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국회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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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전부 알 수 없는 정치계, 그 민낯을 낱낱이 공개한다!
용철은 어린 시절 재산에 의한 차별과 군 복무시절 동료의 의문사 등 불공평한 사회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났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은 그에게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게 되는데….
본서는 주인공 용철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생생하게 써낸 소설이다. 작가가 정당과 국회에서 일하였기에 소설의 내용이 단순 허구가 아니라는 데 이 책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치판, 비리와 청탁의 만낯 등 우리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국회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는 본서는 용철의 눈을 빌어 담담하게 사건들을 보여준다.
용철은 어린 시절 재산에 의한 차별과 군 복무시절 동료의 의문사 등 불공평한 사회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났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은 그에게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게 되는데….
본서는 주인공 용철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생생하게 써낸 소설이다. 작가가 정당과 국회에서 일하였기에 소설의 내용이 단순 허구가 아니라는 데 이 책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치판, 비리와 청탁의 만낯 등 우리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국회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는 본서는 용철의 눈을 빌어 담담하게 사건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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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전부 알 수 없는 정치계, 그 민낯을 낱낱이 공개한다!
용철은 어린 시절 재산에 의한 차별과 군 복무시절 동료의 의문사 등 불공평한 사회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났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은 그에게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게 되는데….
본서는 주인공 용철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생생하게 써낸 소설이다. 작가가 정당과 국회에서 일하였기에 소설의 내용이 단순 허구가 아니라는 데 이 책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치판, 비리와 청탁의 만낯 등 우리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국회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는 본서는 용철의 눈을 빌어 담담하게 사건들을 보여준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해 나간
여의도 정치의 모든 것
자전적이면서 동시에 날카로운 객관성을 띠고 있는 『국회외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치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썼기에 책 속의 모습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면 더욱 흥미진진하다.
속도감 있는 묘사와 전개, 담백한 문장과 흥미로운 소재는 페이지를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게 한다. 정치를 비판하며 차가운 현실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정치,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치, 정도를 걷는 정치를 원한다는 것을 부르짖는 이 소설은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자신에게 국민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줄 권력이 있다면 어떨까? 또 비리를 발견했으나 눈감아 줄 수 있을 정도의 재량이 있다면?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수많은 청탁인들이 줄을 선다면?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들어가면서 용철이 목격한 세계는 생각보다 복잡한 곳이었다. 한 번쯤 꿈꿔 봤을 법한 권력의 행사가 가능한 곳. 용철은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국회외전』은 미화나 가림 없이 정치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한다. 그러나 용철은 무조건 '그래야 한다'는 길을 따라가는 것을 거부한다. 이 소설이 전하는 메시지는 결코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이지만은 않다. 쉽사리 빠질 수 있는 어두운 길을 목격하면서도 칠전팔기하여 일어나 '제대로 된' 정치인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본서는, 정치에 신물이 나거나 혹은 아직 희망을 걸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추천사]
'여의도정치' 현장관찰 생생기록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
'국회외전'(國會外戰)이라니 의회정치의 본관인 국회의사당 밖에서 벌어지는 정치 장면을 뜻할 것이다.
저자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정치'의 현장을 오랫동안 목격한 관찰자이다. 한마디로 '국회외전'이란 부정, 부패로 뒤얽힌 돈과 권력의 난장판쯤으로 지적된다. 저자가 이를 소설형식을 빌어 고발한 실전형 글이다. 저자는 평소 학식과 인격으로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모두 쌍욕을 먹는 것이 바로 잘못된 정치풍토 때문이라고 규정한다.
소설 속의 주인공 '용철'은 가난한 태생으로 학창시절 1등의 성적으로 반장이 됐지만 학교 선생님의 불공정, 차별교육을 경험한다. 또 부잣집 딸로 무법자처럼 행세한 학우의 어머니가 담임선생에게 돈 봉투를 건네는 장면도 목격한다. 군에 입대하여 최전방에 근무할 때 심술궂은 내무반 고참의 등쌀에 시달린 전우가 의문사하여 이를 중대장에게 고발했지만 오히려 핀잔만 받았다. 중대장이 "그는 정·재계와 연줄이 닿는 병사"라며 그냥 단순 안전사고로 처리하는 것을 보고 '이건 결코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6개월 만에 퇴사하고 목적 없이 도서관을 들락거리던 시절, 주일예배 후 난생처음으로 국회의원과 악수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시간 나면 의원회관으로 한번 오라"는 한마디를 듣고 국회의원 보좌관이 되어 여의도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게 됐다.
국회의원이란 입법권과 국가예산 심의권을 행사하는 명예와 권력이 너무나 막강하다. 반면에 늘 표밭갈이로 상갓집 조문 등으로 뛰다 보면 자정이 넘어 귀가하는 팔자다. 이 같은 국회의원을 보좌하고 수행하는 비서역의 고달픔과 중노동은 말할 필요가 없다.
국회의원이 국민 세금 낭비하는 공무원을 꾸짖고 정부기관 입법 로비와 민간단체들의 각종 청원을 처리하는 활동은 매우 감동적이고 위력적이다.
무엇보다 매년 예산심의에 앞서 정부기관 업무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국정감사 활동이 가장 빛난다. 자연히 의원 보좌관들도 바쁜 기간이라 국정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보람도 느낀다.
주인공 용철은 대통령 선거철이 다가와 보좌하던 의원 덕으로 대선 캠프에 한발을 올려 후보 전용버스에 동승하여 전국을 누비는 정치행사를 참관할 수 있었다. 마침내 대선 결과는 승리였다. 이 결과 보좌해 온 의원이 당선인 최측근으로 신생 최고권력의 실세로 꼽혔다. 이에 순식간에 온갖 민원과 면담요청이 쇄도했다. 면담 민원이란 건축, 사건처리, 승진, 대출, 취업 알선 등 가지각색으로 넘쳤다. 덩달아 보좌관을 만나자는 민원도 쏟아져 들어와 하룻저녁 식사를 세 차례나 하고 핸드폰 배터리를 3번씩 충전해야 할 만큼 반짝 분주하기도 했다.
선거기간 중 열심히 뛴 사람들이 대통령직 인수위에 참여하기 위해 다투고 어떤 이는 "BH(청와대) 간다"는 소문도 나왔다. 그로부터 보좌했던 의원은 집권당의 실세로 좋았던 시절을 누렸다. 그러나 5년 세월도 금방처럼 지나갔다. 뜻밖에도 모셨던 의원이 다음 총선에서 낙선하여 실로 '돌고 도는 세상'임을 실감해야만 했다.
결국 이런저런 정치현장 참관 및 관찰기록이 넘쳐 '국회외전'을 엮어 정치지망생들에게 조언을 보내고 싶었다. 저자는 돈, 권력, 학벌, 인맥 등으로 국민과 국정을 가지고 노는 뒤죽박죽 여의도정치가 개선되지 않는 한 국회외전은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해 준다.
용철은 어린 시절 재산에 의한 차별과 군 복무시절 동료의 의문사 등 불공평한 사회의 뒷모습을 보며 자라났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은 그에게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게 되는데….
본서는 주인공 용철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생생하게 써낸 소설이다. 작가가 정당과 국회에서 일하였기에 소설의 내용이 단순 허구가 아니라는 데 이 책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의 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치판, 비리와 청탁의 만낯 등 우리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국회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는 본서는 용철의 눈을 빌어 담담하게 사건들을 보여준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해 나간
여의도 정치의 모든 것
자전적이면서 동시에 날카로운 객관성을 띠고 있는 『국회외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치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썼기에 책 속의 모습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면 더욱 흥미진진하다.
속도감 있는 묘사와 전개, 담백한 문장과 흥미로운 소재는 페이지를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게 한다. 정치를 비판하며 차가운 현실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정치,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치, 정도를 걷는 정치를 원한다는 것을 부르짖는 이 소설은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자신에게 국민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줄 권력이 있다면 어떨까? 또 비리를 발견했으나 눈감아 줄 수 있을 정도의 재량이 있다면?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 수많은 청탁인들이 줄을 선다면?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들어가면서 용철이 목격한 세계는 생각보다 복잡한 곳이었다. 한 번쯤 꿈꿔 봤을 법한 권력의 행사가 가능한 곳. 용철은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국회외전』은 미화나 가림 없이 정치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한다. 그러나 용철은 무조건 '그래야 한다'는 길을 따라가는 것을 거부한다. 이 소설이 전하는 메시지는 결코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이지만은 않다. 쉽사리 빠질 수 있는 어두운 길을 목격하면서도 칠전팔기하여 일어나 '제대로 된' 정치인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본서는, 정치에 신물이 나거나 혹은 아직 희망을 걸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추천사]
'여의도정치' 현장관찰 생생기록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
'국회외전'(國會外戰)이라니 의회정치의 본관인 국회의사당 밖에서 벌어지는 정치 장면을 뜻할 것이다.
저자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여의도정치'의 현장을 오랫동안 목격한 관찰자이다. 한마디로 '국회외전'이란 부정, 부패로 뒤얽힌 돈과 권력의 난장판쯤으로 지적된다. 저자가 이를 소설형식을 빌어 고발한 실전형 글이다. 저자는 평소 학식과 인격으로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모두 쌍욕을 먹는 것이 바로 잘못된 정치풍토 때문이라고 규정한다.
소설 속의 주인공 '용철'은 가난한 태생으로 학창시절 1등의 성적으로 반장이 됐지만 학교 선생님의 불공정, 차별교육을 경험한다. 또 부잣집 딸로 무법자처럼 행세한 학우의 어머니가 담임선생에게 돈 봉투를 건네는 장면도 목격한다. 군에 입대하여 최전방에 근무할 때 심술궂은 내무반 고참의 등쌀에 시달린 전우가 의문사하여 이를 중대장에게 고발했지만 오히려 핀잔만 받았다. 중대장이 "그는 정·재계와 연줄이 닿는 병사"라며 그냥 단순 안전사고로 처리하는 것을 보고 '이건 결코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대기업에 입사했다가 6개월 만에 퇴사하고 목적 없이 도서관을 들락거리던 시절, 주일예배 후 난생처음으로 국회의원과 악수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시간 나면 의원회관으로 한번 오라"는 한마디를 듣고 국회의원 보좌관이 되어 여의도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게 됐다.
국회의원이란 입법권과 국가예산 심의권을 행사하는 명예와 권력이 너무나 막강하다. 반면에 늘 표밭갈이로 상갓집 조문 등으로 뛰다 보면 자정이 넘어 귀가하는 팔자다. 이 같은 국회의원을 보좌하고 수행하는 비서역의 고달픔과 중노동은 말할 필요가 없다.
국회의원이 국민 세금 낭비하는 공무원을 꾸짖고 정부기관 입법 로비와 민간단체들의 각종 청원을 처리하는 활동은 매우 감동적이고 위력적이다.
무엇보다 매년 예산심의에 앞서 정부기관 업무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국정감사 활동이 가장 빛난다. 자연히 의원 보좌관들도 바쁜 기간이라 국정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보람도 느낀다.
주인공 용철은 대통령 선거철이 다가와 보좌하던 의원 덕으로 대선 캠프에 한발을 올려 후보 전용버스에 동승하여 전국을 누비는 정치행사를 참관할 수 있었다. 마침내 대선 결과는 승리였다. 이 결과 보좌해 온 의원이 당선인 최측근으로 신생 최고권력의 실세로 꼽혔다. 이에 순식간에 온갖 민원과 면담요청이 쇄도했다. 면담 민원이란 건축, 사건처리, 승진, 대출, 취업 알선 등 가지각색으로 넘쳤다. 덩달아 보좌관을 만나자는 민원도 쏟아져 들어와 하룻저녁 식사를 세 차례나 하고 핸드폰 배터리를 3번씩 충전해야 할 만큼 반짝 분주하기도 했다.
선거기간 중 열심히 뛴 사람들이 대통령직 인수위에 참여하기 위해 다투고 어떤 이는 "BH(청와대) 간다"는 소문도 나왔다. 그로부터 보좌했던 의원은 집권당의 실세로 좋았던 시절을 누렸다. 그러나 5년 세월도 금방처럼 지나갔다. 뜻밖에도 모셨던 의원이 다음 총선에서 낙선하여 실로 '돌고 도는 세상'임을 실감해야만 했다.
결국 이런저런 정치현장 참관 및 관찰기록이 넘쳐 '국회외전'을 엮어 정치지망생들에게 조언을 보내고 싶었다. 저자는 돈, 권력, 학벌, 인맥 등으로 국민과 국정을 가지고 노는 뒤죽박죽 여의도정치가 개선되지 않는 한 국회외전은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해 준다.
목차
목차
서문ㆍ6
1장
소년의 세상
보이스카우트ㆍ12 웅변ㆍ16 어머니합창단ㆍ18 무법자ㆍ21 신체검사ㆍ24 영아원ㆍ29 특권ㆍ32 도벽ㆍ36 고스톱ㆍ45
2장
승자독식
죽돌이ㆍ58 기회비용ㆍ64 국감ㆍ75 실탄ㆍ81 염소ㆍ90 표ㆍ93 택시투어ㆍ96 아날로그1ㆍ98 아날로그2ㆍ102 디지털ㆍ105
3장
추악하게 아름답게
여자친구ㆍ110 명자ㆍ114 지갑ㆍ119 야동ㆍ121 특활비ㆍ127 배ㆍ132 협박ㆍ136 모내기ㆍ139 검사주도(檢事酒道)ㆍ142 돈 많은 과부ㆍ147 Run기자 Fly관료ㆍ154 나와바리(동물의 점유 지역)ㆍ159 노가다와 국회의원ㆍ165 원숭이와 국회의원ㆍ170 물 반 쓰레기 반ㆍ175 양아치ㆍ183 임명장ㆍ186
4장
눈먼 돈 눈 달린 돈
꿈ㆍ192 범방ㆍ195 공짜는 없다ㆍ203 거시기ㆍ209 검사청탁ㆍ214 돌고 도는 세상ㆍ220 눈먼 돈 눈 달린 돈ㆍ224
5장
공수래 공수거
호갱 입문ㆍ230 호갱1ㆍ236 호갱2ㆍ240 호갱3ㆍ243 호갱4ㆍ250호갱 탈출ㆍ253
출간후기1ㆍ260
출간후기2ㆍ264
1장
소년의 세상
보이스카우트ㆍ12 웅변ㆍ16 어머니합창단ㆍ18 무법자ㆍ21 신체검사ㆍ24 영아원ㆍ29 특권ㆍ32 도벽ㆍ36 고스톱ㆍ45
2장
승자독식
죽돌이ㆍ58 기회비용ㆍ64 국감ㆍ75 실탄ㆍ81 염소ㆍ90 표ㆍ93 택시투어ㆍ96 아날로그1ㆍ98 아날로그2ㆍ102 디지털ㆍ105
3장
추악하게 아름답게
여자친구ㆍ110 명자ㆍ114 지갑ㆍ119 야동ㆍ121 특활비ㆍ127 배ㆍ132 협박ㆍ136 모내기ㆍ139 검사주도(檢事酒道)ㆍ142 돈 많은 과부ㆍ147 Run기자 Fly관료ㆍ154 나와바리(동물의 점유 지역)ㆍ159 노가다와 국회의원ㆍ165 원숭이와 국회의원ㆍ170 물 반 쓰레기 반ㆍ175 양아치ㆍ183 임명장ㆍ186
4장
눈먼 돈 눈 달린 돈
꿈ㆍ192 범방ㆍ195 공짜는 없다ㆍ203 거시기ㆍ209 검사청탁ㆍ214 돌고 도는 세상ㆍ220 눈먼 돈 눈 달린 돈ㆍ224
5장
공수래 공수거
호갱 입문ㆍ230 호갱1ㆍ236 호갱2ㆍ240 호갱3ㆍ243 호갱4ㆍ250호갱 탈출ㆍ253
출간후기1ㆍ260
출간후기2ㆍ264
저자
저자
서현준
저자는 정당과 국회에서 일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여의도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소설로 썼다.
지금은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여의도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소설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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