 노토, 카타니아 744
에트나 산, 타오르미나 749
알베로벨로, 마테라 751
나폴리, 포지타노, 아말피 755
2019. 10. 11 ~ 10. 11
코카서스
아제르바이잔(바크, 고부스탄, 쉐키) 761
조지아 1(시그나기, 고리) 768
조지아 2(보르조미, 므츠헤타) 775
조지아 3(구다우리, 카즈베기, 아나누리) 782
아르메니아(다리잔, 세반, 코비랍, 예레반, 게그하르드, 가르니) 787
출간후기 804
저자
저자
이승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취득
·외과 전문의
·노인의학전문 인정의, 노인병 전문의
·인천도립병원 외과과장/진료부원장
·이승진의원 개원
·현)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
·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인천광역시 계양구 의사회 초대회장(연임)
·현)인천광역시 계양구 의사회 고문
·현)인천광역시 의사회 자문위원장
·대한임상대장항문학회 평생회원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회원
·대한노인의학회 회원
·인천광역시장 표창(1999년 4월 7일)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취득
·외과 전문의
·노인의학전문 인정의, 노인병 전문의
·인천도립병원 외과과장/진료부원장
·이승진의원 개원
·현)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장
·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인천광역시 계양구 의사회 초대회장(연임)
·현)인천광역시 계양구 의사회 고문
·현)인천광역시 의사회 자문위원장
·대한임상대장항문학회 평생회원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회원
·대한노인의학회 회원
·인천광역시장 표창(1999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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