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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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의정활동, 김포시 최초 3선 여성 의원, 김포시 최초 시의회 여성 의장…
김포의 딸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말하는 모두를 위한 김포시의 미래 이야기
한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서부터 일자리가 많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지역, 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사람에 따라 ‘살기 좋은 지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조금씩 달라져 왔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살기 좋은 지역’의 조건은 무엇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아이와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야말로 진정으로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은 (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에서부터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신명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장의 그간의 활동과 미래 김포시에 대한 비전을 담은 에세이이다.
신명순 의장이 지향하는 김포시의 비전은 단연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김포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개발이 시작되면서 한강과 넓은 평야가 있고, 수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 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인구 30만 명을 넘어서는 서부권 신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급격한 인구 증가를 도시 인프라 개발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 학교, 도서관, 문화시설 등 중요 교육·문화 인프라의 부족, 손발이 맞지 않는 도시사업 전개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 책 속 신명순 의장의 행보는 이러한 어려움에 맞서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확보하고, 특히 아이,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공존과 평등,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한 명품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집중되고 있다. 장기도서관 기부채납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조례를 제정하고, 김포시를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김포한강신도시 대수로 팔당원수 확보, 장애인복지관 고창어린이집의 놀이터 설치, 김포도시철도와 김포아트빌리지의 험난한 건설과정 등 신 의장이 목소리를 높이며 참여한 많은 김포시 사업들이 이러한 신 의장의 신념과 비전을 대변한다. 특히 주민의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시의원들은 소속 정당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 소모전을 하기보다는 서로 협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지 또한 신 의장을 빛나게 한다.
김포의 딸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말하는 모두를 위한 김포시의 미래 이야기
한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서부터 일자리가 많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지역, 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사람에 따라 ‘살기 좋은 지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조금씩 달라져 왔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살기 좋은 지역’의 조건은 무엇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아이와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야말로 진정으로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은 (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에서부터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신명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장의 그간의 활동과 미래 김포시에 대한 비전을 담은 에세이이다.
신명순 의장이 지향하는 김포시의 비전은 단연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김포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개발이 시작되면서 한강과 넓은 평야가 있고, 수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 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인구 30만 명을 넘어서는 서부권 신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급격한 인구 증가를 도시 인프라 개발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 학교, 도서관, 문화시설 등 중요 교육·문화 인프라의 부족, 손발이 맞지 않는 도시사업 전개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 책 속 신명순 의장의 행보는 이러한 어려움에 맞서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확보하고, 특히 아이,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공존과 평등,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한 명품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집중되고 있다. 장기도서관 기부채납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조례를 제정하고, 김포시를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김포한강신도시 대수로 팔당원수 확보, 장애인복지관 고창어린이집의 놀이터 설치, 김포도시철도와 김포아트빌리지의 험난한 건설과정 등 신 의장이 목소리를 높이며 참여한 많은 김포시 사업들이 이러한 신 의장의 신념과 비전을 대변한다. 특히 주민의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시의원들은 소속 정당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 소모전을 하기보다는 서로 협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지 또한 신 의장을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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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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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의정활동, 김포시 최초 3선 여성 의원, 김포시 최초 시의회 여성 의장…
김포의 딸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말하는 모두를 위한 김포시의 미래 이야기
한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서부터 일자리가 많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지역, 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사람에 따라 '살기 좋은 지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조금씩 달라져 왔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살기 좋은 지역'의 조건은 무엇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아이와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야말로 진정으로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은 (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에서부터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신명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장의 그간의 활동과 미래 김포시에 대한 비전을 담은 에세이이다.
신명순 의장이 지향하는 김포시의 비전은 단연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김포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개발이 시작되면서 한강과 넓은 평야가 있고, 수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 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인구 50만 명을 넘어서는 서부권 신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급격한 인구 증가를 도시 인프라 개발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 학교, 도서관, 문화시설 등 중요 교육·문화 인프라의 부족, 손발이 맞지 않는 도시사업 전개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 책 속 신명순 의장의 행보는 이러한 어려움에 맞서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확보하고, 특히 아이,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공존과 평등,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한 명품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집중되고 있다. 장기도서관 기부채납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조례를 제정하고, 김포시를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김포한강신도시 대수로 팔당원수 확보, 장애인복지관 고창어린이집의 놀이터 설치, 김포도시철도와 김포아트빌리지의 험난한 건설과정 등 신 의장이 목소리를 높이며 참여한 많은 김포시 사업들이 이러한 신 의장의 신념과 비전을 대변한다. 특히 주민의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시의원들은 소속 정당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 소모전을 하기보다는 서로 협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지 또한 신 의장을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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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갑동 | 통진중·고 딱 10년 선배
오래전 어느 날 사무실로 후배가 찾아왔다. 신문사 기자가 되었다고 했다. 기자라는 일이 힘든 일이기에 걱정이 됐다. 왜 신문기자를 하려고 하냐고 물었다. 재미있을 것 같고,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것이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더 해보고 싶다고 했다. 기대를 갖고 지켜봤다. 역시나, 기대를 어기지 않았다. 지역을 밝히는 좋은 기사를 많이 썼다.
몇 년이 지났다. "선배님, 잘 지내셨지요? 저 명순이에요. 이번에 지방선거에 비례대표로 나가게 되었어요!" 새로운 도전 앞에서 설렘과 걱정이 뒤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품성 좋고 성실한 후배가 당연히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리고 당선! 신명 나는 김포를 위해 열심히 듣고 보고 말하고 뛰더니 어느덧 3선의 시의원, 김포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이 되어 있었다.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 가려는 세상은 어떠할지 상당히 궁금하다. 따뜻한 품성과 몸에 익은 성실, 지조 있는 의리를 보더라도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 향기로 가득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기대하며 바라본다.
HJ | 33년 지기 친구
오래전 그 시절, 열일곱 예민하게 수집한 나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고 감정들을 위로해 주던 사람. 처음 만난 모습처럼 지금까지 33년간 변함없는 따뜻한 사람. 내 오랜 친구 신명순의 글에서는 학창시절의 향기가, 김포의 풍경이, 고집스러운 성실함이, 배려 깊은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녀가 말한 한 시기의 추억을 공유하였기에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수 있었다던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인 나는 그녀의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따뜻함을 보증할 자신이 있다.
흔히들 정치인을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생경한 느낌일 것이다. 내 친구 명순이가 정치인이 되기 전까지는 나도 그랬으니까. 나는 이 책을 덮으며 이 따뜻하고 섬세하고 솔직한 정치인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가슴 벅차오를 만큼 기쁘고 자랑스러워졌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꿈만 꾸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그녀의 언어가, 그녀의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닿길 진심으로 바란다.
HS | 너의 꿈을 응원하는 친구
시의원 신명순.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다. 학업으로 힘들었던 고교 시절부터 약간은 내성적인 듯도 싶고 나서는 것도 그리 즐기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소임이 맡겨졌을 때는 명확하고 확실하게 역할을 수행하곤 했었다. 겉으로 보는 것보다 단단하고 큰 그릇이 그때부터 서서히 그녀 안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렇게 야무지던 단발머리의 내 친구가 김포신문의 기자가 되었을 때 역시 그 어떤 기자보다도 사안에 대해 진정성 있는 글로 독자들에게 김포의 여러 이슈들을 알려주었다. 요가를 배우며 강사를 할 때도 자신의 이익보다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쓰던 그녀였다. 그런 그녀의 삶의 궤적이 김포 시의원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어느덧 3선 의원을 거치며 김포시의회 의장을 4년 역임한 큰 정치인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고등학교 때의 소탈함과 정치인답지 않은 정직함을 장착하고 꿋꿋하게 그 어려운 직을 수행하고 있으니 어쩌면 2022년 김포 시민들이 믿고 기대하는 정치인의 모습이 신명순 내 친구에게 있는 것 아닐까? 아직도 김포를 위해, 또 우리 사회의 약자를 위해 할 일이 많다는 내 친구 명순아! 언제나 너의 뒤에서 열렬히 그 꿈을 지지한다. 파이팅!!!
김포의 딸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말하는 모두를 위한 김포시의 미래 이야기
한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서부터 일자리가 많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지역, 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사람에 따라 '살기 좋은 지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조금씩 달라져 왔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살기 좋은 지역'의 조건은 무엇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 인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아이와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야말로 진정으로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은 (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에서부터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신명순 경기도 김포시의회 의장의 그간의 활동과 미래 김포시에 대한 비전을 담은 에세이이다.
신명순 의장이 지향하는 김포시의 비전은 단연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김포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개발이 시작되면서 한강과 넓은 평야가 있고, 수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 등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인구 50만 명을 넘어서는 서부권 신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급격한 인구 증가를 도시 인프라 개발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 학교, 도서관, 문화시설 등 중요 교육·문화 인프라의 부족, 손발이 맞지 않는 도시사업 전개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 책 속 신명순 의장의 행보는 이러한 어려움에 맞서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확보하고, 특히 아이, 여성,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공존과 평등,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한 명품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집중되고 있다. 장기도서관 기부채납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조례를 제정하고, 김포시를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김포한강신도시 대수로 팔당원수 확보, 장애인복지관 고창어린이집의 놀이터 설치, 김포도시철도와 김포아트빌리지의 험난한 건설과정 등 신 의장이 목소리를 높이며 참여한 많은 김포시 사업들이 이러한 신 의장의 신념과 비전을 대변한다. 특히 주민의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변하는 시의원들은 소속 정당의 이익을 위해 정치적 소모전을 하기보다는 서로 협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의지 또한 신 의장을 빛나게 한다.
***
홍갑동 | 통진중·고 딱 10년 선배
오래전 어느 날 사무실로 후배가 찾아왔다. 신문사 기자가 되었다고 했다. 기자라는 일이 힘든 일이기에 걱정이 됐다. 왜 신문기자를 하려고 하냐고 물었다. 재미있을 것 같고,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것이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더 해보고 싶다고 했다. 기대를 갖고 지켜봤다. 역시나, 기대를 어기지 않았다. 지역을 밝히는 좋은 기사를 많이 썼다.
몇 년이 지났다. "선배님, 잘 지내셨지요? 저 명순이에요. 이번에 지방선거에 비례대표로 나가게 되었어요!" 새로운 도전 앞에서 설렘과 걱정이 뒤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품성 좋고 성실한 후배가 당연히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리고 당선! 신명 나는 김포를 위해 열심히 듣고 보고 말하고 뛰더니 어느덧 3선의 시의원, 김포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이 되어 있었다.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 가려는 세상은 어떠할지 상당히 궁금하다. 따뜻한 품성과 몸에 익은 성실, 지조 있는 의리를 보더라도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 향기로 가득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기대하며 바라본다.
HJ | 33년 지기 친구
오래전 그 시절, 열일곱 예민하게 수집한 나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고 감정들을 위로해 주던 사람. 처음 만난 모습처럼 지금까지 33년간 변함없는 따뜻한 사람. 내 오랜 친구 신명순의 글에서는 학창시절의 향기가, 김포의 풍경이, 고집스러운 성실함이, 배려 깊은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녀가 말한 한 시기의 추억을 공유하였기에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수 있었다던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인 나는 그녀의 책임감과 성실함, 그리고 따뜻함을 보증할 자신이 있다.
흔히들 정치인을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생경한 느낌일 것이다. 내 친구 명순이가 정치인이 되기 전까지는 나도 그랬으니까. 나는 이 책을 덮으며 이 따뜻하고 섬세하고 솔직한 정치인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가슴 벅차오를 만큼 기쁘고 자랑스러워졌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꿈만 꾸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그녀의 언어가, 그녀의 마음이 많은 이들에게 닿길 진심으로 바란다.
HS | 너의 꿈을 응원하는 친구
시의원 신명순.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다. 학업으로 힘들었던 고교 시절부터 약간은 내성적인 듯도 싶고 나서는 것도 그리 즐기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소임이 맡겨졌을 때는 명확하고 확실하게 역할을 수행하곤 했었다. 겉으로 보는 것보다 단단하고 큰 그릇이 그때부터 서서히 그녀 안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렇게 야무지던 단발머리의 내 친구가 김포신문의 기자가 되었을 때 역시 그 어떤 기자보다도 사안에 대해 진정성 있는 글로 독자들에게 김포의 여러 이슈들을 알려주었다. 요가를 배우며 강사를 할 때도 자신의 이익보다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 대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쓰던 그녀였다. 그런 그녀의 삶의 궤적이 김포 시의원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어느덧 3선 의원을 거치며 김포시의회 의장을 4년 역임한 큰 정치인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고등학교 때의 소탈함과 정치인답지 않은 정직함을 장착하고 꿋꿋하게 그 어려운 직을 수행하고 있으니 어쩌면 2022년 김포 시민들이 믿고 기대하는 정치인의 모습이 신명순 내 친구에게 있는 것 아닐까? 아직도 김포를 위해, 또 우리 사회의 약자를 위해 할 일이 많다는 내 친구 명순아! 언제나 너의 뒤에서 열렬히 그 꿈을 지지한다. 파이팅!!!
목차
목차
Prologue 4
추천사 7
1. 신문기자에서 요가강사, 그리고 김포시의장까지
겨울에 피어난 개나리처럼 씩씩한 소녀 24
스스로를 믿는 것이 꿈을 향한 첫걸음 30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자양분이 된 기자생활 35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는 용감하게 맞서라 40
요가의 세계로 뛰어들다 45
인생은 도전, 정치에서 길을 묻고 길을 찾다 50
아, 나의 아버지! 57
2. 제대로 듣고 제대로 전달하고 제대로 실천한다
배움의 자세로 임하다 65
초선 의원의 첫 의정활동 보고서 70
기본에 충실한 행정 73
장기도서관 기부채납 약속 이행해라 78
첫 해외공무로 일본과 싱가포르를 가다 85
한강신도시를 그저 그런 도시로 만들 것인가, 수도권 명품도시로 만들 것인가 94
부실시공 없는 공공건물 건립에 만전을 100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 조례를 제정하다 105
소통을 통한 예산편성과 여성친화도시에 대하여 113
지역에 대한 애정이 무한한 책임감으로 120
3. 신명 나는 세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신명 나는 김포, 신명순이 함께합니다 126
'용두사미'성 사업은 이제 그만 133
시민주도형 스마트타운 플랫폼을 활성화하려면 139
주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이 필요한 때 146
여성의 섬세함으로 김포시 살림 야무지게 151
김포한강신도시 수(水) 체계 걱정스런 물 공급 156
주민지원 사업에 민·관·정 힘을 모을 때 162
김포도시철도와 아트빌리지 168
김포한강신도시 내 학교문제 대안 찾아야 178
특색 있는 도서관 건립 추진을 바라며 184
4. 신명순이 꿈꾸는 행복한 김포의 미래
부드러운 카리스마, 김포 최초의 여성 의장이 되다 197
소통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 친구 같은 의회 205
견제를 넘어선 '협치' 212
젊은 도시 김포, 부족함이 있기에 더 나은 것을 채울 수 있다 221
코로나19를 이기는 백신 226
김포시의회만의 능동적 의정활동, 정책토론회 232
도전하고 준비하면 이룰 수 있다 241
시민을 섬기는 유약겸하(柔弱謙下)의 자세로 247
오늘도 쉬지 않고 전력질주, 일산대교와 GTX-D 253
발로 뛰는 의정활동 261
도시의 철학이 담긴 김포만의 여성친화도시 270
Epilogue 275
출간후기 278
추천사 7
1. 신문기자에서 요가강사, 그리고 김포시의장까지
겨울에 피어난 개나리처럼 씩씩한 소녀 24
스스로를 믿는 것이 꿈을 향한 첫걸음 30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자양분이 된 기자생활 35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는 용감하게 맞서라 40
요가의 세계로 뛰어들다 45
인생은 도전, 정치에서 길을 묻고 길을 찾다 50
아, 나의 아버지! 57
2. 제대로 듣고 제대로 전달하고 제대로 실천한다
배움의 자세로 임하다 65
초선 의원의 첫 의정활동 보고서 70
기본에 충실한 행정 73
장기도서관 기부채납 약속 이행해라 78
첫 해외공무로 일본과 싱가포르를 가다 85
한강신도시를 그저 그런 도시로 만들 것인가, 수도권 명품도시로 만들 것인가 94
부실시공 없는 공공건물 건립에 만전을 100
김포시 청소년근로자 인권보호 조례를 제정하다 105
소통을 통한 예산편성과 여성친화도시에 대하여 113
지역에 대한 애정이 무한한 책임감으로 120
3. 신명 나는 세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신명 나는 김포, 신명순이 함께합니다 126
'용두사미'성 사업은 이제 그만 133
시민주도형 스마트타운 플랫폼을 활성화하려면 139
주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이 필요한 때 146
여성의 섬세함으로 김포시 살림 야무지게 151
김포한강신도시 수(水) 체계 걱정스런 물 공급 156
주민지원 사업에 민·관·정 힘을 모을 때 162
김포도시철도와 아트빌리지 168
김포한강신도시 내 학교문제 대안 찾아야 178
특색 있는 도서관 건립 추진을 바라며 184
4. 신명순이 꿈꾸는 행복한 김포의 미래
부드러운 카리스마, 김포 최초의 여성 의장이 되다 197
소통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 친구 같은 의회 205
견제를 넘어선 '협치' 212
젊은 도시 김포, 부족함이 있기에 더 나은 것을 채울 수 있다 221
코로나19를 이기는 백신 226
김포시의회만의 능동적 의정활동, 정책토론회 232
도전하고 준비하면 이룰 수 있다 241
시민을 섬기는 유약겸하(柔弱謙下)의 자세로 247
오늘도 쉬지 않고 전력질주, 일산대교와 GTX-D 253
발로 뛰는 의정활동 261
도시의 철학이 담긴 김포만의 여성친화도시 270
Epilogue 275
출간후기 278
저자
저자
신명순
경력
김포시의회 7대 전·후반기 의장(현)
경기도 중부권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현)
김포시의회 6대 전반기 부의장(전)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전)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전)
요가강사(대한요가협회)(전)
김포매일뉴스 기자(전)
김포신문 기자(전)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공공정책학과 재학 중
전주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통진중학교, 통진종합고등학교 졸업
마송초등학교 졸업
김포시의회 7대 전·후반기 의장(현)
경기도 중부권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장(현)
김포시의회 6대 전반기 부의장(전)
김포시의회 5대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전)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청년위원회 부위원장(전)
요가강사(대한요가협회)(전)
김포매일뉴스 기자(전)
김포신문 기자(전)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공공정책학과 재학 중
전주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통진중학교, 통진종합고등학교 졸업
마송초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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